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헌월드의 DLC 인 아이스본의 출시일이 확정 되었네요

 2019년 9월 6일..

활유저이며, 커강도 못했던 저는.. 이제 아스테라로 복귀할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그냥 특이한 폰을 하나 사볼까 하다가... 

아마존에서 대한민국 직배송이 가능한 셀러를 찾아서, 모듈 시스템으로 유명한 모토로라 Z3 가 저렴하게 있길래, 덥석 구매.. (기존 A9 Pro 중고로 판매) 

도착했습니다. 

그냥 구글 순정에 가까운 OS 지만, 뭐 저야 옛날부터 MS 런처 (기존 Arrow 런처) 로 해둔 세팅이 있어서 곧바로 세팅 완료! 

JBL 스피커 모듈정도만 샀습니다. 일단은.. 나중에 필요하면 다른걸 살 수도 있겠죠. 

뉴스에는 Z4 출시도 이야기가 나오는데, 다행이도(?) 모토 MOD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어질듯 하네요.

 

PS4 게임위주로 하기도 하고, 혼자 게임하는게 조금은 재미가 없달까? 

팟캐스트랑 스트리밍이라는걸 해보고 싶어서 이것 저것 알아보는데, 이쪽도 복잡하긴 무지하게 복잡하더라. 

일단 내가 갖고 있는 환경을 생각해보고, 가장 심플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중. 

아날로그 믹서들이나 장비들이 많으면 편한것도 있겠지만, 내가 스트리밍으로 월 천만원 벌것도 아니고, 설령 백사십만개가 넘는 미래중 1개정도에서는 그럴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오버해서 장비를 갖출 생각은 없기에.. 

1) PS4 초기형 (광출력 되는 모델) 

2) LG 그램 14인치 (i7 CPU 에 8GB 램 (업글 예정 16이나 32로..) + GTX 1060 3GB (EGPU_HP) 

라 이리저리 알아보는데, 아니나 다를까, 게이밍 기어 만드는 Razer 에서도 뭔가 나오긴 나왔더라. 

Razer RIPSAW 

삼각형비스무리한 형태의 톱을 모델명으로 쓰는데... 첨에 제목만 보고 이상한 디자인일까? 생각했다.. 

소개글이나, PS4 와 게이밍 스트리밍 구성해놓은 예시 이미지를 보니 내 장비랑 가장 유사한 형태라... 

국내에 실사용기 없나?? 

일단 PS4 에서 HDMI 로 빠져나왔다가, 메인 모니터로 HDMI 아웃 연결이 되고, 기기 자체는 PC 와 USB 연결이 되는 형태.. 로 되어있고, 마이크 및 해드폰은 모두 PS4와 연결 되어있는 꽤 간단해보이는 연결 형태라.... 개인적으로 꽤 관심이 감.. 

상품링크는 아래에~ 

https://www2.razer.com/kr-kr/gaming-broadcaster/razer-ripsaw-hd

 

Razer Ripsaw HD - Game Capture Card

Professional streaming made easy with Razer Ripsaw's high-definition 1080p game capture, and 4K 60 FPS passthrough for incredibly smooth gameplay.

www2.raz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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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닉네임을 여러개 쓰다가, 최근에 포털들에 비정상적 로그인이 감지되었다고 해서, 한번 싹~ 갈아엎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리저리 바꾸는 중입니다. 

최종적으로는 제가 가장 많이 쓰는 Call Sign 인 nights7 과 영어이름으로 쓰고 있는 ray 를 합치는 형태로? 변경중입니다. 

물론 블로그 도메인은 raystyle.net / raystyle.xyz 유지를 할생각이지만요. 

 

곧 출시 예정인 갤럭시 폴드의 리뷰 제품들이 해외 리뷰사이트 및 유명 유튜버들에게 전달 되었고, 리뷰들도 올라오고 있습니다. 

액정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많지만, 일단 실제품이 나와봐야 할 듯 하고요. 

유튭에서 본 언방식 영상 공유합니다. 

하~ 나도 저런 리뷰 유닛 받아봤으면....

애플이 게임산업에 처음 도전하는것은 아니지만 최근에 발표한 애플 아케이드는 꽤 흥미로움.

노치 디자인과, 점점 불안정해져가는 iOS 덕에 (아이폰X 사고 공개되었던 거의 모든 버그를 겪어봄...) 안드로이드로 넘어갔지만... 

흠... 아이패드를 사야하나? 

