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이 580여개가 되다 보니 이걸 다시 분류하는 것도 힘들것 같네요.

시험 끝나고, 정리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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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도 정리해야하는데 말이죠...

추억 되돌리기 겸..

1번 포스팅부터 차례차례 읽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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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4blog.tistory.com BlogIcon moONFLOWer 2007.12.15 21:50 신고

    글이 엄청나게 많으시네요. 저거 다 이사하신다고 고생하셨겠네요.

    항상 글 재미나게 읽고 있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고 계시죠? ^^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7.12.16 00:23 신고

      ^^;;;; 지금도 조금씩 옮겨가는 중입니다. ^^;;
      처음 블로그 할때, 모르고 덤벼들었고, (이글루스의 경우 태그 지원이 없기도 했고, 쓰던 스킨의 모양을 위해 카테고리를 없애고 쓰던 지라...)
      지금은 블로그에 대해 좀더 알고 있기에 정리를 해볼려고요 더 늦기전에..

  2. Favicon of http://pjjk.tistory.com BlogIcon SKYFISH 2007.12.17 21:50 신고

    저도 처음에 했던 블로그툴이 워낙 마이너여서 지금은 어떻게 백업도 안되고 그냥 살려두고 있습니다 ㅠ.ㅠ
    그래도 가끔 처음부터 읽어보면 추억도 생각나고 잼있습니다 ㅋㅋ ^^

백일장 참여글 두개중 먼저 올렸던 포스팅이 10월 8일의 추천글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기쁘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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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5번입니다. ㅋㅋ
  1. Favicon of http://onsemy.wo.tc BlogIcon 온새미 2007.10.08 19:36 신고

    오옷!+ㅆ + 축하드립니다 :)

  2. Favicon of http://www.pink-weblog.com BlogIcon PINK 2007.10.09 00:51 신고

    (^_^)b 축하드려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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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borigun.tistory.com BlogIcon 뽀리군 2007.05.09 16:09 신고

    혼자서 이런저런 생각하다가 어떤 곡의 뮤직비디오에다가 이런 형식으로 자막을 올려놓으면... 비디오를 보면서도 가사를 바로 옆에서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었죠. 이쁘기도 한데 복사 붙여넣기 신공까지 예방하는군요 *ㅁ*

    • Favicon of http://affinity.tistory.com BlogIcon [緣]affinity 2007.05.09 17:05 신고

      복사신공 방지를 할려는 목적은 아니었고요.
      뭐 리뷰글 깔끔하게 쓰시는 분들의 형식을 조금 빌렸다고나 할까요. ^^;;;

  2. Favicon of http://hmhm.net BlogIcon 너른호수 2007.05.09 18:13 신고

    안 그래도 포스트 올리는데 시간을 많이 소모하는데 이젠 미적 감각까지,... 역시 플톡을,.. -.-;;;

  3. Favicon of http://holicbear.tistory.com BlogIcon 풀뜯는곰 2007.05.09 22:50 신고

    눈에 확 들어오네요. ^^

    • Favicon of http://affinity.tistory.com BlogIcon [緣]affinity 2007.05.09 23:11 신고

      폰트와 색깔. 크기 등등 조금씩 조절해봐야죠 ^^;;
      눈에 확 들어온다니 다행이네요

  4. Favicon of http://tfseoul.tistory.com BlogIcon 티에프 2007.05.10 00:03 신고

    우와~~ 눈에 확 띄어요.

  5. Favicon of http://onsemy.tistory.com BlogIcon 온새미 2007.05.11 00:25 신고

    아니! 이건 뭐죠?+ㅆ + 저도 쓰고싶네요 :)

    • Favicon of http://affinity.tistory.com BlogIcon [緣]affinity 2007.05.12 21:36 신고

      파워포인트로 글 작성한뒤에, 거기서 효과 몇개 주고, 나서 캡쳐해서 올렸습니다. ^^;;

요즘 조별 과제들이 나오기 시작한다.

보통 나는 PPT 보다는 자료 조사 및 정리 쪽을 담당한다. (PPT 를 그닥 잘만드는 편이 아니다.)

