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치앞도 알수 없지..

내가 읽었던 책중에 기억에 남는 말은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스스로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다 라는 말이다.
(소니의 야망 이라는 책에서 읽었는데.. 누가 한말인지.. 까먹음.. ㅠ.ㅠ)

문열고 그 뒤에 있을 방이 어떤 모습인지 궁금하다면..
그냥 열어버리면 된다..

그리고 마음에 안들면 다시 만들어버리면 그만..




'~ 2016'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볼만한 전시회  (0) 2005.11.28
앞길은 알 수 없는거야..  (0) 2005.11.28
지르고 싶은 디카.  (0) 2005.11.27
끄적끄적  (0) 2005.11.27


 
소니 사이버 샷 DSC-M2...

아호. 이쁘다..

원래 M1 을 살려다가 돈이 모자라서 지금 쓰는 옵티오 WP 를 샀는데..

이녀석을 보니.. 사고 싶어진다....




'~ 2016'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앞길은 알 수 없는거야..  (0) 2005.11.28
지르고 싶은 디카.  (0) 2005.11.27
끄적끄적  (0) 2005.11.27
겨울 분위기가 날려고 한다.  (0) 2005.11.17


나는 뭔가를 끄적이길 좋아한다.

언제부턴지 모르지만 좋아하고 있고 실제로 이것저것 막 적는다.

어쩔때는 생각의 나열일 수도 있고

또 다른때는 새로운 제품에 대한 생각

어쩔때는 말도 안되는 스토리들..

막 화가 나거나 기분이 안좋을때도 이렇게 마구 적고나면 많이 풀린다.

일기 형식으로 끄적대기 시작한건 우연히도 카메라를 사면서 부터인것 같다. 뭐 그때쯤이 공익근무가 끝나가는 시점이어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뭐 그랬다가 어머니께서 일기장을 읽어서 대판 폭발한적도 있지만..

(실제로 그 일기장은 태워버렸다. 1년치였다.)

일상의 기록이라는건.. 사진만이 다가 아닌것 같다.

글쓰기는 잘 하지도 않던 내가 사진기가 생기면서 일상도 끄적되기 시작했다는게 좀 아이러니 하다.

'~ 2016'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르고 싶은 디카.  (0) 2005.11.27
끄적끄적  (0) 2005.11.27
겨울 분위기가 날려고 한다.  (0) 2005.11.17
백분토론에서의 소위 “복장불량 ”에 관한 대 국민 사과문  (0) 2005.11.15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