일단 애플티비 및 뉴스구독과는 다르게 이 서비스는 한국에서도 할듯 하니 지속 팔로잉을 해봐야겠음..

https://www.apple.com/kr/apple-arcade/

 

Apple 아케이드

여태껏 경험해본 적 없는, 전혀 색다른 게임 서비스인 Apple 아케이드.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제작자들이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100개 이상의 새롭고 획기적인 게임을 선보입니다.

www.apple.com

 

슬슬 나올때가 되어가나보네요. 

외국 기준 4월 26일 (LTE 버전이라는 루머가.) 국내 기준 5월 (5G 모델이라는 카더라가...)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 

삼성에서 커스텀 주문으로 팔꺼다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긴 합니다. (S10 판매자 강의 비슷한거 들었을때 말해주더라구요) 힌지색상도 따로 정할 수 있고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기본색상들은 통신사에서도 팔고, 삼성 디지털 플라자에서는 커스텀 제품을 팔지 않을까.. 라는 생각 중입니다. 

링크 : https://www.samsung.com/sec/galaxy-fold/preorder-alarm/

이번 시즌 먼지들을 버텨보고 있는데, 

아호... 힘들어라.. 

결국 미세먼지 관련한 대책을 세워야 할 것 같은데.. 

마스크랑 공기청정기에 대한 고민중.. 물론 혼자 사용할 물건으로 

간만에 이마트 갔더니. 이런 물건이.. `

살까 말까 살까 말까.

그나저나 가전은 잘만들면서, 휴대폰은 왜... 

갤럭시 폴드의 출시일이 다가오면서, 이런저런 정보들이 공개되고 있네요. 

접히는 곳의 우글거림? 접힘 자국? 등의 논란이 일어나자, 삼성에서 공식 유튜브 계정에 접힘 테스트 중인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6기의 갤럭시 폴드가 테스트 중인 모습인데, 힌지 구조 덕인지, 열리고 닫히는 모습은 자연스러워 보이네요. 

액정 자체의 배경이 검은색이라, 접힘 자국에 대한 부분을 100% 확신하긴 힘들지만, 실사용에 있어서는 크게 문제가 없는 듯합니다. 

 

올린분은 괜찮으실 지 모르겠지만, 유튜브에 갤럭시 폴드 실사용 유출(?)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접힌 자국에 대한 판단을 할 수 있는 영상이 아닐까 싶네요



애플 주최의 행사 초대장이 공개된지 좀 된상황이고, 아이패드 프로외 다른 아이패드들이 업데이트가 안된지 꽤 오래된 상황입니다. 특히나 '미니'는 더 그렇죠. 

'미니' 시리즈 중 드디어 맥 미니가 업데이트가 되었고 (가격도.... 하아. 정말..) 아이패드 미니가 언제 업데이트 될지 궁금해 하던 사람들이 꽤 많았죠. 

이전보다 점점 관심이 줄고, 폴더블 폰이 좀더 대중화 된다면 거의 소멸 예정이나 마찬가지로 예상되는 것이 6~8 인치대의 소형 태블릿이니 만큼, 단종 루머도 꽤 나왔습니다. 


작년 처럼 올해도 애플의 서비스 관련 키노트에 부수적으로 아이패드의 신형이 공개되지 않을까... 라는 막연한 예상속에 

갑자기 애플 홈페이지에 아이패드 에어와 미니가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좀 당황스럽기도 했는데요.. 가격이 최근의 애플 스럽지 않은 부분도 있어 반가웠지만, 이제 아이패드 카테고리는 별도의 발표 세션이 필요 없을 정도로 애플내에서의 위상이 떨어진것인가 싶기도 했구요.. 

서론이 길었는데, 신형 아이패드에어와 미니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보겠습니다. 


애플 아이패드 페이지에 가봅시다!!  https://www.apple.com/kr/ipad/

아이패드 카테고리를 누르면 Air 와 mini 에 New 표시가 붙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3월 19일 오전 9시40분 기준) 


제가 설명 구구절절히 할 필요 없이 애플에서 깔끔하게 정리해줬습니다. 

놀라서 강조 표시도 못한 것이 A12 바이오닉 칩이!! 무려!! Mini 에도 채용되었습니다!!! 이전의 선례를 본다면.. 이 사양으로 또 4년 정도 우려먹을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최신 AP 를 Mini에 탑재한것이 정말 이례적인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나마 안드로이드 쪽에서 고성능 태블릿을 내놓던 삼성의 갤럭시 탭 S4 가 1세대 전의 AP 를 탑재해 아쉬움을 남긴 것과 비교됩니다. 

