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갈아엎고.. 이런 저런 생각들 하며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 어찌 그 타이밍에 취업이 되어서 (개인적으로 내년 상반기를 예측했었습니다..) 수습 사원으로 출퇴근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집에 도착하면 10시쯤 (그나마 실습하는 곳이 집에서 꽤 가까운지라.. 다행이긴 합니다.)이라.. 씻고, 멍때리다가 자버립니다.. ㅎㅎㅎ 이제 2주 정도 되는데, 슬슬 적응도 되어가네요. 

빨랑빨랑 생활 패턴들 정리해서 공부도 하고, 포스팅도 하고 해야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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