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출처 :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20727162414859&RIGHT_ENTER=R3




기사 원문을 보면 뭐.. 실제로 촬영한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앤 해셔웨이의 희망? + 놀란 감독의 립서비스 수준의 이야기 같긴 한데..


뭐 앤 해셔웨이 입장에서도 매력적인 캐릭터로 자신의 커리어를 쌓아갈 수 있다는 점과 놀란 감독 또한 배트맨 3연작 (비긴스 - 다크나이트- 다크나이트 라이즈(?) ) 로 작품성과 상업성을 모두 만족 시킬 능력이 있다는 걸 확인 했으며,

경제 불황인 시점에서는 영화사들은 완전히 새로운 세계를 만드는 것 보단 리부트나 후속작 개념을 더 선호한다는 환경적인 요인을 생각하면 충분히 가능성이 높은 이야기라고 개인적으로 판단 중..


그나저나 닭나이트 라이즈 보러 가야하는데.. 시간이. 영~ 



추가로.. 으힛!!


  1. Favicon of http://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2012.07.29 09:44 신고

    예쁘긴 너무너무 예뻤는데..
    너무 유약한 캣우먼 같은 느낌이었어서... ^^;;;
    앤 해서웨이 주연의 캣우먼은 기대감은 약간 떨어지는데요... ^^;;;

    • Favicon of https://raystyle.net BlogIcon Ray  2012.07.29 14:50 신고

      원작에서.. 배트맨은 탐정.. 캣우먼은.. 괴도 의 느낌을 갖고있기 때문에.. 원래 액션쪽과는 거리가 멀긴 하죠..
      일단... 전 영화를 먼저 보고.. (이러다가 DVD로 구매해서 보게 될지도 모르겟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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