개인적으로 미니가 올해 나온다면 아이패드 6세대 처럼 A10 이 탑재될 것 같았거든요.. 왠지 AP 남은것을 사용하는거 아니냐는 느낌까지 들었던지라.. 

어쨌든 소형 태블릿 최고 스펙 제품이 나왔습니다. (소니 z3tc 에서 넘어갈 기회가... 이제야 왔네요..) 


또한 1세대 애플 펜슬 지원!! 

프로 라인업에 채용된 2세대와 페어링 방식(측면 부착-2세대- 라이트닝 포트 장착 -1세대-)의 차이도 있을 것이고, 1세대 펜슬 보유 및 사용자가 많고, 작년에 교육시장에 발표한 로지텍 크레용의 활용도 생각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미니까지 1세대 펜슬을 지원한 것을 보면요. 

미국 교육시장에서 아이패드가 어느정도를 점유하고 있는지 궁금하지만, 이번 미니의 업데이트는 일반 시장 뿐만 아니라, 교육시장쪽을 위함이 아닐까 하네요. 


마지막으로 가격!! 이게 중요합니다. 

한국 공식 홈페이지에 기재된 가격입니다. 


상당히 매력적인 가격 책정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패드 미니 신형을 기다리는 분들이 꽤 많은 것으로 아는데, 이번 업데이트로 많은 교체가 일어날 것 같습니다.!!

--------------------------------------------------

New iPad Mini
색상 : 스페이스 그레이 / 골드 / 실버

64GB 
Wi-Fi : 499,000원
LTE : 669,000원

256GB 
Wi-Fi : 699,000원 
LTE : 869,000원

--------------------------------------------------

New iPad Air
색상 : 스페이스 그레이 / 골드 / 실버

64GB 
Wi-Fi  : 629,000원
LTE : 799,000원

256GB 
Wi-Fi : 829,000원 
LTE : 99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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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10년가까이 변한 것이 없는 스마트폰 폼팩터가 심심하던차에, 

개인적인 관심사는 구글 글래스로 대표되는 스마트 글래스 쪽에었다. VR보다는 AR 에 좀더 관심이 가서 정보를 찾아보는 정도..  스마트폰은 뭐랄까.. 앞으로는 개인이 갖고 다니는 여러 형태의 기기들을 컨트롤 하는 기본기기가 될거라 생각했기에, 형태의 변화가 오려면 좀더 시간이 지나야하지 않나.. 라고 막연히 생각했었다.

1~2년 전부터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깨지지 않는 스마트폰 액정이 아니라, 휴대폰의 형태를 바꾸는 방법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한마디로 접으면 폰, 펴면 태블릿으로 활용 가능한 형태로 나올 예정이라는 뉴스들이 나오기 시작하더라.. 

그결과!! 중국의 로욜에서 출시했다에만 의미가 있는 제품이 나오더니, 

소형 OLED 끝판왕이자 스마트폰 시장의 양대산맥중 하나인 삼성과, 

최근 미국에 의해 얻어 터지지만, 무시못할 기술력으로 스마트폰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화웨이가, 

제대로된 폴더플 폰을 각각 안으로 접히는 인폴딩과, 밖으로 접히는 아웃폴딩 방식의 제품을 준비했다고 한다.

MWC 를 통해 실물 전시 및 실 발표가 이뤄진다고 하니, 직접 가보진 못하지만, 그래도 여러 매체들의 기사가 기대되어지기도 하고,  정말 사보고 싶은데.. 과연 가격이.. 어떨지.. 


1) 삼성 갤럭시 폴드 (인폴딩 방식 / 외부액정 채용)


2) 화웨이 메이트 X (아웃폴딩 방식)


몇년간 짧던, 길던,

단순 기록이던, 소설이던

글을 쓰지 않아서.. 필기구는 그저 일하는 도구고, 키보드는 그저 게임 컨트롤러로만 쓰다가, 

문득 요즘 왜이리 재미없나... 라는 생각을 해보니


글쓰기 (블로깅) 와 말하기 (팟캐스트) 를 안하기 시작한 시점이랑 비슷하더라~~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블로그 스피어 (와~ 진짜 오래된 단어네요 ) 에서 다른 블로거분들과 교류하며 (직접 뵌적은 없지만) 지내던 시절도 있었는데... 


