블로그 이미지
지극히 개인적인~ Ray 

카테고리

Ray@Blog (1805)
~ 2016 (1805)

최근에 달린 댓글

(판매글) thinkpad X60 1709 A12 판매합니다.

~ 2016 / 2008.10.24 00:54

일단 기간이 있습니다. 28일 오후(2~3시정도)까지 판매가 되지 않을경우 용산등의 업자를 통해서 팔 생각입니다. (11월 1일날 호주로 떠나는지라..)

희망 가격 50만 입니다.
(동일 사양에 상태 좋은 제품이 60만원 정도 거래되는 것같네요. 그래서 복원시디 가격 빼고 상태고려해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제품의 특성상 직거래를 하려고 하는데 거주지가 수원이라.수원에서 직거래 할려고 합니다. (경희대, 시외버스 터미널, 수원역이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양은
코어듀오 T2300 (1.66 Ghz) 에
1기가 램 (512mb X 2 입니다. 둘다 X60 에 들어간 하이닉스 메모리입니다. 다른 X60 유저분께 별도로 구입했습니다. ^^;;;)
80GB HDD 입니다. (Windows 상에서는 용량이 당연히 적어지는건 아시죠?
문제가 복구영역이 없습니다.... (센터에서 3만원 정도에 구매 가능하다고 합니다.)
베터리는 근래들어서 있던 교체 프로그램으로 교채를 받았습니다.
궁금하시면 배터리 정보도 캡쳐해서 올려드리겠습니다. (지금 포맷하고 윈도우 설치중이라..)

전체적인 외형등급은 B~C급정도 됩니다.

일단 워런티 정보입니다. (시리얼 넘버는 지웠습니다.)

보시다시피 워런티는 끝났지만, 국내법상 메인보드는 3년 보장입니다. 고로 2009년 05월 11일 까지는 보드 워런티는 유지되죠.

외장입니다. (사진은 누르면 커집니다.)
X60의 경우 상판이 우레탄 코팅이 되어있는데, 가방에 넣고 다녀서 이리저리 흔적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어떻게든 흠집을 잘 보이게 할려고 했는데 위 사진이 한계네요 ^^;;;

위 사진을 기준으로 우측면에 적외선 포트커버가 깨저 있습니다. 그 옆의  IEEE1394 는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깨진 부분 옆쪽입니다. 다른 부분은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

캔싱턴 락홀도 안꺠져 있죠??

이번엔 반대쪽입니다. 이곳도 한가지 눈여겨 봐야할 곳이 있습니다.

랜포트 상단의 저 찍힘자국 보이시죠? 실제 충격이 간건 아니고요. 들고다니다가 긁혔습니다. 똑같은 물건들과 이동시키다 보니 지속적으로 긁힌것 같습니다.

키보드는 번들거림이 있습니다. 교채를 한적이 없어서요 ^^;;;;;;;;;;;;; 팜래스트부부은 깔끔합니다.

액정은 사자마자 보호 필름을 붙어 있습니다..

구매시에 섬덱스 가방과 LX550 노트북 스탠드도 같이 드립니다. (그냥 특징없는 가방입니다. ^^;;;)

Posted by Ray 
TAG x60, 판매

책상의 변화!!!

~ 2016 / 2008.10.24 00:13

이전의 포스트에서 밝혔던 대로 VAIO SZ79를 영입했습니다.

세대 교체중..


액정밝기 확연히 차이나네요..

세팅 완료


우연이라 하기엔 기가웍스와 VX 레볼루션의 색이 잘 매칭이 되는군요...
Posted by Ray 

새로운 베터리가 왔습니다. ^^:;;

~ 2016 / 2007.11.10 20:1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후후 주기횟수 0 이란!!!

베터리가 고장났다가, 확인해보니 리콜 대상일때!!! 아아~ 기뻐라.~~ 4주 걸린다는 교환 프로그램이 3주만에 해결되었습니다. 이제 강의실에서 콘센트를 찾아 다니는 행동을 안해도 되는군요 쿠헤~!
Posted by Ray 

HDD 교체 후 체감..

~ 2016 / 2007.11.05 14:35
기존 X60 에는 후지츠의 80gb S-ATA2 하드를 쓰고 있었습니다.

새로 바꾼 HDD는 WD 의 160gb 5400prm 하드입니다.

7200rpm 하드를 사려고 했지만 가격도 그렇고 160gb 의 경우 수직 기록방식이라 7200rpm 보다 나은 점도 있다고 해서 용량 큰 하드를 사자고 생각했습니다.

체감적으로 성능이 얼마나 좋아졌냐.. 라고 물으시면 대답을 하기 힘든게, 램도 기존 1기가에서 2기가로 업그레이드 했기에 ^^;;;;

확실한건 HDD 발열이 확연히 줄었다는 것입니다. ^^

X60 의 경우 하드는 오른쪽 키보드에 (엔터키 아래에 하드가 놓여있습니다.
무선랜 카드가 우측 팜레스트에 있어서  오른쪽이 항상 뜨거웠는데. 이제 팜레스트쪽 발열만 남았습니다. (그나마 학교에서는 와이브로 모뎀을 쓰기에 와이브로 모뎀만 뜨거워집니다.)

