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간 짧던, 길던,

단순 기록이던, 소설이던

글을 쓰지 않아서.. 필기구는 그저 일하는 도구고, 키보드는 그저 게임 컨트롤러로만 쓰다가, 

문득 요즘 왜이리 재미없나... 라는 생각을 해보니


글쓰기 (블로깅) 와 말하기 (팟캐스트) 를 안하기 시작한 시점이랑 비슷하더라~~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블로그 스피어 (와~ 진짜 오래된 단어네요 ) 에서 다른 블로거분들과 교류하며 (직접 뵌적은 없지만) 지내던 시절도 있었는데... 


그래서 2019년 2월이 끝나가는 이 날에 그냥 제가 관심가는 것들에 대해 정리 하는 용도라고 하더라도, 

블로그 포스팅을 다시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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