그래서 2019년 2월이 끝나가는 이 날에 그냥 제가 관심가는 것들에 대해 정리 하는 용도라고 하더라도, 

블로그 포스팅을 다시 해볼까.. 합니다. 


윈도우 10이 퀄컴 스냅드래곤 820에서 구동.. 

ARM 을 지원한다는건데, 기존 RT 와는 다르게, 일반 버전의 윈도우를 굴린다고..  에뮬레이션 개념인듯. 퀄컴과 뭔가 일을 같이 하는 듯. 


모바일 전용 OS 로 실패하니 데스크탑 OS 기반으로 모바일에 진입해보려 하는 듯 (구글과는 반대..)

ARM 버전에서 풀로 돌아간다는걸 보여주긴 하지만,  이는 일반 태블릿 버전에서 

실제 모바일 폰에는 제한적으로 폰 기능과 UWP 기반 앱들만 돌아가고,  독에 연결시 화면에 풀윈도우가 나오는 방식으로 하지 않을까... 싶다. 


개인적으로는 기대하는데.,, 예전부터 윈도우폰 OS 자체를 마음에 들어했던지라... 결과는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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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보고 가요^^

충동구매하게된 소니 z4 태블릿..
10인치 근처의 태블릿을 하나 사고프긴 했지만…

원래 후보군에 없었는데….

지금까지 아이패드들을 사면서 항상 키보드를 구매했던 전력을 볼때…. 첨부터 키보드랑 같이 보는게 낫겠다 싶어서 이리저리 둘러보는데…

1순위는 픽셀c….
일단 누가봐도 크롬os용으로 설계가 되었다가 급하게 안드로이드가 탑재된 레퍼런스인지라… 구매하고 팠는데.. 난 구매대행을 싫어하는 남자라.. 패스..

2순위는 삼성쪽인데…
지금의 기분은 노트7 반품으로 고생을 좀 한지라… 심정적으로 한동안은 갤럭시 시리즈는 패스…. (물론 s8 이나 노트8 이 나오면 또 살지 말지 고민을 하겠지… 아 아이폰 체인지업 프로그램 땜시 고민을 안할지도???

결국 돌고돌아 7.0 누가 업데이트까지는 확정이 나있고.
평소 내가 좋아하던 브랜드가 소니와 애플이라…. (이러면서 엑스페리아 폰은 안쓴다… ㅎㅎㅎ ) 돌고돌아 z4로… ㅎㅎㅎㅎ

빨리 블베 프리브 팔아야겠다. ㅠㅗㅜ 회사에서 쓰라고 하는 앱이 안깔리… ㅠㅗ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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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많이 읽지도 않고, 갖고 있지도 않지만, 


최근 1년간 한번도 안본 책들을 버리자라고 생각하고 정리하고 있는데.... 


오랜만에 봐서 반갑기도 하고, 멍해지게 만드는 책 3권을 발견...


냉정과 열정사이 2권 과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권수로 3권임..ㅋㅋ)


둘다, 다행스럽게도, 영화를 먼저보고, 원작을 봤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영화에 대한 불만이 그닥 없었다. 


냉정과 열정사이에 나오는 이탈리아의 모습은 너무 아름다웠고,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에서 나왔던 울룰루 덕분에 호주라는 나라에 관심을 가지다가 어학연수 까지 갔다 왔으니.....


그리고 대학시절 공부는 더럽게 안하고 빈둥거리기만 했을때 같이 했던 나름의 문화적인 소양의 흔적이라고 할까???

있어보이겠다고, 외국 소설책들 읽으면서 (지금은 기억도 안난다 ㅎㅎ) 문학청년인냥 흉내나 내고 다녔던 어처구니 없던 기억도 나고, 


음악은 락/메탈이야~~ 이러면서 마릴린 멘슨이나, 랍 좀비 같은 인더스트리얼 음악만 주구장창 듣기도 했었고,


그래도 과감히 버리기로 결정!!!! 


오늘은 분리수거 날이니 종이가 쌓여있는 곳에 갖다 두고 와야겠다.. 


그리고 회사원이라고 회사-집 만 다니는 무미건조하고 개인의 발전이 없는 모습이 아니라, 그시절 그래도 뭔가 해보겠다고 어이없는 짓을 하곤 했던 내 모습을 다시 살려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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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10.1


이 업데이트는 iPhone 7 Plus용 인물 사진 카메라(베타), 일본의 대중교통 경로, 안정성 향상 및 오류 수정을 포함합니다.


iOS 10.1은 다음과 같은 새로운 기능 및 기능 향상을 포함합니다.