집에서도 외부 키보드를 쓰기 때문에 제가 일반적으로 쓰는 환경에서는 발열을 걱정할 필요가 없어졌네요 ^^;;;

어쨌든 만족입니다.
Posted by Ray 

컴퓨터 조립 및 업그레이드..

~ 2016 / 2007.10.30 09:12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데스크탑 조립했습니다.
본체와 마우스, 무선랜 카드가 새로 산 품목입니다.
본체는 AMD Athlon 64 X 2 (브리즈번 코어, 저전력) 에 ASUS M2N-E 보드에 2기가 램에 400 기가 S-ATA 하드입니다. (어쩌다 보니 제가 사는 하드는 다 WD 꺼군요) 물론 기존에 쓰던 IDE 120 기가도 달려있고요. 합이 520 기가군요. 으음..
그래픽 카드는 사파이어 Radeon 2600 XT (히트파이프 모델이고, GDDR3 가 들어갔습니다. GDDR 4 모델과 고민했지만. 뭐.)
제 동생방에서 앞으로 가족 컴퓨터및. 저의 DVD-이미지 라이팅 작업에 도움을 줄 녀석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 노트북입니다.
스피커가 크리에이티브 기가웍스 T20 으로 바뀌었죠. 기존 스피커는 동생컴으로..
키보드는 로지텍 S510 입니다. 원래 이걸 데탑에 달려고 했지만, 동생이 제가 원래 쓰던 미디어 600 무선 키보드를 마음에 들어한지라. 제가 쓰게 되었습니다.
로지텍의 무선 키보드중 하위 제품군이라. 유선이지만 중급 제품인 미디어 키보드 600 보다 키감이나 외부키 할당등에서 조금 마음에 안듭니다만. 뭐 괜찮습니다.

기본으로 주는 마우스인 LX5 는 서랍에 넣어두고, 비상용으로나 쓸 생가입니다.
제가 갖고 있는 VX 레볼루션과 세트인듯 색깔이 잘 맞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도 이제 2기가 당이군요 ㅋㅋㅋ
하드도 160 기가를 사왔지만, 완전 복구 씨디 부터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일단 장착은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 공씨디 사와서 완전 복구 씨디 만든다음에 하드 교체를 실행할 생각입니다.
이쪽 하드도 웨스턴 디지털 160 기가입니다. (수직 기록방식 사용한 5400rpm 제품입니다. 7200 rpm 만큼 괜찮다고 해서 샀지만 뭐 속도는 기존 하드와 비슷하면 장땡이고요. 용량땜에 샀습니다. ㅋㅋㅋ)
 벨킨 7포트 허브도 샀는데. 선정이라. 아주 죽음입니다. 그냥 닥치는 대로 쑤셔 넣었습니다.
이로써 노트북에는 120기가 외장하드, 80기가 외장하드 (여기까지 3.5인치) 그리고 80기가 외장하드 (2.5인치) 가 생기는군요. 내장은 160 기가에다가. 으음.. 으음... 외장 120 기가는 거의 다 찼습니다. 이전부터 갖고 있던 에니메이션과 각종 이미지들 땜시.

다음 랩탑으로 이전하기 전에 업그레이드 할일 없을 것 같네요

'~ 2016' 카테고리의 다른 글

칸노 요코 표절 파문...  (4) 2007.10.31
컴퓨터 조립 및 업그레이드..  (14) 2007.10.30
가을도 다 지나가는 군요.  (8) 2007.10.30
오늘밤 나와 함께할.. 친구.  (20) 2007.10.24
Posted by Ray 

만세~~ 돈 굳었다~~~ 베터리 리콜 대상이레요

~ 2016 / 2007.10.20 09:27
과거 소니셀을 사용한 베터리 리콜이 있었죠?

그 당시에 제 베터리는 산요셀이라서 해당사항이 없었는데, IBMmania에서 한분이 리콜대상일지도 모른다며 확인을 해보라 하셔서 확인해보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걸로 주는군요!!!! 돈은 굳었습니다. 푸하하하하하 새 베커리 12만원 정도하던데..
Posted by Ray 
TAG x60, 고장, 리콜

허걱 노트북이 왜이러냐..

~ 2016 / 2007.10.19 13:24
사용자 삽입 이미지

X60 사용자입니다.

베터리만 끼우고 잘 사용하다가. 갑자기 꺼졌습니다.

보드가 나갔나.. 해서  걱정하다가. 수업이 끝난뒤에 전원을 끼우고 동작을 시켜보니, 잘되긴 하네요.

문제는 베터리 인디케이터가 깜빡이고, 파워 메니저에 커서를 가져다 놓으면

"배터리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배터리가 충전되지 않습니다. 배터리를 교체하십시오"

라고 나오네요

제품은 중고로 구입한 것이고요. 대충 1년 반정도 사용한 (A/S 가 올 2월인가. 5월인가 끝났습니다.) 것으로 추정됩니다.

