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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가 굿입니다...

불온서적 23건이 모두 잘팔린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럴 수도(출판사의 로비?) 있겠다...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정말 진교수님의 책이 한권도 없군요. ㅋㅋ

우결의 '알렉스 효과'라는것 처럼 현 정부의 '불온사상 관련 효과'라는게 생길지... ㅋㅋ

촛불 집회는 불온세력이 촛불을 사다준거라고, 누구 돈으로 초를 샀는지 알아오라는 대통령부터가 걸작이니...

(투표 어쩌구하는 찌질이들 있는데, 일단 저는 투표했습니다. 그리고 투표를 안하면, 말도하지마라? 그거야 말로 말도 안되는 이야기!)
  1. Favicon of http://tfseoul.tistory.com BlogIcon 티에프 2008.08.07 13:52

    진중권 교수의 책중 가장 호평을 받았던 책은 네 무덤에 침을 뱉으마 이후 미학오디세이였었죠. 정치랑 전혀 상관없는 내용으로요.

    확실히 신뢰할수 없는 인물이라는 생각이라서.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서 과거에 좋은 평은 못받았던바있었다가 소리소문없이 다시 등장한것도 너무 이상하고요.

    • Favicon of http://www.monolog.kr BlogIcon 月下  2008.08.07 21:51

      반대로 전 진중권씨가 비교적 일관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판단해서, 꾸준히 호감을 갖고 있습니다. ^^;;

      최근 사회 분위기가 바뀌어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을뿐이라는 생각이...

  2. Favicon of http://tfseoul.tistory.com BlogIcon 티에프 2008.08.07 20:28

    요즘도 투표 어쩌고 하는 찌질이도 있나요. 뭐 투표하면 뭘하나요. 투표율이 높으면 높을수록... 대부분 한나라당 득표율이 높아지더만요.

    이번 교육감 선거 이야기라면. 뭐.. 어느 누구도 어떤후보가 어떻다는둥은 없고.
    우리는 촛불이 지지한다. 우리는 전교조에 반대한다. 요런식일뿐.. 후보에 대한 내용도 없으면서 표달라고 하는게 더 뻔뻔한거 아닌가요?
    물론 저도 투표했습니다만.

    • Favicon of http://www.monolog.kr BlogIcon 月下  2008.08.07 21:52

      제 블로그에서가 아니라, 다른 게시판이나 다른분 블로그에서 투표안한사람은 입을 놀릴 가치도 없다는 식의 주장을 본적이 많아서요. ^^

  3. Favicon of http://tfseoul.tistory.com BlogIcon 티에프 2008.08.07 22:23

    일관적이라고 하기엔. 몇몇 이런쪽 유명인사들로부터 궤변론자로도 통하는 분이기도 하죠.

    • Favicon of http://www.monolog.kr BlogIcon 月下  2008.08.07 23:37

      말을 많이하는 사람은 그런 평가를 받는 듯 합니다.

  4. 티에프씨 2008.08.10 04:15

    당신같은 또라이들 때문에 나라가 요모양 요꼴 아닌가
    진중권 교수에 대한 평가는 개인에 따라 다르니 그냥 넘어간다치고
    (근데 그사람의 글은 제대로 읽어 보았는지?
    그 논리를 보고도 절대 신뢰할수없다니 당신이 확실히 찌질 궤변론자네,혹시 졸작 디워빠인가?)
    교육감 후보에 대한 정보가 찾아보면 인터넷에 얼마나 많은데 저런 무식한 소릴할까
    당신이 무식하고 게으른 인간이면서 남탓하기는 명바기랑 똑같네.
    아무리 멍청하기로서니 어떻게 그 긴 선거기간동안 촛불이 지지한다 소리밖에 안들렸을까
    투표 어쩌고 하는 찌질이는 당신이지..그럼 최선이 없으면 최악이 되지않게 투표라도 해서
    막아볼 생각을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웃기는 민주주의지만 대안이 그건 하난데.
    그리고 정치에 관심없는 사람 무지 많거든..근데 그사람들이 투표한다고 딴나라당 찍을거라는
    확신은 어디서 오는지?..하여튼 저런 찌질 냉소주의자들이 딴나라당의 또다른 동력이라니까.

