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슈머 : producer + comsumer / professional consumer  뭐 이렇게 맘대로 불리는 것 같지만 Pacemaker (이거 의료장비 이름이죠. ㅎㅎ 생산회사 BHK 가 의료장비 생산 업체이기도 해서 붙은 이름이라고 합니다.)


포터블 DJ 기기 라고 하면 될까요... 그냥 취미로 항상 해보고 싶은 일중 하나가 베드룸 DJ (혼자놀기!) 인데, 이녀석 상당히 끌립니다. 60기가/120 기가 버전이 있다고 하고, 외장하드로도 쓸수 있다니까요. 

YouTube 에 가보면 상당히 많은 양의 영상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 평가도 중상 이상은 하네요. 갖고 싶을뿐.. ㅎㅎㅎ


오늘 받은 UM10B 모델입니다.

만듦새도 그렇고 다 마음에 드는데..
초기 스타일러스 불량이야 뭐 그럴 수도 있다지만.
이건좀.. ^^;; 펌웨어 업데이트로 고쳐줄 수는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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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ugnee.tistory.com BlogIcon 버그니? 2008.02.03 13:28

    버그 저에게는 친근한 단어네요~
    화면에 증상은 버그 맞습니다. ^^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2.03 23:27

      예 사용자 포럼에 문의해본 결과 제꺼만 그렇네요. ㅠㅠ A/S 센터에 보내야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yasu.tistory.com BlogIcon Yasu 2008.02.03 23:16

    제가 모르는 문제군요. 도움이 못되드려 지송요~
    LCD펴지는거 멋진데요~~!!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2.03 23:29

      예 슬라이드 한뒤에 틸트 되는 액정입니다.
      HTC 라는 PDA 폰 제조 회사(외국에서는 매우 유명하죠) 의 TYTN 2 라는 제품이 비슷한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3. Favicon of http://www.mobizen.pe.kr BlogIcon mobizen 2008.02.05 00:33

    특정 단말에서만 나타나는 이런 문제는 사실 일부러 만들기도 힘든데 말이죠..신기하게 이런 식의 문제가 나오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

    엄밀히 말해 특정 단말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라면 버그가 아니죠. 제조상의 오류라고 봐야할 듯.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2.05 02:14

      그렇군요. 제 제품만 그런 것이니까.. 불량이라고 하는게 맞겠네요 ^^

  4. gail 2008.05.03 08:44

    어 내거도 그런데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5.07 12:02

      서비스 센터 보냈더니 소프트웨어 수정해서 보내줬습니다.
      지금은 정상작동하고 있습니다.

  5. 걱정되네;; 2008.06.12 21:29

    나도 이제 저거 살려고 마음 먹고 있는데 내가 구입한게 저렇게 될지...
    그런데 Nights 님은 정말 운좋다고 해야할나? 몇 퍼센트가 안되는 불량 제품을 받았으니...ㅎㅎ

    지금 잘 쓰시고 계신다니 다행이네요.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月下  2008.06.12 22:33

      곧바로 A/S 를 해줬습니다. ^^

      글쎄 운이 좋았는지는 모르겠네요.

      앞으로는 본인의 블로그나 홈페이지 주소는 남겨주세요 ^^

오늘 집에 오니까. 이런 박스가 놓여 있었습니다.!

옳다쿠나 왔군!!!!


칼로 배째는중..... ^^


박스안의 내용물!!

뭐 여러개 들어있네요 ^^


이건 LCD 보호 필름입니다.. (아직 안붙였습니다. ^^;; 이유는 아래에..)


외부 활동 시간을 늘려주는 외장 베터리 팩!!


리모컨과 이어폰!


역시 외부 사용에 도움을 주는 가죽 케이스.. 

아쉽게도 베터리 팩과 같이 사용은 못합니다. ^^


겉은 검은색, 속은 붉은색.. 제가 좋아하는 색 구성입니다.

야호~~~!!

이제 본격적으로 박스를 보죠!