문제는 보통 조별 과제에서는 최종 결과물로, PPT 만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 듣는 수업중 하나는 PPT 외에 따로 보고서를 요구한다는 것이다.

자료 정리와 크게 차이나지 않는 다는 생각으로 덤벼들었다가, 혼났다.. 글쓴다는것. 굉장히 어렵다.

블로그에 올리는 글이야 구지 장르를 구분한다면, 수필정도 되겠지만, 보고서 형식의 글은 자주 써보는 타입이 아니라..

스스로 "대학 4년을 나왔으면 자신이 배운 분야에 있어서 책한권을 정리해서 낼 수 있어야 한다." 라는 말에 공감하고, 이를 실천해 보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데, 좀더 정신을 바짝 차려야겠다.!!

다른 분들 블로그에 가보니까 글쓰기와 관련된 책들 추천해주신게 몇권 있는데 리스트 만들어서 열심히 봐야겠다.
  1. Favicon of http://tfseoul.tistory.com BlogIcon 티에프 2007.03.25 02:46 신고

    키노트의 도움을...

  2. Favicon of http://madchick.egloos.com BlogIcon 미친병아리 2007.03.25 23:51 신고

    글쓰기 연습도 열심히 하시고..
    파워포인트 사용법도 틈나는대로 익혀두세요.. 자기 생각을 남에게 전달하는데 아주 유용한 프로그램입니다.. 익혀두면 도움이 되지 시간 투자한데 대해 후회할 일 없을 겁니다..

    • Favicon of http://affinity.tistory.com BlogIcon [緣]affinity 2007.03.26 01:55 신고

      조언 감사합니다. PPT책 예약했다는.. 내일 도서관 가서 빌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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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별 발표 과제를 위한 정리!!

워드로 타이핑 해도 되지만, (실제로 그게 더 편하다.) 나는 초고라고 해야할까.. 어쨌든, 개요 잡기및 생각정리에는 자필(이라 쓰고 악필이라 읽는다.)로 정리하는 걸 좋아한다.

도구는, 이면지 + 연필 (이 생각 정리하는데 도움을 많이 준다. 샤프나 볼펜은 그닥 효과가 없다. 징크스라면 징크스..)
  1. Favicon of http://maie.net/ BlogIcon 메이군 2007.03.21 01:41 신고

    열심히 하세요.. 화이팅!

마땅한 주제가 없네요 ^^;;;

독후감 도배를 하자니, 주로 기술 서적 위주로 보기에 적을 것도 별로 없고.

포스팅 거리가 별로 없습니다.

이럴때는 정말 뭔가 테마를 갖고 블로그운영을 하시는 분들이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

그닥 전문분야랄까. 잘 아는 분야라는게 없는지라. 다 조금씩 조금씩만..

에휴~

팟캐스팅해볼까.. 재미있어 보이긴 하는데. 주당 1회면 그닥 부담도 없을것 같고. 문젠 이것도 어떤 주제를 갖고 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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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matioworld.com BlogIcon 마티오 2007.03.19 14:31 신고

    후후후.. 저처럼 Writer's Block에 걸리셨습니다 ㅎㅎㅎ

  2. Favicon of http://ccachil.tistory.com BlogIcon ccachil 2007.03.19 20:56 신고

    그러게요.. 저역시 다른일이 너무 바빠 포스팅거리가 없네요...
    영어공부하는걸 포스팅할 수도 없는노릇이고....ㅠㅠ

  3. Favicon of http://hyunkun.tistory.com BlogIcon Hyun군 2007.03.19 23:20 신고

    저도 마찬가지인데요, 그럴때마다 다른 블로그에서 글을 copy&paste 신공을 남발하여 퍼담아 오곤 한답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affinity.tistory.com BlogIcon [緣]affinity 2007.03.20 09:01 신고

      그런건 좀 지양할려고요.. ^^;;;
      제가 블로깅 하면서 새운 목표가 포스팅의 80% 는 직접 쓰거나, 만든 것들로 채우자.. 여서

  4. Favicon of http://maie.net BlogIcon 메이군 2007.03.20 17:55 신고

    저랑 똑같으시군요. 아하하. (동질감 느껴서 뭐하자는 거냐앗!)

