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야 옛날보다 잘 운영하겠죠., 단지 지금은 추억에 이끌린 자들이 몰려오고 있을뿐.... 


나는 분명 오전 11시 에 접속했을땐, 대기 없이 곧바로 들어갔고!


11시 55분쯤 밥을 먹기 위해 자리를 비웠을 뿐인데!


12시 35 분에 접속하려 하니 왜 160분인거야!!!!!!!!!!!!!!!!!!!!!!!!!!!!!!!!!!!!!!!!!!!!!!!!!!!!!!!!!!!!!!!!

7일권 결재했는데, 대기랑, 일한다고 접속못하면!! 돈을 얼마나 버리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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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그래도 기록이라도 하고자, 주차별로 일상 또는, SNS에 올린글들 정리 등을 꾸준히 해볼 생각입니다.
어차피 제 관심사에 해당하는 것들이겠죠


0908
TB3 EGPU 부활!!
GTA5 다시해볼까..
**제대로 작동을 안하던, 아니면 제가 잘못 작동시켰던 EGPU(GTX 1060)가 정상작동을 하게되어, 다시 게임이 가능해졌습니다~~ 


0912
이전 애플 발표에서 가장 관심이 갔던거..
애플 하드웨어에 대한 특별한 기대가 사라진지는 옛날이고(하지만 만듦새는 대단하더라..)
소프트웨어도 옛날처럼 압도적인 시절도 아니라, 꽤 오래 애플 하드웨어를 안샀지만...
저 서비스 때문에 iOS13이 지원되는 아이폰이나 패드를 중고로라도 하나 사볼까 ... 라고 왠지 고민중.. ㅠㅗㅜ

**발표회를 다시 보면서 아이패드7세대가 나온것을 보고 애플이 해당 스펙을 기준으로 각종 구독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느낌이 드네요 (아이폰7 과 동일한AP)


0913
WOW 클래식
파판 14
흠.. 지금 정도에 할만한 MMORPG 인가..

**MMORPG 를 좋아하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하는 중이죠 ㅠㅠ 주변에 와우클래식을 하는 분들이 계셔서, 고민중입니다. 그래픽카드 돌아오니 게임부터 할 생각을.. ㅠㅠ

일단 와우 클래식 1주일 결제 하고, 설치만 했는데,ㅠㅠ 벌써 하루가 지났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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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사가중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제외하고 이제 다 봤네요.

개인적으로 스파이더맨을 그닥 좋아하진 않아서, 홈커밍도 아직 안봤습니다..

어쨌든 엔드게임을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여러번 보면서, 인상이 깊었던 캐릭터들은 블랙 위도우와 네뷸라 네요. (물론 주역급 캐릭터들 말고요.. 아이언맨이 가장 좋습니다. ㅎㅎ)

영화 시작 시점에서 밀라노에 타고 표류하는 토니와 네뷸라가 나오는데, 승패가 걸리는 게임에서 네뷸랴가 이기고, 토니가 좋은 게임이었다며 악수를 청할때... 움찔하며 당황해 하다가, 토니와 악수를 하죠.

그러면서 토니가 재미있었냐는 말에, 재미있었다고 말합니다.

타노스 밑에서 네뷸라에겐 경쟁에서 패하면, 고문에 가까운 개조를 당한 기억만 있을 뿐, 유희를 위한 승부라는건 거의 처음이거나, 기억도 안날 정도로 옛날 일이었겠죠.

네뷸라에게 있어서 자매로서 가모라와 가모라의 일행으로서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 (즉 언니랑 언니 친구들) 외에 자신이 처음 사귄 친구가 토니 스타크 라고 할 수 있겠죠.

그래서인지, 먹을껄 양보하는 모습, 바닥에 불편하게 누워자는 토니를 의자에 제대로 잘 수 있게 해주는 모습등을 보면서, 첫 등장 시점의 모습과 너무 다른 모습을 보여주죠.

그렇게 느껴져서 인지, 토니의 장례식때 유독 씁쓸해하는 표정이 느껴졌습니다.



그다음으로는 죽음 뒤, 추모하는 모습조차 나오지 않아 아쉬웠던 블랙 위도우..

이 사람도 윈터솔져 때 부터 조금씩 인간적인 모습이 보여주더니, 엔드게임에서는 암울한 과거와 암살자/스파이로 미션이 우선이었던 모습을 보여줬었는데, 엔드게임 초반에 있어서는 타노스의 핑거스냅으로 사라진 사람들에 대한 안타까움과 호크아이에 대한 미안함을 표현하는 등 인간다움이 잘 나타나고 있죠. 