카메라 및 사진


•  심도 효과를 사용하여 피사체는 뚜렷하게 유지하면서 배경은 흐리게 처리하는 iPhone 7 Plus용 인물 사진 카메라(베타)를 선보임

•  사진 앱의 사람들 이름이 iCloud 백업에 저장됨

•  사진 앱의 격자 보기에서 색상 전체 색영역 사진의 디스플레이를 향상함

•  일부 사용자의 경우 카메라 앱을 열면 화면이 깜박이거나 흐리게 표시되는 문제를 해결함

•  일부 사용자의 경우 iCloud 사진 보관함을 켤 때 사진 앱이 종료되는 문제를 고침


지도


•  일본의 기차, 지하철, 페리, 전국 버스 노선과 도쿄, 오사카, 나고야의 지역 버스 시스템 등 주요 대중교통 안내를 지원함

•  주요 대중교통 역의 지하 환승 연결 및 보도 안내도 등의 표지판을 기반으로 한 경로 안내를 포함함

•  다른 대중교통 경로를 볼 때 요금 비교 정보를 제공함


메시지


•  말풍선 및 전체 화면 효과를 다시 재생하는 새로운 옵션을 제공함

•  동작 줄이기를 활성화한 상태에서도 메시지 효과를 재생할 수 있음

•  메시지에서 연락처 이름이 잘못 표시되는 오류를 수정함

•  메시지를 열 때 흰색 화면이 나타나는 문제를 수정함

•  알 수 없는 발신자로부터 온 메시지에서 정크 리포트 옵션을 표시할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함

•  비디오를 캡처하여 메시지 앱으로 보낼 때 오디오가 유실되는 문제를 고침


Apple Watch


•  실외에서 빠른 휠체어 주행 및 보통 휠체어 주행을 할 때의 거리와 평균 페이스를 활동 앱의 운동 요약에 추가함

•  음악 앱의 재생목록이 Apple Watch에 동기화되지 않는 오류를 수정함

•  활동 공유에 초대 및 데이터가 표시되지 않는 문제를 수정함

•  셀룰러 데이터 사용을 수동으로 비활성화한 경우에도 활동 공유가 셀룰러 데이터를 사용하여 업데이트되는 문제를 해결함

•  일부 타사 앱에서 글자를 입력하면 앱이 충돌하는 문제를 수정함


기타 기능 향상 및 오류 수정


•  타사 액세서리와의 Bluetooth 연결 기능을 개선함

•  기기를 잠자기 모드에서 깨울 때의 AirPlay 미러링 기능을 향상함

•  'iTunes 구입 항목 보기' 설정이 꺼져 있는 경우 iTunes에서 구입한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는 오류를 수정함

•  일부 셀카 앱 및 페이스 필터를 iPhone 7 또는 iPhone 7 Plus의 FaceTime HD 카메라와 함께 사용할 때 라이브 영상 보기가 표시되지 않는 문제를 수정함

•  건강 앱에서 중국어 필기 키보드를 사용할 때 각각의 획이 별개의 글자로 전환되는 문제를 고침

•  Safari에서 메시지로 웹사이트를 공유하는 기능을 개선함

•  Safari에서 웹을 탭 보기로 미리 볼 때 제대로 표시되지 않던 문제를 수정함

•  일부 Mail 메시지가 너무 작은 글자로 재포맷되는 문제를 고침

•  일부 HTML 이메일이 제대로 포맷되지 않는 오류를 수정함

•  어떤 경우 Mail 앱에서 검색 필드가 사라지는 문제를 수정함

•  오늘 보기 위젯을 실행할 때 업데이트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함

•  날씨 위젯이 가끔 데이터를 로드하지 않는 문제를 고침

•  iPhone 7에서 홈 버튼 클릭 설정이 검색 결과에 나타나지 않는 오류를 수정함

•  스팸 경고 확장 프로그램이 전화를 차단하지 못하는 문제를 고침

•  알람 소리가 울리지 않는 오류를 수정함

•  일부 사용자의 경우 Bluetooth를 이용하여 오디오를 재생하면 Taptic Engine이 피드백 제공을 멈추는 문제를 수정함

•  일부 사용자의 경우 iCloud 백업에서 복원이 되지 않는 오류를 고침



Apple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의 보안 콘텐츠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다음 웹 사이트를 참조하십시오.  <https://support.apple.com/ko-kr/HT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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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쁘다~~~~

기존 X4 / X6 가 쿠페 느낌의 SUV 라면, 예는 사이즈가 작다보니, 해치백 느낌인듯 미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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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w 검색하다 들렸습니다. 역시 예쁘네요~
    잘 보고 갑니다!

