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akihabaranew
맥북에어가 은근히 많이 보이긴 합니다. 11인치 64기가 SSD 모델은 와이브로 프로모션도 있어서 그런지 11인치 모델이 종종 보이는데요. 뭐 맥북에어 뿐만아니라, 노트북을 쓰다보면 가끔 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베터리입니다. 그래서 카페에서 전원케이블을 찾고, 베터리를 사용시간을 늘리기 위헤 무선랜끄고, 액정 밝기 낮추고 (시력도 낮아질... ㅠㅠ) 여러가지 방안을 강구하고 있죠. 

전자기기에서 가장 발전이 더딘 부분이 베터리가 아닐까..싶습니다. 하드디스크는 뭐 대채제인 SSD가 출현했지만, 아직까지 베터리가 가야할 길은 멀고도 험해보입니다. 스마트폰 쪽에선 외장형 보조 베터리로 이런 문제를 해결했죠.  그렇다면 노트북은?? 

 
일본에서 C타입의 일반 건전지(탁상시계에 들어가는 큰 전지)로, 맥북에어를 2시간정도 사용이 가능한 수준으로 충전 가능한 제품을 발표했습니다.
필요한 건전지는 C타입의 전지 8개라고 합니다. 문제는 가격과 무게일듯 합니다. 2만4천엔 정도 (30만원이 넘어가죠..)이고, 무게가.. 1Kg (음.. 맥북에어랑 비슷한가....) 라고 합니다만.. 필요한분들은 유용하게 쓰실듯 합니다. 현장업무시에 어예 저 충전기를 업무처에 갖다 둔다거나 하는 식으로요.
  1. Favicon of http://fb.com/windowstory BlogIcon 무적전설 2011.06.11 12:08

    노트북 외장베터리는 전압이 불안정 하기 때문에, 메인보드에 심각한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애초에 외부전원 포트는 안정적인 일반전원이 들어오기에.. 이러한 불안전한 전기가 들어오게 되면 충전이 재대로 안될수 있죠.

    • Favicon of https://raystyle.net BlogIcon Ray  2011.06.11 12:08 신고

      뭐 어디까지나 급할때 쓰라고 만들어진 물건이겠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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