보르미르에서 마지막 신에서는, 가족이 있는 호크아이 대신 자신이 결국 희생하는 모습을 보여주죠...

극장판에서는 그 번역가놈 덕분에 호크아이와 블랙위도우가 연인이 되어버렸다고 하더만요..

이후에 극 진행 상황에 있어서 장례식이나, 추모의 모습이 안나온건 조금 아쉽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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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의미없이 집-회사 출퇴근을 반복 중..


iptv에 뜬 기생충, 어벤져스 엔드게임 시청 완료


살뺀다고 폼잡음! 하루 2시간 정도씩 걷기 부터 시작, 지금의 초고도 비만 체중으로 뜀박질 못함. ㅠㅠ


노트북 EGPU 는 고쳐야지.. 하면서 계속 미뤄두고 있음.. 비싼돈 주고산 장비가 아까울뿐 주인잘못만나서리..

샀을때 부터 문제가 있던 병신 삼성모니터는 여전히 병신 같음.. 전원을 완전히 꺼주지 않으면, 단자가 연결되어도 인식을 못함... 일전에 찾아봤을때 모니터 자체의 결점이라고 함.. 집근처 AS 센터가 휴대폰 전담 센터로 바뀌어서 들고 가서 서비스 받기도 어려운 상황... 정 짜증나서 들고갈일 있으면, AS 센터에서 개진상이 뭔지 보여줄 각오가 되어있음.. 


성격은 점점더 괴팍해져가고 있음... 날아다니는 벌레에 짜증나서 그거 잡겠다고 이마트서 산 노브랜드 100장 짜리 물티슈를 벌레한테 던질 수 있는 최고 속도로 던지고 있음! 명중율은.. 뭐 기대할 수 없다!!!


안경알에 흠집이 났고, 안경테도 몇년간 쓴지라. (곡률이 심해 안경알에 옵션 넣을 거리가 없었음) 바꿔볼까 생각중인데... 왜 이런쪽에 돈쓰는건 아깝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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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을 좋아하지 않는 지라, 영화들은 주로 IPTV 로 보곤 합니다. 

평소에 영화 보는 스타일이 여러번 보는 스타일이라, 스토리를 알고 봐도 크게 신경 안쓰는 편이기도 하구요. 

실제로 영화를 본다고 하면 1차로 빨리감기로 대충 스토리를 알고, 그다음 부터 여러번 보는 스타일이라, (어떻게 이야기를 전개했는지가 더 궁금한 사람..) 스포를 당해도, 오히려 당하고 보는 편이라... 

지금까지 나온 MCU 영화를 모두 본 입장에서는, 차라리 몇십분 더 붙이더라도... 캐릭터 붕괴는 막아야하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새로운 히어로의 시작이라는 부분에서, 아이언맨1 이나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저, 토르1, 그리고 스파이더맨 홈커밍 과 비교를 할 수 밖에 없는데..... 

PC 주의니 뭐니 다 생각안하고 봐도, 감독의 역량차이가 나는건지... 

흠... 번역의 문제로, 닉퓨리는 효자가 되었는데..... 닉퓨리와 캡틴 마블의 관계도 뭔가 이상하게 표현한 느김이라..
이 영화에선 완전 순정남이 된듯....  어벤저스 라는 팀명의 유래가.... 먼 우주로 떠난 사람을 생각하며 만든 이름이라....  차라리 서로 반했다고 설정을 하던가... 

괜히 고양이가 더 인상적이라는 평가가 나온게 아니구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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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egpu가 바보라 노트북이랑 모니터 다이렉트 연결..
저 모니터.. 잔류전원 다 빠져야 되는 버그가 있는데.. 서비스 센터가서 해결이 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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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를 스위프트로 바꿔보았다..
기존에 쓰던 삼성키보드나, 구글키보드랑은 느낌이 많이 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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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네 정말..

아파트 단지 안에 있는 공중전화 박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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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배치로 방 공간 활용이 힘들어지는 부분이 있고, 

추가로 구입한 책상이 나의 지속적인 샷건으로 상태가 좋지 않아, 다시 책상을 정리중인데,... 

이전에는 서피스 프로3 하나에 모니터 하나였던 것이
 
HP 엑셀러레이터 와 PS4 가 추가되고, 노트북도 크기가 커지다 보니.. 이거 뭐.. ㅠㅠ 

방정리가 한동안 지속될듯...

