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입니다.

괴팍하지만 실력만은 세계 수준인 그레고리 하우스와 그가 이끄는 진단의학팀이 다른 의사들이 해결하지 못한 환자들의 병의 원인을 찾아서 치료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죠.

뭐 이런 드라마들의 전개 방식이야

환자 등장 (발병 순간이 나오죠) -> 간단한 증상으로 치료 -> 악화 ->(이부분이 여러번 반복되기도 합니다.) 원인 해명 노력 -> 원인 규명 -> 대안 검색(여기서 위기가 나오는 경우도 있죠) -> 대안 도출 -> 치료


그런데 이 드라마를 보면서 개인적으로 재미를 느끼는 부분은 캐릭터 들이 쓰는 도구들입니다.

포터블 기기나 IT 기기에 관심이 많은지라...ㅋㅋㅋ

뭐 CSI 시리즈나 NCIS, 뉴욕 특수수사대 등등의 미국드라마들 보면 참 재미있죠..
영화에서도 사용하는 소품들이 관심분야의 것이면 (총, 컴퓨터, 카메라 등등) 즐기는 추가적인 재미이구요..

아이팟 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예쁜 기종이라고 생각하는 3세대 아이팟이군요.. 휠위에 버튼이 있는 것을 보니.. 스피커도 제법 괜찮은 기종으로 아는데.. 그쪽은 문외한이라..

저 기종 이후로 아이팟은 휠과 버튼이 하나로 통합됩니다.

여자의사인 캐머론이 쓰고 있는 랩탑이 HP에서 나온 Tablet PC 인 TC1100 입니다.

10인치 급의 TPC 이죠.. 개인적으로 사고 싶은 모델인데 HP에서 단종을 해서 결국 차선책으로 현재 쓰고 있는 IBM Thinkpad X41T 테블릿 으로 변경했죠.

재생산 되거나 비슷한 컨셉의 제품이 타사에서 나온다면 X41T 팔고 사고 싶군요.

그레고리 하우스 박사가 쓰는 휴대폰입니다. 세계적으로 슬림폰 열풍을 불어온 기종이죠 모토로라 레이저 입니다.

아직도 갖고 싶은 기종입니다.




'~ 2016' 카테고리의 다른 글

카메라 깨먹다...  (0) 2006.05.31
요즘 즐겁게 보는 드라마...  (0) 2006.05.17
지르다... 지르고 말았다...  (0) 2006.04.19
커플용 우산이란다.....ㅋㅋㅋ  (0) 2006.04.18
드디이 질렀다~~~

이제.. 또 한걸음 나간 것인가....ㅋㅋㅋ

학교에서 오니까 도착해있는 큼지막한 두개의 박스들..

그중 오른쪽 박스를 개봉했다... ㅋㅋㅋ

외장형 하드케이스와 함께 유무선 공유기가 나오는군...

좋아~ 이것은 컴오즈에서 지른것이렸다...

왼쪽 박스를 개봉했다.. 큰박스 두개에는 Lenovo 마크와 IBM 테잎으로 감싸져있고 노트북용 콤보드라이브와 타거스 가방이 보인다..ㅋㅋ

박스하나를 열었다..

오오 X4 Dock 라 적혀있다.. ㅋㅋ

이것이 X4 Dock...

다른쪽 박스를 열려고 보니 씽크패드~~~

오오 넌 정녕 싱크패드구나~~~

아..아니~~ 넌 모가지가 돌아가느냐~~

오호 이것이 TPC 구려~~~

목록 최종 정리 : 

Lenovo - IBM Thinkpad X41T (중국 레노버에 넘어가기전 마지막 TP -증거는 윈도우키가 없다...

+ X4 Dock + Ram 512 추가

Ip Time 유무선 공유기 G104

3.5인치 외장하드디스크 케이스




연인을 위한 우산

이거 이거 재미있는 아이디어인데... ㅋㅋㅋ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