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로코롬 생긴 녀석이죠.. 아이팟 커넥터에 달리는 녀석..

보이스레코더가 없는 관계로.. (하나 있어야하는 상황이..
이것 저것 알아보다가.. iPod touch 도 있겠다. 예전에 (아이팟 5세대 즈음에?) 아이팟용 보이스레코더가 있었던걸 알았던지라.. 아이팟 악세사리 쪽이 더 낫겠다.. 싶어져서 알아본 결과.. 그리핀의 iTalk Pro (이거 단종인듯.. 디자인은 예가 더 낫더만. ㅠㅠ) 와 벨킨의 Tunetalk 가 있네요..

뭐 지금 상황에선 둘다 만만찮은 가격인지라. ㅠㅠ

어쨌든 하나 사고 싶긴 하네요. (아이팟에 달경우 베터리 압박이 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으음.)

'~ 2016'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 MS 마우스..  (4) 2009.04.29
사고 싶은 물건은 늘어가고  (16) 2009.04.25
앞으로 하고 싶은거..  (4) 2009.04.25
악!!!!! 이어폰 고장!!!  (6) 2009.04.23
  1.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9.04.25 19:31 신고

    저는 아이팟터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변기기를 하나도 안지르고 있습니다....... 이 돈 모아서..

    아이폰 나오면 질러야죠. -_-

    • Favicon of http://www.monolog.kr BlogIcon 月下  2009.04.25 20:01 신고

      개인적으로 아이폰의 한국 출시에 그닥 기대를 걸지 않고 있습니다. 차라리 안드로이드 폰의 출시가 더 빠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고요.

      개인적으로 모토로라 스타텍-레이저 패밀리를 좋아라 하는지라. 그지 같은 SKT 라 해도 그냥 V9m 을 사지 않을까.. 하네요.
      (레이저 룩이 더 끌리긴 하지만... SKT 3G 로 황당한 적이 좀 있어서. 2G SKT 를 유지할려고요) V10 은 너무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9.04.26 00:10 신고

      저도 거의 좌절하고 있었습니다. 그저깨 http://blog.dreamwiz.com/chanjin/10128173 를 읽기 전까지는 말이죠.

    • Favicon of http://www.monolog.kr BlogIcon 月下  2009.04.26 08:40 신고

      개인적으로 아이폰과 관련된 글들중 유일하게 제가 궁금해 하는 부분은 "왜 KTF 가 욕을 먹지? 라는 부분이었는데, 이찬진님의 글에도 동일 언급이 있네요 ^^

      아이폰이 나오긴 하겠죠. 언제 나오느냐가 문제겠지만요. 현실적으로 제가 구입할 수 있는 시기에는 안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라... 아마 4G 정도되야 들어오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통합 KT 를 보고 아이폰용 요금제를 만들경우 네스팟 + KTF 망 모두 사용하는 방식으로 한다면 다음세대 (3.5G 정도 될까요?) 제품이 나올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요즘들어 들기 시작했습니다.

      문제는 테더링(휴대폰을 인터넷 모뎀으로 쓰는것)이 OS 3.0 부터는 되는 것으로 아는데 이부분을 어떻게 해결할지 통합 KT 의 반응이 궁금하네요.

      개인적으로는 LGT 에서 OZ 스타일의 요금제와 데이터 정액제로 아이폰이 나와주길 바라지만, 통신망때문에.. Rev.A 용 아이폰이 나올리는 절대 없을 것이고..

      SKT 에서는 계속 WM 기반의 스마트폰을 (뭐 LiMO 탑재 폰을 내놓을 예정인것 같기도 하지만, 뭐 이건 일반 피쳐폰에 해당할 것 같고요) KTF 에서 아이폰을 (유무선이 제일 잘되어있는 회사라. ㅎㅎSKT 3G 는 쉣이라..) LGT 에서 팜 Pre 와 안드로이드 폰을 내놓아서 재미있는 스마트폰 시장이 되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이거 댓글인가.. 포스팅인가..)