    • Favicon of http://affinity.tistory.com BlogIcon [緣]affinity 2007.03.20 21:49 신고

      ㅋㅋㅋ 개강도 했고. 정신없는 시기라서 그런걸까요.
      그래도 펌 블로그로 만들긴 싫어요.

  5. Favicon of http://www.gazrang.pe.kr BlogIcon 가즈랑 2007.03.22 18:53 신고

    아직은 괜찮습니다만..
    언젠가는 이런 비슷한 글을 적게 될거 같아요.^^;
    하지만 저도 제가 쓴 글들로만 채우고 싶습니다.

    • Favicon of http://affinity.tistory.com BlogIcon [緣]affinity 2007.03.22 22:13 신고

      나름 열심히 하다 보니, 너무 열을 올린듯한..
      하지만 대학 3학년이고요

      개인적으로 4학년 마치면, 스스로 배운 것에 대해 책한권은 쓸 수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하는지라. (원자과 대충하다 경영쪽 전과에 컴공 복수전공인 저는 어떻게 해야할지... ^^;;)

마티오 님의 블로거들은 책을 쓴다 라는 포스팅을 보고, 내 메신져 대화명에 붙은 꼬릿말인 블로그는 재미있어. 라는 말을 보고, 나는 왜 블로그에 포스팅을 할까... 라는 생각을 했다.

다른 블로거 분들은 잘 모르겠다. 주변에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직접 설치형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을 본적은 없다.

내가 블로그 서비스를 알게 된게 이글루스 라는 존재를 알게된것과 비슷하다.
물론 네이버 검색시에 상단에 뜨는 블로그 검색결과라는게 있었지만 그때 까지 블로그는 드림위즈등에서 재공하는 홈피나 싸이월드의 미니홈피의 변형판으로 생각했기에, 네이버면 네이버 블로거들의 그들만의 리그라고 생각했다.

이글루스를 어떻게 알게되었는지는 기억이 나지않지만, 이글루스에 블로그를 만들고 쓸일이 없어서 탈퇴를 하고 싸이질좀 하다가. 도저히 재미가 없어서 그만 뒀다. 뭐 내 친구 싸이를 가던 랜덤을 타고 가던, 뭔가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토론하는 장이라기 보단 (내가 이때 부터 커뮤니케이션에 갈증을 느낀듯 하다.) 관음증 환자가 된듯한 느낌이 들어서리..

그러다가 이글루스가 다시 떠올랐고, 그때 부터 블로그를 시작했던것 같다. (지금 이 블로그도 이글루스의 포스팅 데이터를 egloos2tt 를 이용해서 백업&복원한 케이스. 물론 복원시에 이글루스서비스 관련 포스팅과 몇몇 포스팅등 한 30여개는 삭제한 상태.. ^^;;)

처음에는 트랙백기능도 몰랐고, 메타 사이트라는 존재도 모르고 시작해서 하나하나 배워가다가. 이글루스가 SK 커뮤니케이션에 넘어 갈때 즈음에 사람들이 말하는 "테터툴즈" 의 존재와 워드프레스의 존재를 알게되었다. 물론 집에 컴이 두대여서 설치형 블로그를 테스트 했지만. 뭐 신경쓸것도 많고 해서... 안하다가 이렇게 티스토리에 안착... 했다.

흐미미 쓰고 보니 나의 블로그 역사가..... 물론 그 전에 중학교때 만들었던 개인 홈페이지도 있지만.. 없어졌고..

위에서도 잠깐 언급했지만, 트랙백과 메타사이트 등은 내가 찾고 있던 인터넷상의 커뮤니케이션과 의견 교환의 도구에 거의 부합되는 기능이었고 RSS 시스템 또한 나에게 심한 편리함을 주었다.