개인적으로 소형 SUV에 관심이 많고, 현기차를 피하고 싶어하는 성향이라... 이에 부합하는 녀석이 트랙스 한 차종인듯... QM6 는 사이즈가 하나 더 큰 느낌이니 ㅎㅎㅎ


기존 트랙스에는 정말 실망했고, 개인적으로 쉐보레 보다, 오펠 브랜드의 차량들을 더 마음에 들어했지만, 최근 들어 쉐보레 디자인이 점점 나아지고 있어, 아직 차를 살 이유도 없고, 형편도 안되지만, 나름 애정도와 관심도가 올라가고 있음.. 


물론 워너비는 BMW X의 짝수시리즈들이다만, 뭐 그건 꿈이고 ㅎㅎㅎ


어쨌든 10월 17일 더 뉴 트랙스 스타일 쇼 를 통해 국내에도 정식으로 발표를 했다고 하더라. 

내외부 디자이너들도 나와서 차량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는데, 

개인적으로는 해당 카테고리 제품군이


그렇듯 정통 SUV (이쪽도 좋아한다, 특히 허머... 크~ ) 보다는 트랜디한 도심형 디자인이고, 쉐보레의 공통적인 전면 디자인을 채용하여 만족도가 높을 듯!!

내부 또한, 쉐보레가 강조하는 듀얼 콕핏 디자인을 채용했다고 하는데, 한번 타보고 싶긴 하더라.. 계기판은 호불호가 많이 갈렸던 바이크 스타일이아닌, 일반적은 스타일로 돌아왔다는데, 개인적으로는 바이크 스타일을 좀더 개선해서, 나름의 아이덴티티로 삼는게 좋지 않을까 했지만... 일단 대중성에 중점을 준듯.. 



◇ 이미지 출처: 카이미지넷 (http://www.carimage.net)




◇ 이미지출처 : 카홀릭 http://carholi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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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러한 사정으로 다시 아이폰7 예약을.... 


2016~17 에는 아이폰을 건너 뛰어보려 했는데, 그냥 KT 채인지 업 가입하면서 사용하려고 합니다. 


최근 아이폰의 중고 잔존 가치가 조금씩 떨어지는 것 같아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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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를 다시 잡다..


WoW 는 그저 쉴뿐이라는 말이 맏더라.. 


살펴보니, 캐릭도 대부분 지워놔서, 실질적으로 호드(블엘)냥꾼 하나랑, 얼라(늑인) 냥꾼 하나가 있더라...

예전에 플레이 할때도, 시스템에 대한 이해나, 이런거 없이 그냥 퀘스트만 했었는데.. 

이번엔 좀 신경써볼까... 아님 그냥 또 퀘하다 만랩찍고, 혼자 할꺼 없어서 그냥 접을까.. 

일단 한달 결재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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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옛날 팟캐스트를 했었는데......
들어는 보았나 포딕스 ㅋㅋㅋㅋ

갑자기 팟캐스트가 하고 싶어짐 ㅋㅋㅋㅋ

요즘 일하거나 일상 생활이 지루한가비....

블랙베리 급지름 부터
평소 안하던게 끌리네 ㅎㅎㅎㅎ

프리브 키보드 적응 중 기존 bb 쓰던 분들은 이것도 별로라는데 전성기적 bb는 어느정도의 키감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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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그냥 지름..

이번 아이폰은 건너뛰고 10주년 모델을..




◇ 블랙베리 프리브 첫인상


갤러리가 없음에 공포를 느꼈고, 노크온이 된다는 사실에 신기...

전원 버튼과 볼륨 버튼은 왜 일반적인 한국의 안드로이드폰과 다른가!!! 

(물론 소니나 BeY 처럼 한쪽으로 몰린 제품도 있다만... )



그리고 개인적으로 안드로이드를 쓸때는 

노바런쳐로 앱서랍 아이콘 없이 아래에서 위로 쓸어올리는 제스쳐로 앱서랍을 열고, 

독은 5개, 화면은 4X5 또는 4X6 배열로 쓰고,


메인 페이지는 무조건 아이콘, 왼쪽페이지에는 달력/일정 위젯만, 오른쪽에는 필요한 위젯들 만으로 페이지를 사용하는것을  원칙 처럼 해왔는데. 