아놔 망할 모니터... 별도 부품이 없으면, 모니터 암에 끼울 수가 없도록 해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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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헌월드 아이스본 베타를 깔다보니 (설원이 추가됨)

갑자기 Journey 가 생각나서 같이 설치함 (사막에서 시작)

저니에 나온 저 캐릭터 너무 마음에 드는데 말이지..

http://thatgamecompany.com/jour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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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동일선상에서 출발하는 것은 아니다... 라는 사회적인 인식은 공유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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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헌월드 아이스본의 베타 테스트 일정이 발표되고, 접수원의 헌팅가이드 영상이 공개 되었습니다. 
지역에 대한 소개 외에 무기 및 클러치 클로 사용법은 기존에 공개된 것과 큰 차이는 없어보이네요. 

베타 테스트 관련 정보 페이지 : https://www.monsterhunter.com/world-iceborne/kr/topics/beta/

https://youtu.be/RJFkbP7brsE

일단 PS4 버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당연히 PS Plus 가입자만 가능하구요 

일정은
1차) 6월 21일 (금) 19:00 ~ 6월 24일(월) 18:59 
2차) 6월 28일 (금) 19:00 ~ 7월 1일 (월) 18:59

싱글/멀티 모두다 가능하지만, 제약조건이 있습니다.
- 싱글 : 온라인 상태여야함
- 멀티 : 퀘스트 난입 불가 제공되는 퀘스트는 초심자, 중급자, 상급자용으로 3가지가 준비된다고 합니다. 


기존 처럼, 참가 인원에 따른 자동으로 난이도 조절이 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클러치 클로와 몬스터 라이드가 가장 기대되네요~  ^_^ 몬헌에도 탈것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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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N 할인 시기라, 12개월치 결재하고.. 

평소 관심만 갖고 살까말까 고민하던 Watch Dogs 2 를 결재했습니다. 
디비전 1,2 모두 즐겁게 하고 있고, 이번 E3 에서 와치독스 리전 발표를 보고 재미있겠다 싶어 한번 해볼려고 합니다. 

USB 캡쳐보드 사서, 그냥 재미로 스트리밍이라도 해볼까.... 라는 생각은 해보고 있습니다만.. 과연 시도할 수 있을지... 

요즘이야 모바일로 뱅킹하니 그나마 줄었지만, 

아직도 민원24 같은데 들어가면.. ㅅㅍㅅㅍㅅㅍㅅㅍㅅㅍㅅㅍㅅㅍㅅㅍㅅㅍㅅㅍㅅㅍㅅㅍㅅㅍㅅㅍㅅㅍㅅㅍ 

죽어라 nX로텍트, 죽어라 FX수닷컴!! 또 뭐있냐.. 

출처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597013

와치독스 재미있어 보이네.. 지금 1을 하긴 뭐하고, 2는 한번 해볼까...

https://youtu.be/oQW3gQt9sxg

 

근디.. 형이 거기서 왜 나와?? 

https://youtu.be/qIcTM8WXFjk

근디.. 형이 거기서 왜 나와?? 

우연히 지니뮤직 플레이리스트가 날라가버림... 

지니에서 월별로 최근에 들은 곡의 리스트를 알려주는 기능(타임머신)으로 복구할까 하다가 새로 만들자 결정!  

가수들로만 다시 검색하다 보니 내가 듣지 않았던, 다른 곡들이 꽤 추가되었는데, 그중 가장 맘에 드는 곡! 

 

앨범소개를 보니, 내가 보려다 못본 음악예능인 '아타카로 가는길' 과 연관이있다 해서 다시보기로 볼 생각! 

 

국카스텐 '항가'

https://youtu.be/vjm46tGaUKk

 

출처 : 캡콤아시아 유튜브

공식 프로모션 비디오 1/2 (한글 자막)

https://youtu.be/rPG56h57gtI

 

https://youtu.be/fuGkVyJ5V0k

무기별 액션 영상 

지금까지 공개된 부분 중 가장 큰 변화(?) 가 발도 상태에서의 슬리어 사용 가능과, 클러치 클로 라는 새로운 슬링어 인데, 공개된 액션 영상에서 대략적인 용도나 활용이 가능 해질듯..뭐.. 

어찌되었든, 주무기는 활이요, 부무기는 라보건/해보건 으로 무조건 거너 계열로 가자... 

https://youtu.be/2Fx1uX9YhRk

https://youtu.be/pedxmUcH58c

https://youtu.be/zPxK0DfxPzI

 

블로그를 좀더 편하게 써보려 합니다.예전에 블로그를 쓸때랑, 지금 다시 시작할때랑 비교를 하면, 신변잡기나, 개인적인 짧은 이야기들을 Facebook/Twitter 에 쓰다보니, 블로그엔 왠지 거창한 글을 써야할 것 같다고 무의식 중에 생각을 했던것 같습니다. 