그리고 싸이월드 풍의 일상의 기록용도로도 사용이 가능했다. 물론 나는 싸이에도 내 사진이나 내 주변인 사진을 잘 올리는 편은 아니었지만.

마티오님의 말처럼 책을 써가는 과정과도 흡사하겠지만, 나에게 있어서 나의 블로그는 내가 항상 별도로 마련해 두고 있는 "쓰레기 상자" 라고 적혀있는 연습장의 네트워크 버전이다.

나는 이공책을 공부나 일정 외의 낙서장으로 쓴다.

뭐.. 조립하고 싶은 PC 사양도 적혀있고, 내나름대로의 팬픽의 설정도 적혀있고, 사야할 물건 목록도 적혀있고, 재미있어 보이는 책, 영화, 에니메이션의 제목도 적혀있고...

내가 쓰는 펌질 포스팅 외의 내가 직접 쓴 포스팅의 80%는 이 공책에 개요가 잡혀있다.

매주 일요일 이 공책의 낙서들중 추후에도 필요할 만한 녀석들은 워드에 옮겨두는건 한주를 정리하고 다음 한주를 계획하는 시간에 반드시 해야하는 의식 같은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제목그대로 '쓰레기 상자' 이기에 다쓰면 미련없이 버린다. (중요 메모나 의외의 좋은 글들은 이미 다 백업 해둔 상태!!)

그래서 일까.? 내 블로그는 나에게 있어서 자유로운 공책이면서 남들과 나의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즉!!! 나는 블로그를 어떤 주제에 대한 다른 사람의 생각을 잘 알 수 있는 매개체로 보면서 내 맘대로 내의견을 쓸 수 있는 공간으로 보기때문에 블로그의 매력에 빠진듯 하다..
뭔가 열려 있지만, 나만의 공간이라는 두가지 상반된 느낌을 한꺼번에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갑자기 쓴글이라 문장의 두서도 안맞지만.. 뭐. 오타정도외엔 수정할 생각이 들지 않음. ^^;;
  1. Favicon of http://maie.net/ BlogIcon 메이군 2007.02.14 17:41 신고

    으음.. 그렇군요.

    저는 사실 할일 없으면 포스팅거리를 생각은 합니다만, 이게 컴퓨터 앞에 가면 다 증발해 버립니다 OTL

  2. Favicon of http://www.trendons.com BlogIcon trendon 2007.02.14 18:28 신고

    전 떳떳한 삶을 살기 위한 보조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http://www.trendons.com/?p=262

    • Favicon of http://affinity.tistory.com BlogIcon [緣]affinity 2007.02.14 20:50 신고

      블로그에 올린 약속이랄까.. 목표는 다른사람들도 보기때문에 의외로 자극제가 됩니다. ^^;;

  3. Favicon of http://onsemy.tistory.com BlogIcon 온새미 2007.02.18 14:05 신고

    저도 제가 살아가는 이야기와 어둠의 자료실로만[퍽] 이용할 뿐이라고 하면 어디에 끌려가서 뚜들겨 맞고 떡실신되서 다시 컴퓨터에 앉아서 포스팅을 하고있을...[뭔말이야]

  4. Favicon of http://elnoveno.net BlogIcon 피엡 2007.02.19 14:44 신고

    예전에는 일상의 잡다한 생각을 기록하는데에 중점을 뒀었는데(사실 중점을 둔 것은 아니고 쓸 게 그런 것 밖에 없었지만요..;; ), 요즘은 잡다한 생각은 노트에 적기만 하고, 남들의 반응을 보고 싶은 글만 블로그에 올리게 되네요. 물론 그 '반응을 보고 싶은 글'들도 태반이 '잡다한' 생각이지만...;;;

    뽀리군님 블로그에서 보고 들어왔습니다. 좋은 포스트들이 많네요. :)

    • Favicon of http://affinity.tistory.com BlogIcon [緣]affinity 2007.02.19 15:08 신고

      방문 감사합니다.

      블로그.. 라는 어느정도의 형식이 정해져있는 매체를 여러사람들이 여러가지 방법으로 활용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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