제가 이상하게 생각하는건, 어제 밤까지도, 오늘 아침에도 잘 쓰던게 강의실 옮기고 다시 열었을때 이렇게 될 수 있느냐입니다.

보드의 문제인지 아니면 정말 베터리의 문제인지... 좀 답답하네요. ^^;;

혹시 비슷한 중상 있거나 겪으신분 있으신가요?
해결은 배터리를 새걸로 교체하는 건가요? 아니면 리필로도 해결이 될까요?

P.S : 강남쪽 센터는 이제 없는거죠?

Posted by Ray 

참 편리한 세상이다.

~ 2016 / 2007.09.23 10:4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외할머니께서 입원해 계신 병원.

간병인 아주머니께서 명절을 보내셔야하기 때문에 오늘은 내가 왔음

책읽으면서 정리할까 해서 가져온 노트북인데, 무선랜 신호가 잡힌다. (이름을 보니 병원의 AP 인것 같다.)

헨드폰 신호가 잡히네, 안잡히네 이렇게 있던게 언제더라...

'~ 2016'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군대간다!!! ㅋㅋㅋ  (4) 2007.09.24
참 편리한 세상이다.  (6) 2007.09.23
내가 지금까지 봐온 폰들 중에 하나  (4) 2007.09.22
산요 VPC-HD1000 등장!  (4) 2007.09.22
Posted by Ray 
TAG x60, 무선랜

3M LX550 노트북 스탠드

~ 2016 / 2007.09.14 22:33
내가 쓰는 노트북인 X60 은 오른쪽 팜레스트 부분에 열이 꽤 있는 편입니다. (HDD 덕분에..)
물론 베터리 모드로 쓸때는 괜찮은데 집에서 어뎁터를 쓸경우 꽤 신경쓰입니다.
그레서 평소에는 허약해서 안쓰고 있는 작은 북스탠드를 이용했지만. 결국 노트북이 미끌어지는 사고가 발생. 3M 의 LX550 스탠드로 바꿔줬습니다. (순전히 근처에서 파는 노트북 스탠드가 이것 밖에 없어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희미하지만 상표가 보입니다. ㅋㅋ 거치 부분이 고무로 되어있어 좋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렇게 곡선으로 처리되어있어 하판 하단에 공간이 생깁니다. 공기통로가 생겨서 팬이 있는 스탠드보다 못하겠지만 뭐 나름 발열에도 꽤나 좋을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빌어먹을 키감을 자랑하면서 공간만 차지하는 키보드와, 아주 마음에 드는 VX 레볼루션과 재법 마음에 드는 스피커, 돼지 인형입니다.

키보드는 곧 미니 키보드로 바뀔듯. (HHK 같이 고급의 키보드는 아닙니다. )
Posted by Ray 

내 컴퓨터 바탕화면

~ 2016 / 2007.01.17 15:47
하드웨어 : Lenovo-IBM Thinkpad X60-A12
OS : windows xp sp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버님, 까칠이님 의 블로그를 보고 트랙백 운동에 동참합니다.

비록 맥은 아니지만 Thnkpad 는 제가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중 하나죠 (X40 의 키감보다도 X60의 키감이 떨어지는 건 대략 난감이었지만..ㅠ.ㅜ)

와이드 스크린도 아니지만.. ^^;;; 마음 편하게 사용중입니다.
왼쪽 상단에는 웹브라우져 (IE6, FF2.0 Webma) 오른쪽 상단에는 제가 주로 쓰는 폴더들, 우측 하단에는 휴지통입니다.
스타일 XP 로 테마 먹이고 아이콘바꾸는 프로그램 쓰고 오브젝트독 사용중입니다.

원래 배경화면은 다른걸 쓰지만 (주로 여성분들 사진....^^;;) 애플티비 소개페이지에 나온 집(?) 방(?)의 모습이 제가 살고 싶어하는 모습과 너무 비슷해서 한동안 쓸생각입니다.

'~ 2016'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람의 언어인식 능력?  (10) 2007.01.18
내 컴퓨터 바탕화면  (28) 2007.01.17
스캐너로 연주하는 엘리제를 위하여~  (9) 2007.01.17
최근 읽은 책들..  (4) 2007.01.16
Posted by Ray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중에..

~ 2016 / 2006.11.28 23:01


학교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심심해서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 찍는데는 제 폰은 V740 이 수고했습니다.
찰칵 소리 안나게 할려고 손수건으로 스피커 부분을 칭칭감고 찍었다는.. 디카하나 사야지..
ㅠ.ㅜ


왼편에는 제 랩탑인 X60-A12 양이. 가운데 음료수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캔중 하나인 데자와 로열밀크티입니다. 그리고 누워있는 저녀석은 삼성 YP-Z5F 1기가 블랙 사진찍고 있는 폰은 V740 블랙,  점점 검은색으로 가는군요..
Posted by Ray 
Total393,963
Today3
Yesterday137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