UM10 이라는 이름이 적혀있습니다. (U&DiC 는 atree 의 사전의 브랜드 이름)


왠지 사전을 연상 시키는 듯한 패키징..

다른 라인업의 신 제품인 UD20 의 경우 폴더 타입인데 그건 접어두면 사전 같이 생겼죠.


내부 상자를 열고 스티커를 뜯으면 이렇게 나옵니다.

좌측에는 악세사리, 우측에는 본체, 흡사 pmp 같죠?


오른쪽을 열었습니다.

정말 PMP 같이 생겼습니다. ^^;; 하지만 UM10 은 분명 키보드가 있습니다.!!


좌측의 악세사리 부분입니다.

컴퓨터와 싱크 할 수 있는 24핀 케이블과 이어폰입니다.

아까 이어폰은 리모컨에 같이 있는 이어폰이고, 이건 본체에 같이 있는 이어폰입니다. ^^


케이블과 이어폰을 꺼내고, 종이를 드러내면, 파우치와 설명서가 보입니다.


스타일러스를 뽑아 봤는데.. 잉?? 뭔가 이상합니다....


컥!!! 스타일러스의 촉 부분이... 으음. 뭐.. 뭐냐. 이럴 수도 있군요.. 싶네요


 

키보드는 슬라이드 됩니다!!!!

그리고 액정은 터치가 안됩니다. (이건 좀 아쉽습니다.)

하지만 하단은 전체가 터치 스크린이고, 키보드가 인쇄된 모양입니다.

지금은 DMB 안테나를 펼친 모습입니다.

수원은 DMB 가 잘잡히는 곳은 아닙니다만. 이제 전국 송출을 시작한다 했으니.. 조금은 기대.


이건 우측면 입니다.

스타일러스 장착부분 (빠져있음.)과 24핀 케이블 연결 부분입니다.


이건 좌측면 입니다.

마이크로 SD 슬롯과 이어폰 단자, 그리고 DMB 안테나..

(SD 가 아닐바에야 휴대폰에서도 쓰는 마이크로 SD 가 더 낫다고 봅니다.)


가죽 케이스가 제 머니클립과 쌍중이 같아서 같이 놓고 찍어 봤습니다.


이상 개봉기를 마칩니다.

월요일날 atree 에 문의 해봐야겠네요.

일단 다른 기능들은 완벽하게 동작합니다.

  1. Favicon of http://onsemy.wo.tc BlogIcon 온새미 2008.02.03 08:55

    제친구도 저 제품 샀던데 ㅎㅎ 좋더군요~
    전 PDA가 있어서 따로 전자사전은 구입하고있진 않습니다만...
    PDA가 지금 먹통이 될락말락하는지라 ㅠㅠ 바꾸는걸 심히 고려중입니다 ^_^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2.03 23:22

      PDA 가 있으면 전자사전을 구입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구입했을것 같네요 ^^;;

  2. Favicon of http://mykinoko.tistory.com BlogIcon 키노코군 2008.02.04 13:58

    전 UD10을 가지고 있습니다. '흰색'이라서요... (...)

    영문사전부가 좀 아쉽지만 한글 사전은 매우 만족스럽네요. :)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2.05 02:19

      atree 제품은 펌웨어 업그레이드로 사전 추가 지원이 가능하니까요.