    •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9.04.27 00:09 신고

      아이폰용 요금제는 PDA 요금제를 따라가게 될겁니다. 전화요금+데이터요금(월 2만원 정도 하는..)이죠. 여기에 KT가 갖고 있는 넷스팟까지 함께 붙어서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문제는 이 요금제가 상당히 제한적이라는 것이죠. 와이브로를 쓸 수 없기 때문에(현재까지 와이브로 지원이라는 말은 없음) 무제한을 쓸 수는 없습니다. 즉, 데이터 통신료는 일정량 이상을 넘으면 비용이 왕창 청구되는 방법으로 갈 승산이 큽니다.

      그리고 테더링은 OS 3.0이 되도 지원되지 않는 걸로 압니다. 왜냐하면, 이런거 나오면 통신사에서 압박이 들어옵니다. 실제로 아이폰용 소프트웨어 중에서 모뎀으로 바꿔주는 소프트웨어가 있는데, 초기에 등록거절 떨어졌습니다. 물론 지금은 등록되어 있습니다. ^^ 바꿔 말하면 지금 테더링은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는거죠. 소프트웨어 하나만 설치하면 끝나는 일이니까요.

      SKT에서는 WinMo기반으로 갈려는게 아니고, 삼성이 WinMo기반으로 갈려는 움직임이 꽤 크게 있는걸로 압니다. (이것도 몇년 전부터 나오던 이야기입니다. 삼성이 요청하면 MS가 해당 기능을 만들어줄 정도로 가깝다는 설이죠) 따라서 삼성에서 SKT 폰을 많이 내놓는 이상 SKT에서 WinMo기반의 모습을 보여주는건 그리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이거에 대한 내용은 T옴니아만 봐도 알 수 있는데요. 소프트웨어 경진대회를 열 정도니까 말이죠.

      그러면 삼성 말고 SKT입장에서는 WinMo.. 아니 스마트폰이 기쁜가?라고 하면, 그건 반반입니다. SKT 최고의 전성시대는 2G폰을 쓸때였습니다. 그냥 팔고 통신요금 받아먹는 시장이였으니까요. 하지만, 자신들이 소프트웨어 배포 시장을 차지한다면, 머릿수가 워낙 되다보니 적은 비용을 들이더라도 어느 정도 이익은 볼 수 있을겁니다.

      현재 아이폰이 나온다면 가장 좋은 곳은 LGT가 아니라 KT입니다. 유일하게 무선망(802.11b)을 갖고 있기 때문에 말이죠. 다만, KT나 SKT나 PDA를 죽이기 정책을 워낙 많이 내놓은 곳이라 요금 안습이 몰려올 가능성이 큽니다. -_-

      LGT 입장을 생각해보면, 아이폰을 내놓고 싶어도 쉽게 내놓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LGT에 꽤 많은 물량을 대는 LG폰들이 다 죽어버리거든요. 따라서 LGT는 LG폰들을 살리기 위해서라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기 힘들겁니다. LG에서 요즘 폰을 내놓는걸 보면 상당히 적극적으로 내놓는걸 볼 수 있는데, 알고보면 자신들의 계열사를 포함한 잇속을 따졌을 때, 이렇게 입지를 굳혀두지 않으면 점점 힘들어지거든요. 내놓는다면 스마트폰으로는 안드로이드폰을 내놓는게 가장 이익이 될겁니다. 이렇게 내놓는게 자신들이 만들수 있는 컨텐츠(소프트웨어)부족을 해결할 수 있는 몇 안되는 방법이니까요. (물론 이는 제조사로써 삼성도 동일한 입장입니다. 연말에 삼성에서 안드로이드폰을 내놓는다는 설이 꽤 자주 들어오고 있습니다.)
      (Rev.A지원한다 할지라도) LGT에서 내놓는다면 (시장 선점을 위해) 가장 먼저 내놓거나 (남들 눈치보느라) 가장 나중에 내놓을 수 밖에 없겠지요. 어느쪽을 보더라도 LGT는 아이폰이 들어온다고 할 때 가장 타격이 크고 어쩔 수 없는 입장으로 될 수 밖에 없게 되겠네요. (아쉬운 데이터 요금제인거죠. ㅠ.ㅠ)

