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PS4 타이틀 세개와 키보드 마우스들을 구매했습니다. 


몬헌월드를 재미있게해서 산 아이스본.. 본편도 제대로 끝난게 아니라, 첫 몬스터부터 개고생.. ㅠㅠ
시나리오 자체가 전설인, 태스크포스141의 일대기가 리부트된 콜 오브 듀티 모던워페어 리부트... 겨우 시나리오
끝내고, 하루에 멀티 한두판정도 하는 중.

그리고 오늘 산 데스스트랜딩... 코지마 히데오라는 디렉터에 대한 기대가 있었지만, 이 게임은 정보를 찾으면 찾을 수록 그 실체가 뭔지 몰라서... 일단 궁금증을 해소해보고자.. 질렀습니다.

일단 PS5 가 나와서 하위 호환성에 대한 이야기를 확답잡기 전까진 타이틀은 왠만하면 직접 구매를 할 예정입니다.


두번째
컴터용 키보드 & 마우스
지금까지 로지텍제품들만 쓰다가, 이번에 키마를 새로 할 예정이라서 고민하다가, 레이저 제품을 큰맘 먹고 샀습니다.

레이저 블랙위도우 TE 크로마 V2 텐키리스.. 아 한글 각인판인 줄 알았는데, 영문각인 판이더라구요. 뭐 쓰는데 ㅣ지장 없으니.. 
마우스는 레이저 맘바 와이어리스... 사고 났더니, 동네 이마트에서 65000원에 50%로 할인해서 팔더라는.. 썅!!
PC 본체만 LG Gram 이고 주변기기들 다 레이저로 구성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세번째
PS4용 키마

모던 워페어 하다보니, 콘솔용 키마는 어떨지 궁금해서 중고로 구매... 일단 연결은 아직 안해봤습니다.
일단 중고매물이 거의 없어서 사고 봤는데.. 과연 어떨지... 기본 마우스는 버리고간다 라는 평이라... 몇번쓰고 팔아버릴지, 아님 잘 쓸지 지켜봐야겠네요.

일단 게임을 하는 절대시간이 모자란지라. ㅠㅠ

게임에 대한 느낌은 좀 플레이해보고! 포스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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