아이폰을 쓸던 버릇이 있어서 그런지 아이폰 대신 쓸 프리브는... 음.. 안드로이드폰인데도, 그냥 깔려있는 런처 그대로 세팅중.. 이것도 귀차니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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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deby.google.com/




도메인 부터 하드웨어쪽에 좀더 집중을 하겠다는 모습으로 보이기는 하지만, 중도 포기했던 적이 많은지라.. 일단은 두고 봐야할듯 하고, 이런 구글의 행보가, 안드로이드 제조사들을 불안하게 만들지 아닐지는 생각해봐야할 문제인듯. 


어쨌든 구글은 하드웨어를 직접만드는 애플과 아마존 모델을 원하는 것 같지만, 비슷하게 데스크탑 OS의 절대강자로 있다가 직접 하드웨어 제조에 뛰어든 MS 가 데스크탑 OS 가 탑재된 서피스 말고 나머지 루미아/밴드 등에서 큰성과를 못얻은것 처럼, 절대 강점을 갖고 있는 안드로이드OS를 탑재한 픽셀폰 외엔 큰성과를 못 얻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 크롬캐스트는 잘팔리지.. MS 도 엑스박스는 잘 팔리고....



개인적으로는 안드로메다 OS 에 좀더 관심이 많은데 이번엔 안나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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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연장하라는 메일 보고..


아 맞다! 나 블로그가 있었지!!! 깨닫고 접속한번 해봤습니다. 


뭔가 공부하면서, 해당내용 끄적여보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이거참.. 


즐거운 추석 되시길~~

그냥 써봅니다. 


블로그를 리뉴얼하고프나... 생활에 치여서(그리 바쁜것 같지 않은데.. 왜!!)  라는 이유로 컴퓨터는 건들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게임은 하루 1시간 미만으로 조금씩 하지만.. (인제야 공허의 유산과, 노바 임무팩 1번을 다 깸... 그것도 보통난이도 ㅋㅋ)


요즘은 그저 하루하루 시간만 쳐먹고 사는것 같네요. 


어떻게든 시간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만 듭니다. 


날씨도 더워지고, 일교차도 크고, 감기걸리기 딱 좋은 시기... 조심해야할듯 합니다. 

 LG G5의 평가가 매우 좋죠. 


모듈식 디자인, G3 와 넥서스 5x 를 섞은 듯한 풀메탈 적용, 듀얼 카메라 등등 


무선 충전이 여전히 빠져있는 것이 매우 아쉽지만, 개인적으로 G5 관련 자료를 보자마자 진짜 혁신적인 생각을 한건 이거구나! 

싶었던것은 배터리팩입니다. 



G5 예약 자료에 적혀있는 부분입니다. 


'다른기기의 외장배터리로도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팩!!


기존 배터리 교체형 제품들의 경우 휴대폰을 바꾸고나면 가장 아쉬운게 남은 배터리였습니다. 보통 두개중 1개는 수명이 다 했고, 다른 하나는 아직 쓸만한 수준이죠. (2년 사용 기준으로) 그래서 그 배터리 버리는게 아까웠는데, 생각만했을 뿐, 실행을 못했던 이 방법을 LG 는 G5에 적용해놓고!! 왜!! 홍보를 안하는 건지.. 


제이슨 스테덤 댈꾸 요상한 광고 만들지 말고, 이런 부분을 좀 부각시켜줬으면 하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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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팔고, 안드로이드로 가기로 결정하고, 일단 예약.. 


기존과 다르게 검정색 페키징입니다. 우측 상단에 32기가 라고 써있고, 배경색이 검정이죠. 

s6에서 없었던 퓨어블랙(?) 색상입니다. 


측면입니다. 상단에 블랙 오닉스라는 색상명이 있고, 

중간에 올레 마크

그리고 봉인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자석식 똑딱이를 쓰고 있습니다. 

한동안 상하 분리형 포장이었는데 s7에서 변화가 보이네요. 

수납함으로 써도 될듯 합니다. 


검정색 본체를 치우면?


중간의 설명서 칸 아래, 충전기와, 이어폰, 케이블 그리고 못보던 놈이 하나 있습니다. 