    • Favicon of http://www.monolog.kr BlogIcon 月下  2008.08.10 09:51

      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저를 향한 지랄인지 티에프님을 향한 지랄인지 모르겠지만,

      과거 (지금보다 진중권 교수의 평가가 부정적일때) 진중권 교수가 궤변론자라는 평가를 들었던것은 사실 즉 니놈의 지랄이라는 거지.

      물론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건 아닌데. 많은 부분에서 많은 이야기를 하다보면 그 이야기들간의 사상적 불일치가 나타날 수도 있다는 것을 어느정도는 생각하는 편이라.

      궤변론자라는 것도 개개인적인 평가고, 이 평가는 논리적이냐 아니냐를 갖고 전개되진 않지..

      교육감 후보 투표.. 위에 티에프님은 투표했다자나.. 누구한테 지랄할려면 최소한 바로 직전에 쓴 글3~4개정도는 읽어보지 않을래?

      그리고 이번 교육감 선거는 홍보부족도 매우 큰 영향을 줬단다. 이 투표가 홍보가 되고, 사람들에게 명박 정권을 심판하자라는 분위기가 형성되면 좋을께 없어서 의미있는 선거임에도 홍보를 적게했다는 이야기도 있지.

      그리고 다른 지랄을 할려면 그사람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가서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인지 분석이나 하고 지랄을 하지 않으련????

      그리고 이딴식으로 이름 남기지 마라. 티에프님이 남긴글인가 해서 매우 놀랐단다.. 병신아~

    • Favicon of http://tfseoul.tistory.com BlogIcon 티에프 2008.08.16 15:03

      홍보부족은 다들 꼽고 있는 지적인데다가, 정책은 어느쪽도 제대로 알려준적도 없구만. 무슨...

      그리고 난 투표했다니까 무슨 소리야.
      난 진중권교수의 논리를 보고 신뢰못하겠다느니 그런 이야기가 아닌데. 왜 그런감?

      진중권교수를 궤변론자라고 아직도 지칭하는 사람들 많아요. 가장 대표적으로 진보신당에 있다는 사람이 한미FTA에는 왜 그런 태도냐고 하는 사람들 많지요. 그리고 안티조중동 외치던 사람이 동아일보에 칼럼을 기고했던 모습도 여전히 유효하고.

      투표안했다고 찌질거리는 찌질이는 남의 블로그에서 사라지시게~

  5. 月下 병신에게 남기는 글 2008.08.11 05:23

    이 병신은 왜 뜬금없이 욕하고 지랄이야?
    니 부모는 너한데 그렇게 아무한테나 지랄거리라고 가르치디?
    월하인지 월빙신인지 병신아 내가 너한테 욕했냐 한글 못읽어 또라이야? 티에프씨라고 했잖아?
    니 블로그 우연히 들어왔다가 '투표 어쩌고 하는 찌질이'라는 소리에 열받아서 한마디 남겼다.
    내가 니들이 말하는 '투표 어쩌고 하는 찌질이'라서.
    (투표 어쩌고 하는 이유는 위에 설명했지? 이해못해서 또 지랄거리지 마라)
    이런 '개개인적인 평가' 댓글 보기 싫으면 검색,댓글허용 막아놔 병신아.
    검색,댓글 오픈했으면서 앞뒤 안맞게 지랄거리기는.