클리앙의 욕심버리자 님께서 진행하신 타거스 CRV 301 가방 체험단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24일 가방이 도착해서, 이렇게 리뷰를 써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착한 모습입니다. 상자가 굉장히 큰편이네요.. 앗! 크기 비교를 안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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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낸 직후, 앞면입니다.  태그가 두개 달려있네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은 태그는 뒷면에 바코드 번호와 타거스 사이트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큰 태그는 펼치면 대략의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뭐. 가방이니 이정도로 충분한 설명서라고 생각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뒷면입니다. 저기에도 오렌지색 태그가 달려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숨겨져있는 주머니로, 귀중품류를 집어넣을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보통 가방에는 저위치에 주머니가 없죠.
제법 고민을 많이한 흔적이 보입니다.
위치도. 오른손을 등쪽으로 향하게 할경우 (그러니까 열중쉬어 자세) 거의 정확히 오른손이 닿는 위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새워놓아 보았습니다.
이런 저런 끈들이 있지만 그래도 깔끔한 인상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장 앞쪽의 지퍼를 열었습니다.
우산과 수건같은 물건을 넣어두는 곳입니다.
 즉 물기가 있을 만한 물건을 넣어두는 곳 입니다.
그래서 내부도 헝겊이 아닌 고무소재로 되어있습니다... 물기가 안쪽으로 더이상 스며들진 않겠네요.
그리고 약한 비의 경우 1차로 내부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할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장 큰 지퍼를 열었습니다. 개방되는 정도가 상당하네요.
물건을 꺼내거나 집어넣을때 굉장히 편리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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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안쪽에서 가장 특징적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이어폰 연결 선입니다..
하지만.. 사용용도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조금 고민은 해봐야겠습니다.
보이스 레코더의 마이크를 끼워두고, 몰래 대화 녹음은 가능할듯 싶네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뒷 부분에 하나의 주머니가 더 있습니다.
이곳에 노트북이 들어갑니다. 착용자의 등에 맞닿는 부분에 노트북이. 그 뒤에 일반 수납공간이 존재하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른쪽 가방끈 중간쯤에 있는 이어폰 단자입니다.
아까 안쪽의 이어폰 잭에 연결되어있습니다. 그냥 대충 보면 보이지도 않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부분이 비밀 주머니 입니다. 일반적인 컴팩트 디카 하나가 들어가고 약간 여유가 있습니다.
지갑 + 시계나 반지 이정도는 들어갈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다부분입니다. 굉장히 딱딱하네요 ^^;;
특이점은 저 지퍼입니다. 방수커버가 들어가 있습니다.

-------------------------------------
이렇게 외관만을 관찰했을때에도 정말 신경을 많이 쓴 느낌을 받았습니다.
괜히 타거스 타거스 하는게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Part 2 에서는 실제 제가 들고다니는 가방 두개 (일반 책가방 + 노트북 가방) 의 역할을 하나로 할 수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



  1. Favicon of http://sophiea0914.tistory.com BlogIcon 박경희 2008.01.24 15:36

    멋진 가방이구료 ! 그렇게 염원해마지않던 노트북가방을
    드디어 갖게된 기분은 어떠싡...사진으로 보니까 무척 멋진놈같은데
    나중에 볼 기회가 있겠지? 아마..자주 있겠지? ㅋ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1.24 15:51

      매우 자주 보게 될 것일세..

  2. Favicon of http://bugnee.tistory.com BlogIcon 버그니? 2008.01.24 15:57

    지르셨군요~ 축하드립니다.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1.24 16:18

      체험단에 뽑혀서, 공짜로.. 받은건데요 ^^;;

  3. Favicon of http://inngookcho.tistory.com BlogIcon I.G. Cho 2008.01.24 16:51

    선물복이..ㅠㅠㅠ;;

    일~이주일에 한번꼴이네요..ㅠㅠ 좋으시겠어요~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1.25 00:25

      어쩌다 보이 그렇게 되었네요 ^^;;

  4. Favicon of http://chaekit.com/wany BlogIcon Mr.Met 2008.01.24 17:42

    와우 공짜로 받으신거라니까 더 부럽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1.25 00:26

      저도 기분이 매우 좋아요~ ^^;;

  5. Favicon of http://jayoo.org BlogIcon 자유 2008.01.24 18:21

    저도 신청했었는데, 복이 오질 않았네요. :)
    떡하니 봐도 매우 좋아보이는 가방이에요. 좋아보이는만큼 무거워도 보이는데 얼마나 무겁나요? 편하자고 드는 가방 자체가 무거우면 또 좀 그렇더라고요. :)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1.25 00:28

      무게는 1.4kg 로 스펙상 되어있습니다. ^^ 가방만 들었을 경우 무겁다는 느낌은 안납니다.

