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녀석이 뉴 맥북이죠. (디자인이 맥북 프로와 완전 같아졌죠.) 개인적으로는 그냥 맥북프로 13인치로 보이지만...  (사실상 하나로 통합된건 아닐지..)

뭐 17인치야 원래 좀 늦게 나오는 편이었으니.. 이제 곧 같은 디자인으로 해결 되겠죠.

제가 이번 맥북에서 유일하게 혁신적이라 생각하는 부분이 트랙패드입니다..
저야 Thinkpad 를 쓰고 있고, 또 마우스를 항상 쓰는 편이라 터치패드를 쓸일이 없지만.. 주변에서 터치패드 쓰는 습관을 보면 대부분 버튼을 안누르죠. (오른쪽 버튼은 누르는것 같지만요) 이걸 통짜로 해결한건 정말 사용자의 습관을 기반으로 잘 만들었다 생각됩니다.

근대 디자인을 보니... 이녀석이 생각나는 군요

HP의 넷북인 HP mini 2133...
똑같네요.. 라는 말을 하면 애플 광신도 분들께 맞을지도..
  1. Favicon of http://pjjk.tistory.com BlogIcon skyfish 2008.10.22 21:52

    ㅎㅎㅎ 생각보다 꽤 비슷한데요 ^^
    저도 터치패드의 버튼은 거의 안씁니다만 신형 맥북들의 터치패드는 터치패드아래부분 자체가 버튼인것 같더군요. 제가 보기에 터치패드는 멀티터치기능이 더 혁신적이라고 생각하지만 일단 버튼이 눈에 안보이는것도 속이 시원하긴 해요 ^^

    • Favicon of http://www.monolog.kr BlogIcon 月下  2008.10.22 22:19

      개인적으로 PC 에서야 버튼 두개가 필요하지만 (오른쪽 버튼)

      맥에서는 처음부터 원버튼이었기에. 없어도 괜찮아보기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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