    글의 맥락도 파악 못하는게 아주 꼴갑한다
    내가 위에 썼지 않냐..진중권 평가는 개인에 따라 다르다고.
    그래도 전혀 신뢰할수 없다니 이해가 안가서 한줄 덧붙였다..이말 이해가 가냐?병신아?
    논리에도 안맞는 궤변 옹호하면서 지랄거리기는.
    내가 티에프가 언제 투표 안했다고 했냐? 니 본문글 댓글 다 읽어봤단다 병신아 이해력 좀 길러.
    당연히 여기 있는 니글 몇개랑 티에프 저사람 댓글도 읽어봤고.
    니가 남의 글 이해 못하는 병신이면서 왜 헛소리로 열받게 지랄이야~

    교육감 선거 홍보는 뉴스, 인터넷포털에서 넘칠만큼 했단다 병신아.
    뉴스 한번보고 세상사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모를리가 없었지.
    홍보 부족이 아니라 나라꼴이 이 지경인데도 뉴스,정치에 전혀 관심없는 사람이 그만큼
    많다는 증거란다.물론 알면서도 안한 게으르고 이기적이고 무식한 인간도 수두룩 했을꺼고.

    [우리는 촛불이 지지한다. 우리는 전교조에 반대한다. 요런식일뿐.. 후보에 대한 내용도 없으면서 표달라고 하는게 더 뻔뻔한거 아닌가요?]
    라는 이 말이 본인이 게으르고 무식하단 소리 인정하는거란다.
    저런 무식한소리 옹호하면서 지가 잘난줄 알고 당당하게 지랄거리기는.
    애도 아니고 성인이 밥을 떠줘야 먹는다니? 병신들~ 지가 퍼먹는거지.

    너는 다른 사람보고 무작정 지랄지랄 거릴려면 이 사람이 왜 그런가 이해력이나 키우고 지랄해~
    니들이 먼저 오픈된 공간에 '찌질이' 어쩌고 떠들어대니
    지나가다 우연히 본 나같은 '찌질이' 열 안받게 생겼냐?
    혹은 그 '찌질이'가 눈팅만 하던 니 블로그 단골방문객일수도 있고.

    마지막으로 또 이딴식으로 이해 못해서 헛소리 지랄거리지 마라
    니가 이해력이나 센스가 떨어져서 놀랜걸 왜 나한테 지랄거려?병신아~

    참 다른글보고 이런 막나가는 댓글로 무시할 인간은 아니라고 생각했다만.
    지랄이니 병신이니 무작정 씨부리면서 함량미달을 여지없이 드러내네.
    나도 니 수준에 맞게 병신병신거렸다만 니 부모자식이 병신이라도
    아무한테나 그런 병신 소리 나올까? 찌질 병신아~

    • Favicon of http://www.monolog.kr BlogIcon 月下  2008.08.11 14:18

      남의 부모 운운하는 것에서 니 수준이 드러난다.

      그리고 나는 내가 존중해줄만한 리플이나 글이면 내용 무관하고 존중해주지만, 너처럼 수준낮은 글에는 비슷한 수준으로 대응을 한단다.

      교육감선거의 홍보가 충분했다고 보니? 교육감의 위치를 최초로 민간선거로 뽑는다는 의미에 비해서 홍보가 적게 되었다는 생각은 안들고?

      그리고 실질적으로 자신들의 공약으로 후보들이 쌈박질 한건 아니지.

      흠 그러고 보니 당신글에 쌍욕은 없군 그점에서 내가 마지막에 병신아. 중간쯤에 지랄 이란 단어를 쓴건 사과를 해야할것 같군.. ㅋ
      뭐 내가 그 단어를 쓰지 않았다해서 니가 니글에 병신, 꼴깝 지랄 찌질이라는 단어를 안쓸 정도로 기본적인 소양을 갖춘 사람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지만 말야.

      그리고 인간아. 당당하고 싶으면 본인의 홈페이지, 블로그 주소정도는 남겨둬라.

      또. 내가 너한테 안좋은 감정을 갖게 된 이유는, 티에프님은 본인의 홈페이지를 남기셨고 너는 티에프님께 항의를 하는건데, 왜 내 블로그에서 지랄을 하는 건지 이해가 안갔단다.

      그리고 씹새끼야. 난 남의 부모까지 언급은 안해

  6. Favicon of http://tfseoul.tistory.com BlogIcon 티에프 2008.08.16 15:04

    아니~~ 내가 뭘요~~~

    • Favicon of http://www.monolog.kr BlogIcon 月下  2008.08.16 20:31

      그러게요. 이상한 애 하나가 들어와서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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