      팜프리와 같은 기타 범주에 들어가는 경우는 사실상 시장 진입도 하기 전에 이미 게임은 거의 끝났다고 할 수 있는데요. 이는 아이폰이 너무 커졌기 때문입니다. 다운로드 수나 어플 수에서 압도적으로 차이가 나죠. 이걸 커버하기 위해서 MS는 마켓을 만든다고 했고, 이 마켓 오픈과 동시에 10만개 정도의 어플을 끌어 모으겠다고 했습니다. (10만개였는지 1만개였는지.... 기억이... -_-) 그런데, 어플의 퀄리티가 대폭 차이나서 갯수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코나미 게임 중에서는 이미 아이폰용으로 나오는게 있거든요. (DDR S라든가, 메탈기어 솔리드라든가..) EA 게임도 나오고 있고요. 한마디로 킬러소프트웨어가 있느냐라고 묻는다면..

      아이폰은 있고, WinMo는 찾아보면 몇개 있고, 팜이나 다른 쪽은 없습니다라고 정리됩니다.


      전 7월까지 돈 모으고, 안나오면 내년 여름 되기 전쯤에 스마트폰으로 갈 예정입니다. (예정은 마구 바뀔 수 있습니다. ^^)

      (이거 포스팅이죠? -_-)

    • Favicon of http://www.monolog.kr BlogIcon 月下  2009.04.27 20:33 신고

      일단 기본적으로 LGT 의 경우 리비전.A 라는 3G 방식을 쓰기 때문에, 또 이 방식이 전세계에서 몇개 안되는 통신사만 쓰는 방식이기 때문에 애플에서 이방식을 지원할 가능성이 제로인지라. LGT 는 내놓고 싶어도 못내놓습니다. ^^

      테더링이 3.0에서 지원이 안되나요? 한번 다시 확인해 봐야겠네요 ^^

      와이브로가 아닌 네스팟망을 이묭한다면 (아이디 주는 방식이요. ^^;; 그닥 와이파이로 인한 추가 비용청구는 없을 꺼라 생각 되는데요...)

      SKT 의 전성기는 2G 시대가 맞죠. 3G 도입을 멈칫멈칫 하다가 KT 에서(당시 KTF) SHOW 를 밀고 오는 바람에 부랴부랴... ㅎㅎㅎ

      MS 모바일 폰의 가장 큰 파트너라 하면 삼성, 모토로라, HTC 였던걸로 압니다만 HTC 는 안드로이드 폰도 내놓고 좀 다변화하기 시작했고 (아직까진 WM 이 주류지만요) 모토로라는 힘이 약해지고 있어서 MS 에서 LG 를 잡기 위해 노력중인걸로 압니다.

      모토로라는 안드로이드 쪽에 힘을 실을 것 같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어떨지는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나온 스마트폰들중 개인용 오락기기 (영글리쉬로 퍼스널 엔터테인먼트)에 최적화 된 녀석은 아이폰 밖에 없다고 봅니다. 결국 타회사의 경우 블랙베리 모델로 갈수 밖에 없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고요. 안드로이드가 그나마 좀 가능성이 있어 보이네요.

    •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9.04.28 10:56 신고

      아이폰요금에 넷스팟이 함께 딸려올꺼라고 생각한 이유는 넷스팟에서 무선 인증을 ID/PW인증 말고도 MAC인증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PSP도 길에 돌아다니면서 인터넷 할 수 있지요. 이게 월 3000원이였던가 그럽니다. 물론 공간 제약이 들어갑니다. ㆅㆅ

      개인적으로 아이폰이 오락기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단일 사양에 상당히 높은 스팩을 가진 폰이 전무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만... 스팩이 안되는 애들에게 팔아봤자 불만만 커지기 때문에 시장이 형성되지 못합니다. 개발만 보더라도 스팩문제는 정말 치명적이죠. 동일 플랫폼이라 할지라도 CPU가 딸려서 게임을 못하는게 PDA 플랫폼이였으니까요. (기어다닌다거나 로딩중 튕긴다거나 하는건 스팩이 딸려서.. 라는 대답이 대부분이었으니....)