Feedly 다시 로그인하고 RSS 로 구독에 두었던 블로그들을 다시 보면서, 일단 어떤내용이든, 꾸준히 지속적으로 포스팅을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이제, 2019년도 절반에 해당하는 6월이 왔고, 연초 계획들을 다시금 상기시켜, 허망한 2019년이 안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뜬금없이 새벽에 이런 글을 올리네요~ 
잠이안와서리.. (실을 자다가 중간에 일어남 ㅋㅋ)

-

너무 기대 되자나~~ ^_^  7월 방송이라 했으니, 6월 중에 시즌 1,2 모두 정주행하자~ 

최근 2개인가 3개인가를 오클리꺼로 쓰다가.. 
안경테를 바꾸던, 하나더 추가하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 쓰는건 곡률이 심한편임..)  이것 저것 알아보는 중에, 꽤~~ 예전에 해드폰써도 괜찮은 안경이 발표되었다는 것을, 게임 웹진에서 봤던게 기억나서 이리저리 검색하다 찾은 제품이 이건데.. 

http://www.godeye.kr/goods/goods_list.php?cateCd=001

만약 산다면 검정을 살듯.. 지금 쓰는게 반투명이라.. 빨강을 사기엔 좀... 부담스럽고 


흠.. 과연 실착은 어떨지...  궁금..

일단 리뷰일지 광고일지 모를 영상을 찾긴 했음. 

 

갤럭시 폴드 245만원! (자급제 기준)

출처 : https://meeco.kr/mini/24936773

챗봇에 그냥 문의 했더니, 갑자기 튀어나왔다고.. 일단 250만원 근처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대로 나올듯 하네요. 

각종 뉴스들 통해서도, 초기에 발생된 불량
1) 보호스크린이 제거가 쉽게 되어있어, 뜯어내버려 고장이 나는 경우 
2) 힌지 주변 틈새로 이물질이 인입되어 스크린 내부로 침투 되는 경우 

 

가 가장 큰 문제였는데, 해당 부분을 개선한 제품이 나올 예정이라는 소식들이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네요. 

필름의 경우 AS 필름 교체를 통한 수리 용이성 향상을 위한 부분이라고 했는데, 해당 끝부분을 본체안으로 밀어넣도록 해결했다는데, 결국 디스플레이의 경우 통짜 교체 외엔 답이 없을 듯 하네요. 


그리고 국내 3사 망연동 테스트 중이라는 뉴스도 있구요 
통상 출시 1달 전쯤 망연동 테스트를 진행하는 편이라 대략 6월 출시를 점쳐볼 수 있을 것같습니다. 


9월 경에는 노트가 출시되는 시기라, 7월을 넘기진 않을 듯 하네요. 
3월 S 시리즈 
9월 노트 시리즈 
물론 올해는 4월에 S10 5G 모델이 나왔지만, 이건 S10 파생모델로 보는게 맞기 때문에, 정식 시리즈의 출시일로 보긴 힘듭ㄴ다. 
정기적인 신제품 출시 주기를 보면, 6월을 적당해 보입니다만, 어디까지나 한국 시장 기준으로만 생각한것이라.... ^_^ 어차피 나 뇌피셜입니다. 

몬헌월드의 DLC 인 아이스본의 출시일이 확정 되었네요

 2019년 9월 6일..

활유저이며, 커강도 못했던 저는.. 이제 아스테라로 복귀할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그냥 특이한 폰을 하나 사볼까 하다가... 

아마존에서 대한민국 직배송이 가능한 셀러를 찾아서, 모듈 시스템으로 유명한 모토로라 Z3 가 저렴하게 있길래, 덥석 구매.. (기존 A9 Pro 중고로 판매) 

도착했습니다. 

그냥 구글 순정에 가까운 OS 지만, 뭐 저야 옛날부터 MS 런처 (기존 Arrow 런처) 로 해둔 세팅이 있어서 곧바로 세팅 완료! 

JBL 스피커 모듈정도만 샀습니다. 일단은.. 나중에 필요하면 다른걸 살 수도 있겠죠. 

뉴스에는 Z4 출시도 이야기가 나오는데, 다행이도(?) 모토 MOD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어질듯 하네요.

