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스테이이션을 다시듣기로 듣다가. 듣게된 장문의 사연

사연 보기. (길어요)


읽기 싫으신 분들은 들어보시길
  1. 1

장문의 글이지만. 읽을 만한 가치가 있는 글이라고 생각됩니다.

뭐 대상 학교 홈페이지나 돌아다니다 보면, 사연의 학생의 행실을 운운 하는 학교 학생 혹은 학생으로 위장한 선생님들의 글이 보이지만, 왜 달을 가리키면 달을 봐야지, 손톱을 보고 있는 지 모르겠더라고요.

우리나라 교육에 문제가 있는건 사실입니다. 그거에 대해 생각하는게 먼저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최근 고려대쪽에서 나온 등록금 운운도 그렇고, 초,중,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교 다니면서 또 중학교에서 공익근무로 2년간 교무실에서 선생님들과 있어봤던 경험들을 볼때. 이리저리 답답함을 일깨워 주는 글이라고 생각됩니다.

--- 푸념글? ---

푸념~?~푸념~?~푸념~?~


확실한건 제가 학교를 다니면서 끊임없이 들은건 [수퍼키드의 노래] 가사 밖에 없는 것 같네요



  1. Favicon of http://watermir.tistory.com BlogIcon 카더라통신 2007.10.09 01:29 신고

    우리나라 부모님들이 자식 교육에 무리를 하는 것은
    뒤집어 이야기하면 사회적 신분 상승을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공부이고
    그것이 가장 안정적이라는 믿음, 그리고 그 믿음이 일정 부분 사실이라는 점 때문입니다.ㅠㅠ
    초등특수교육을 배우는 사람으로서 참 씁쓸합니다...

  2. Favicon of http://jayoo.org BlogIcon 자유 2007.10.09 06:01 신고

    전 서태지와 아이들의 교실 이데아를 들었죠.
    참, 어렵습니다. 그래도, 저 어머니께서는 건설적인 비판을 해 주셨네요.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7.10.09 10:06 신고

      그러게요..
      교실 이데아라. 한때 목이 쉬도록 불렀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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