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이용할일은 없지만, 가끔 씩 이용할일 있으면 시티켓을 이용할려고 합니다.
배도 마음에 들고, 보이는 모습도 마음에 드네요. 시내를 배를 타고 본다. 이거 의외로 기분 좋습니다.
브리즈번 자체도 마음에 드는 도시라서 그 모습을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그다음으로 마음에 드는 것은 하늘입니다.
아파트로 점철된 우리나라와 달리 호주는 시티 안쪽이 아니면 그다지 높은 건물들이 없습니다.
그덕에 하늘이 넓게보입니다.
바람도 매우 마음에 들고요.
호주에 살고 싶은 가장 큰 이유(경제적인 이유나 기회적인 이유를 빼고)중의 하나가 하늘과 바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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