      WinMo도 이런 사양 문제를 해결하고자 WinMo의 일부 버전에 메모리 사용량 제한이라는 것이 있었는데, 개발자들이 이 메모리 안에서 작업할려다보니 개발보다 메모리 관리에 더 신경썼다는 이야기까지 있을 정도입니다.

      단순히 업무를 위해서라면 타 플랫폼도 괜찮습니다만(모든게 OK되는 MS 플랫폼이죠. IE와 터미널만 되면 어디서든지 일을 할 수 있는 MS 플랫폼...) 개인적으로 폰으로 일하고 싶지는 않아서 아이폰을 고려하고 있는거랍니다.

    • Favicon of http://www.monolog.kr BlogIcon 月下  2009.04.28 19:32 신고

      아이폰으로도 일할라 그러면 얼마든지 할 수 있던데요 ^^

      WM 을 써본적은 있지만, 휴. 답답~~~ 하더라고요 자주 에러도 나고.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아이폰의 사양은 그닥 안높은걸로 압니다만. 콘솔 게임기 처럼 한 OS 에 한 단말기만 나오니, 사양 신경안써도 되서 게임만들기 편하더라 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2. Favicon of http://pturban.tistory.com BlogIcon 티에프 2009.04.26 13:35 신고

    아이폰 관련해 욕을 먹어야 할껀 통신사보다는 아무래도 낚시질한 사람들이겠죠. 제가보기엔 뻔히 안나올 상황으로 보이는구만. 그걸 또 나온데느니 해가지고 수천명의 사람들 울겨먹는거보면. 뭐 통신사는 절대로 아무말도 안했는데. 혼자서 저런거잖아요.

    • Favicon of http://www.monolog.kr BlogIcon 月下  2009.04.27 20:23 신고

      저도 동감입니다.

      도대체 그 많은 '알고 있는 KTF 관계자'들은 어디서 뭘 하고 있는지..

  3. Favicon of http://pturban.tistory.com BlogIcon 티에프 2009.04.28 04:24 신고

    심지어는 테스트도 다 하고 있고, 이제 출시일만 정하려고 숨기려 든거다 라는거..
    언제언제 출시되며, 관계자가 직접 이야기했다는거.

    봐봐요. 다 소설인셈이잖아요.

    어쩐지
    그정도 정보였으면 사진이 단 한장이라도 흘렀겠죠. 현대차 신차 나오면 현대가 아무리 숨겨도 어떻게 해서든 커버 씌운 차량 사진이 나도는 세상인데.
    아이폰 국내 출시한다면, 아니 눈앞에서 테스트하는 광경 목격했다면 설마 사진 하나 못찍었겠어요.
    아이폰에서 쇼~ 로고 뜨는거 설마 그거 하나 못찍었겠어요.

    • Favicon of http://www.monolog.kr BlogIcon 月下  2009.04.28 19:30 신고

      뭐 창고에 쌓여있는 2만개의 아이폰 설도 있었죠 ㅎㅎㅎㅎ

  4. Favicon of http://pturban.tistory.com BlogIcon 티에프 2009.05.02 03:16 신고

    아 맞다. 그거도 있었죠. 처음엔 우와 진짜 나오려나 보다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아니 어느 통신사가 2만대나 되는 분량의 특정모델 휴대폰을 그것도 통신사 창고에 쌓아둔데요?

    • Favicon of http://www.monolog.kr BlogIcon 月下  2009.05.03 15:48 신고

      그러게 말입니다.. ㅎㅎㅎ 처음 들었을때 부터 왜 KTF 창고에 쌓여있지? 라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서도 ㅎㅎㅎㅎ

  5. Favicon of http://pturban.tistory.com BlogIcon 티에프 2009.05.02 03:19 신고

    갖고 싶은거 하나 더 만들어드릴까요?
    이번에 싸이언에서 폴더형으로 새 모델이 또 나왔죠.
    슈트폰 이라고 빅뱅이 광고모델입니다. LG-SV710 이고요. 거기다 SK 2G망입니다.

    • Favicon of http://www.monolog.kr BlogIcon 月下  2009.05.03 15:50 신고

      이녀석도 괜찮군요. 하지만 아직까지 마음속에서 디자인의 1위는 KRZR 인지라. ㅎㅎㅎㅎ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