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좀더 편하게 써보려 합니다.예전에 블로그를 쓸때랑, 지금 다시 시작할때랑 비교를 하면, 신변잡기나, 개인적인 짧은 이야기들을 Facebook/Twitter 에 쓰다보니, 블로그엔 왠지 거창한 글을 써야할 것 같다고 무의식 중에 생각을 했던것 같습니다. 

Feedly 다시 로그인하고 RSS 로 구독에 두었던 블로그들을 다시 보면서, 일단 어떤내용이든, 꾸준히 지속적으로 포스팅을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이제, 2019년도 절반에 해당하는 6월이 왔고, 연초 계획들을 다시금 상기시켜, 허망한 2019년이 안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뜬금없이 새벽에 이런 글을 올리네요~ 
잠이안와서리.. (실을 자다가 중간에 일어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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