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폭스는 언제쯤 부터 썼더라... 기억은 잘 안나지만 한글판이 나오기 직전부터 써봤던것 같다. 그때는 오페라와 IE 를 주로 쓰고 파이어폭스는 신기해서 깔아둔 정도?
지금은 파이어폭스가 메인 브라우져지만.. 이상하게 IE6 도 간혹 에러메세지를 뿜어내며 얼어버린다... (IE 는 MBC 라디오 다시듣기및 인터넷 뱅킹용이다. )
어쨌든 파이어폭스 만세다~~ (파이어폭스 유저라고 예전에 대학내일에 몇줄 정도 인터뷰 기사 나간적도 있다. 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하는 스킨

Qute 스킨을 쓰는 중이다. 그외에 몇몇 스킨을 쓰긴 하지만..이녀석이 내가쓰는 윈도우 테마와도 위화감이 없어 보여서 상당히 만족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탭의 높이를 조정할 수 있으면 좋겠다. 지금의 80% 정도로..)


사용하는 확장기능

All-in-One Gesture
마우스 제스쳐 쓰다가 이쪽이 더 낫다 해서 쓰는중.. 오페라의 마우스 제스쳐와 비슷하게 세팅해뒀다.

All-in-One Sidebar
오페라를 쓰다보니 사이드바가 없으면 조금 허전하더라..
그래서 깔아둔 확장.. 옆에 즐겨찾기, 다운로드 목록, 확장, 스킨 목록등을 표시할 수 있어서 메뉴들 해메이지 않고 쓰고 있다.

colorful tabs
순전히 보기 좋으라고 사용하는 확장, 탭마다 색깔을 다르게 지정해준다. 색의 갯수도 지정할 수 있다 (권장은 3개) 개인적으로 Qute 스킨에 가장 잘 어울리는 듯 하다.

firefox menubuttons
상단 메뉴표시줄에 내맘대로 아이콘이나 메뉴들을 배치할 수 있는 기능
이 기능을 이용해 표준 도구 모음과 메뉴 표시를 없앴다. (개인적으로 IE7 식의 화면 구성이 마음에 들어서 IE6 도 그렇게 쓰고 있었다. 즉 탭표시줄 위에 메뉴, 주소, 표준 도구모음을 한줄로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12인치 랩탑을 쓰다보니 한줄이라도 공간을 남겨야한다...

tiny menu
(파일, 편집, 보기, 바로가기, 북마크, 도구, 도움말) 이 7가지 메뉴들을 한개의 버튼으로 줄여주는 확장, 위의 firefox menubuttons 와 함께 사용하면 메뉴표시, 주소표시, 검색창, 표준 도구모음을 한줄에 해결할 수있다. 캡쳐한 사진에는" 메뉴(M)" 으로 표시되어있지만 그림으로도 바꿀 수 있다.

extended statusbar
이녀석도 오페라 쓰다보니 배인 습관 때문에 설치한 확장
이 페이지에 이미지가 몇개 있는지 용량이 얼만지 알려주는 확장이다.
확장 소개에도 오페라 처럼 어쩌구 저쩌구라고 써있다.

IE tab
FF2.0 쓰다가 IE 전용혹은 IE 최적화 페이지를 파이어 폭스의 탭으로 볼때 쓰는 확장
거의 필수 확장이 되어버린듯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확장이 없어질 날을 기대하고 있다.

resize search bar (사용했으나 사용안함)
검색창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확장이지만 지금 쓰진 안는다. 그닥 필요하진 않는듯.


이상하게 애드 블럭이나 광고 차단 관련 확장에는 손이 안가더라..
별로 신경을 안쓰고 살아서 그런가...
개인적으로 탭의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확장이 있었으면 좋겠다.

트랙백한 Foxer's Burrow 블로그의 포스트와 리플을 보고
Image zoom,swift tabs, faster fox 를 추가했습니다.
점점 많아지는군요. 어느정도의 개수를 유지해 두는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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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oxer.tistory.com BlogIcon foxer 2007.01.02 19:50 신고

    menubuttons는 제가 딱 찾던 기능이네요. 저도 놋북에서 IE는 어떻게든 한줄이라도 더 보이게 하려고 위쪽 메뉴와 주소표시줄 같은걸 모두 한줄에다 모아놨는데 불여우는 안되서 너무 아쉬웠거든요^^

  2. Favicon of http://fate.tistory.com BlogIcon 파스크란 2007.01.02 20:46 신고

    저도 잠시 사이드바를 썼었는데, 왠지 화면 왼쪽을 차지하는 덕분에 좁게 느껴지더군요. 별로 많이 차지하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_-;;; 그래서 결국 하루 정도 쓰다가 지워버렸습니다. ^^;; 컬러탭도 일주일 정도 쓰다가 겹치는 색이 나오기도 하고, 딱히 구분할 필요가 있을까 싶어서 지워버렸네요. ^^;;; 테마는 자주 바꾸는 편인데, 저는 기본 인터페이스를 제외한 무엇이 더해지면 몹시 거슬리는 모양입니다. -_-a

    • Favicon of http://affinity.tistory.com BlogIcon [緣]affinity 2007.01.03 12:30 신고

      사이드바가 차지하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오페라보단 작아서 저는 오히려 화면이 넓어진듯한 느낌으로 사용중입니다.

  3. Favicon of http://ccachil.tistory.com BlogIcon 까칠이 2007.01.04 10:16 신고

    fxef 라고하는 플러긴도 유용합니다~ 웹상의 사진의 정보를 볼수 있죠~;) 사진을 좋아하시면 유용하죠

  4. Favicon of http://ninetail.tistory.com BlogIcon 나인테일 2007.01.04 10:52 신고

    애드블럭이나 패스터 폭스 같은 경우에는.. 국내 인터넷 접속 환경이 너무 빠르기 때문에 별로 소용이 없지요. 회선이 느린 곳에서는 발군의 성능을 자랑하는 확장기능이라고들 합니다만...

    • Favicon of http://affinity.tistory.com BlogIcon [緣]affinity 2007.01.04 12:18 신고

      저는 애드블럭 안쓰지만.
      국내 사용자분들은 광고를 보기 싫을때 사용하시는 듯합니다. 저는 별로 상관없어서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5. Favicon of http://ad960037.tistory.com BlogIcon [ad(에디)] 2007.01.05 13:17 신고

    오... 파폭..+_+! .. 1.0 때까지 쓰다가 군대 끌려가서 다시 익스로 복귀(?);;;
    -ㅅ-...다시 파폭...쓰고 싶은데 ... 윽 쉽지가 않군요 ㅎ~ 놋북에 셋팅해봐야 할듯>ㅁ<!!!!!

    • Favicon of http://affinity.tistory.com BlogIcon [緣]affinity 2007.01.05 20:28 신고

      한번써보세요..
      아주 좋습니다. 1.0때 써보셨다면. 더더욱 적응하시기도 쉬우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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