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그래도 기록이라도 하고자, 주차별로 일상 또는, SNS에 올린글들 정리 등을 꾸준히 해볼 생각입니다.
어차피 제 관심사에 해당하는 것들이겠죠


0908
TB3 EGPU 부활!!
GTA5 다시해볼까..
**제대로 작동을 안하던, 아니면 제가 잘못 작동시켰던 EGPU(GTX 1060)가 정상작동을 하게되어, 다시 게임이 가능해졌습니다~~ 


0912
이전 애플 발표에서 가장 관심이 갔던거..
애플 하드웨어에 대한 특별한 기대가 사라진지는 옛날이고(하지만 만듦새는 대단하더라..)
소프트웨어도 옛날처럼 압도적인 시절도 아니라, 꽤 오래 애플 하드웨어를 안샀지만...
저 서비스 때문에 iOS13이 지원되는 아이폰이나 패드를 중고로라도 하나 사볼까 ... 라고 왠지 고민중.. ㅠㅗㅜ

**발표회를 다시 보면서 아이패드7세대가 나온것을 보고 애플이 해당 스펙을 기준으로 각종 구독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느낌이 드네요 (아이폰7 과 동일한AP)


0913
WOW 클래식
파판 14
흠.. 지금 정도에 할만한 MMORPG 인가..

**MMORPG 를 좋아하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하는 중이죠 ㅠㅠ 주변에 와우클래식을 하는 분들이 계셔서, 고민중입니다. 그래픽카드 돌아오니 게임부터 할 생각을.. ㅠㅠ

일단 와우 클래식 1주일 결제 하고, 설치만 했는데,ㅠㅠ 벌써 하루가 지났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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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사가중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제외하고 이제 다 봤네요.

개인적으로 스파이더맨을 그닥 좋아하진 않아서, 홈커밍도 아직 안봤습니다..

어쨌든 엔드게임을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여러번 보면서, 인상이 깊었던 캐릭터들은 블랙 위도우와 네뷸라 네요. (물론 주역급 캐릭터들 말고요.. 아이언맨이 가장 좋습니다. ㅎㅎ)

영화 시작 시점에서 밀라노에 타고 표류하는 토니와 네뷸라가 나오는데, 승패가 걸리는 게임에서 네뷸랴가 이기고, 토니가 좋은 게임이었다며 악수를 청할때... 움찔하며 당황해 하다가, 토니와 악수를 하죠.

그러면서 토니가 재미있었냐는 말에, 재미있었다고 말합니다.

타노스 밑에서 네뷸라에겐 경쟁에서 패하면, 고문에 가까운 개조를 당한 기억만 있을 뿐, 유희를 위한 승부라는건 거의 처음이거나, 기억도 안날 정도로 옛날 일이었겠죠.

네뷸라에게 있어서 자매로서 가모라와 가모라의 일행으로서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 (즉 언니랑 언니 친구들) 외에 자신이 처음 사귄 친구가 토니 스타크 라고 할 수 있겠죠.

그래서인지, 먹을껄 양보하는 모습, 바닥에 불편하게 누워자는 토니를 의자에 제대로 잘 수 있게 해주는 모습등을 보면서, 첫 등장 시점의 모습과 너무 다른 모습을 보여주죠.

그렇게 느껴져서 인지, 토니의 장례식때 유독 씁쓸해하는 표정이 느껴졌습니다.



그다음으로는 죽음 뒤, 추모하는 모습조차 나오지 않아 아쉬웠던 블랙 위도우..

이 사람도 윈터솔져 때 부터 조금씩 인간적인 모습이 보여주더니, 엔드게임에서는 암울한 과거와 암살자/스파이로 미션이 우선이었던 모습을 보여줬었는데, 엔드게임 초반에 있어서는 타노스의 핑거스냅으로 사라진 사람들에 대한 안타까움과 호크아이에 대한 미안함을 표현하는 등 인간다움이 잘 나타나고 있죠. 

보르미르에서 마지막 신에서는, 가족이 있는 호크아이 대신 자신이 결국 희생하는 모습을 보여주죠...

극장판에서는 그 번역가놈 덕분에 호크아이와 블랙위도우가 연인이 되어버렸다고 하더만요..

이후에 극 진행 상황에 있어서 장례식이나, 추모의 모습이 안나온건 조금 아쉽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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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v에 뜬 기생충, 어벤져스 엔드게임 시청 완료


살뺀다고 폼잡음! 하루 2시간 정도씩 걷기 부터 시작, 지금의 초고도 비만 체중으로 뜀박질 못함. ㅠㅠ


노트북 EGPU 는 고쳐야지.. 하면서 계속 미뤄두고 있음.. 비싼돈 주고산 장비가 아까울뿐 주인잘못만나서리..

샀을때 부터 문제가 있던 병신 삼성모니터는 여전히 병신 같음.. 전원을 완전히 꺼주지 않으면, 단자가 연결되어도 인식을 못함... 일전에 찾아봤을때 모니터 자체의 결점이라고 함.. 집근처 AS 센터가 휴대폰 전담 센터로 바뀌어서 들고 가서 서비스 받기도 어려운 상황... 정 짜증나서 들고갈일 있으면, AS 센터에서 개진상이 뭔지 보여줄 각오가 되어있음.. 


성격은 점점더 괴팍해져가고 있음... 날아다니는 벌레에 짜증나서 그거 잡겠다고 이마트서 산 노브랜드 100장 짜리 물티슈를 벌레한테 던질 수 있는 최고 속도로 던지고 있음! 명중율은.. 뭐 기대할 수 없다!!!


안경알에 흠집이 났고, 안경테도 몇년간 쓴지라. (곡률이 심해 안경알에 옵션 넣을 거리가 없었음) 바꿔볼까 생각중인데... 왜 이런쪽에 돈쓰는건 아깝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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