 

PS4 게임위주로 하기도 하고, 혼자 게임하는게 조금은 재미가 없달까? 

팟캐스트랑 스트리밍이라는걸 해보고 싶어서 이것 저것 알아보는데, 이쪽도 복잡하긴 무지하게 복잡하더라. 

일단 내가 갖고 있는 환경을 생각해보고, 가장 심플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중. 

아날로그 믹서들이나 장비들이 많으면 편한것도 있겠지만, 내가 스트리밍으로 월 천만원 벌것도 아니고, 설령 백사십만개가 넘는 미래중 1개정도에서는 그럴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오버해서 장비를 갖출 생각은 없기에.. 

1) PS4 초기형 (광출력 되는 모델) 

2) LG 그램 14인치 (i7 CPU 에 8GB 램 (업글 예정 16이나 32로..) + GTX 1060 3GB (EGPU_HP) 

라 이리저리 알아보는데, 아니나 다를까, 게이밍 기어 만드는 Razer 에서도 뭔가 나오긴 나왔더라. 

Razer RIPSAW 

삼각형비스무리한 형태의 톱을 모델명으로 쓰는데... 첨에 제목만 보고 이상한 디자인일까? 생각했다.. 

소개글이나, PS4 와 게이밍 스트리밍 구성해놓은 예시 이미지를 보니 내 장비랑 가장 유사한 형태라... 

국내에 실사용기 없나?? 

일단 PS4 에서 HDMI 로 빠져나왔다가, 메인 모니터로 HDMI 아웃 연결이 되고, 기기 자체는 PC 와 USB 연결이 되는 형태.. 로 되어있고, 마이크 및 해드폰은 모두 PS4와 연결 되어있는 꽤 간단해보이는 연결 형태라.... 개인적으로 꽤 관심이 감.. 

상품링크는 아래에~ 

https://www2.razer.com/kr-kr/gaming-broadcaster/razer-ripsaw-hd

 

Razer Ripsaw HD - Game Capture Card

Professional streaming made easy with Razer Ripsaw's high-definition 1080p game capture, and 4K 60 FPS passthrough for incredibly smooth gameplay.

www2.raz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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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닉네임을 여러개 쓰다가, 최근에 포털들에 비정상적 로그인이 감지되었다고 해서, 한번 싹~ 갈아엎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리저리 바꾸는 중입니다. 

최종적으로는 제가 가장 많이 쓰는 Call Sign 인 nights7 과 영어이름으로 쓰고 있는 ray 를 합치는 형태로? 변경중입니다. 

물론 블로그 도메인은 raystyle.net / raystyle.xyz 유지를 할생각이지만요. 

 

곧 출시 예정인 갤럭시 폴드의 리뷰 제품들이 해외 리뷰사이트 및 유명 유튜버들에게 전달 되었고, 리뷰들도 올라오고 있습니다. 

액정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많지만, 일단 실제품이 나와봐야 할 듯 하고요. 

유튭에서 본 언방식 영상 공유합니다. 

하~ 나도 저런 리뷰 유닛 받아봤으면....

애플이 게임산업에 처음 도전하는것은 아니지만 최근에 발표한 애플 아케이드는 꽤 흥미로움.

노치 디자인과, 점점 불안정해져가는 iOS 덕에 (아이폰X 사고 공개되었던 거의 모든 버그를 겪어봄...) 안드로이드로 넘어갔지만... 

흠... 아이패드를 사야하나? 

일단 애플티비 및 뉴스구독과는 다르게 이 서비스는 한국에서도 할듯 하니 지속 팔로잉을 해봐야겠음..

https://www.apple.com/kr/apple-arcade/

 

Apple 아케이드

여태껏 경험해본 적 없는, 전혀 색다른 게임 서비스인 Apple 아케이드.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제작자들이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100개 이상의 새롭고 획기적인 게임을 선보입니다.

www.apple.com

 

슬슬 나올때가 되어가나보네요. 

외국 기준 4월 26일 (LTE 버전이라는 루머가.) 국내 기준 5월 (5G 모델이라는 카더라가...)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 

삼성에서 커스텀 주문으로 팔꺼다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긴 합니다. (S10 판매자 강의 비슷한거 들었을때 말해주더라구요) 힌지색상도 따로 정할 수 있고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기본색상들은 통신사에서도 팔고, 삼성 디지털 플라자에서는 커스텀 제품을 팔지 않을까.. 라는 생각 중입니다. 

링크 : https://www.samsung.com/sec/galaxy-fold/preorder-al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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