OTG 케이블이 아닌 OTG 젠더입니다 

삼성의 휴대폰 관리 앱중 하나인 Smart Switch PC/Mobile 에서 모두 OTG 케이블을 이용한 내부 데이터의 직접 이동이 가능한데, 이를 위해 OTG 젠더를 추가해준 것으로 생각됩니다. 의외의 구성물이라 놀랐습니다. 


고속 충전기. 

S7 에 있어서 가장 문제라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한국에 출시되는 삼성의 플래그십 시리즈는 엑시노스 라는 삼성 자체 AP를 쓰고 있습니다. 

경쟁사는 퀄컴이죠. 그리고 새로 나온 퀄컴 스냅드래곤 820 AP의 경우 퀵차지 3.0 이라 해서 기존보다 좀더 빠른 속도의 충전을 지원하지만!! s7 에 탭재된 액시노스의 경우 3.0과는 호환이 되지 않습니다. 

s7 는 해당기술이 상용화된 이후임에도 불구하고, s6/s6 엣지 /노트5 / s6 엣지+ 에 탑재된 퀵차지 2.0만을 지원하기 때문에 좀더 향상된 충전 속도를 활용하기 힘든 부분은 아쉽네요. (s7 북미버전은 스냅 820 이지만, 액시노스 버전과의 형평성을 고려해 역시 2.0 까지만 지원하는 것으로 조정되었다고 합니다. ) 



USB 케이블입니다. 

개인적으로 왜 논란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USB type C 를 지원하지 않는 부분으로 말이 많더라고요. 

type C 의 경우 위아래 구분 없이 충전이 가능하다는 가장 큰 장점을 갖고 있긴 하지만, 삼성의 S7에 적용하기에 크게 두가지 장애물이 있습니다. 


1. 기어 VR 의 존재

  예약 사은품이기도 한 기어 VR 의 경우 이미 출시시점에서 2016년 플래그 십까지 지원 을 천명하고 나섰기 때문에 S7 시리즈의 형태나 크기, 특히나 연결 단자의 변경은 불가능합니다. 


2. 신뢰할 만한 캡리스 방수 솔루션

 S7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이 방수 방진입니다. 캡리스 방수방진이죠!! (단자에 뚜껑을 달지 않아도 됩니다. s5 의 미운 하단 꼬다리!!!)

현시점에서 상용화되고, 신뢰할 수 있는 전원 연결단자는 기존의 type B (5핀)방식 뿐이라. 기존 방식을 고수했다고 보입니다. 



설명서 모음.. 그당 불필요할듯. 

아까 언급했던 OTG 젠더의 설명서도 있네요. 


2016년 형 심트레이 제거용 핀입니다. 2015년 버전이 좀더 마음에 드네요. 



이 자리를 물려줄 s6 와의 비교. 

디자인은 확실히 s6 에 비해 좀더 부드럽고, 좀더 세련되어 졌습니다. 패키징의 차이가 홗실히 눈에 띕니다. 



s6 엣지와 s7 엣지를 겹쳐서..

크기차이가 없고 위도 약간 길어진 형태입니다. 크기로 인한 사용의 불편함은 안나올듯. 


실사용은 개통을 해봐야겠지만, 좀더 다듬어진 형태가 꽤 마음에 들긴 합니다. 

2015년은 개인적으로 최악에 가까운 해였던지라... 저도 넋 놓고 있었던 것도 있구요.

날짜에 큰 의미를 두진 않고 살았지만, 2016년 1월 1일 이기도 하니, 아직 정상 컨디션이 아닌 몸과 정신이지만, 나름 각오만은 새롭게 다져볼 생각입니다.


너무 거창하게, 또는 너무 세세하게 계획을 짜는것 보단, 일단 1년을 관통할 키워드 3가지를 정하는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나서 한번 블로그에 끄적여 봅니다.


1. 건강

- 몸무게가 제 인생 최대치를 달리는 이 상황을 어서 해결해야겠습니다. 먹는 양을 줄이고, 좀더 움직이고, 생활 패턴을 바꿔야겠네요.


2. 돈

- 가계부 쓰고, 건강위해 먹을거 적게 사고 해서 돈도 좀 아껴야겠죠. 쓸대없는 지출도 줄이고요.


3. 공부

- 2015년엔 10권도 책을 못읽었네요, 책도 읽고, 외국어 공부도 좀 하고, 이런저런 공부를 통해 좀더 나은 사람으로 거듭나야겠네요~

영국 액센트가 인상적이네요. 

프리브 갖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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