  6. Favicon of http://photouni.tistory.com BlogIcon troysky 2008.01.24 20:52

    타거스는 가방을 참 튼튼하게 잘만드는것 같아요~
    부러워요~ㅎㅎ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1.25 00:29

      예 이전에도 번들로 온 타거스 가방을 써본적도 있지만.
      정말 튼튼하더라고요

  7. Favicon of http://onsemy.wo.tc BlogIcon 온새미 2008.02.03 09:09

    저도 놋북 가방을 새로 장만해야할텐데 말이죠 ㅠㅠ
    [Xnote 전용가방을 사용중인데, 이것도 친구한테 받아온거라서요 ;ㅅ ;]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2.03 23:26

      학교 다니시면서 쓰시려면 하나 장만하셔야할 껍니다.
      꽤 튼튼한걸로요. 공대는 전공서가. 장난이 아니라.

꼭 제목은 여성들을 대상으로 했는데, 팔아먹기 위한 수작으로 보입니다. ^^;;

이런 자기개발서 혹은 충고서의 일반적인 구성이더라고요

커피숖에 비치해둔 책이길래 그냥 읽어봤습니다. ^^

감상문이라기 보단, 저한테 와닿는 파트만 살짝 요약해봤습니다.


운명을 마주하는 자세

 - 행운도 준비하는 자한테나 행운이다.

   목표를 정하고 내일 당장이라도 시작할 수 있을 것처럼 준비하자!!

   준비된 행운아가 되자

 - 행운이 필요하다면? 행운이 많이 떠다니는 곳에 자주 기웃거려야한다.

 - 긍정적인 마인드 행운은 나에게 온다라는 생각 갖고 살기

 - 만약 나에게 램프의 정령이 나타난다면, 내가 진정 원하는 소원(목표) 3가지를 1분안에 말할 수 있을까?

 - 나를 알아야 소원을 품는다. 익숙함을 깨고 나가자

 

고쳐야할 난치병

 - 관성

   머물 때와 빠져나올 때를 구분 할 줄 알아야 한다.

   신중함과 관성은 다르다. 충분히 노력을 해보고 나면 판단이 가능해진다.

 - 걱정병

   스스로는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고민과 걱정은 다르다. – 고민하라, 그러나 걱정은 하지마라

 - 자만과 자신감은 다르다. : 행동하는 똑똑함을 갖자

 

행복의 기술

 - 햇빛이 들지 않는 집에서 당장 나오라, 행동하지 않으면 긍정적인 생각도 없다. 어두운 집에 있으면 밖에도 빛이 없다고 생각하게 된다.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한발짝만 벗어나면 유쾌하고 행복하게 해줄일이 많다.

 200:1의 경쟁을 뚫고 시험에 합격한 친구의 비결

무조건 된다고 생각하고 공부했지, 합격하면 다녀올 여행계획까지 짜뒀었어

 - 긍정일기를 쓰자

   그날의 좋은 면과 앞으로 있었으면 하는 좋은 일들만 적는 것

 - 건전한 욕심을 즐겨라

   탐욕은 사람을 황폐화게 만들지만, 건전한 욕심은 삶을 풍요롭게 만든다.

 - 투자를 하자, (input 이 없으면 output 도 없다.

 - 책을 함부로 읽자!!

  1. Favicon of http://krazyeom.tistory.com BlogIcon KraZYeom 2007.09.28 08:51

    책을 함부로 읽자!!!

    ㅠ-ㅠ 나이트로 언제 닉을 바꾸셧데요.. 전 또 누군지 모르고 ㅋ

    • Favicon of http://affinity.tistory.com BlogIcon Nights 2007.09.28 10:05

      흑.. 나이츠 에요.. ^^;;;;

  2. Favicon of http://yalee.tistory.com BlogIcon 투모로우 2007.09.28 21:33

    이십대의 끝자락에서 1,2권 둘다 읽었던걸루 기억...^^;;
    남자들은 싫어할 것 같아요 내용을보면.ㅋㅋㅋㅋ
    근데 이책 무지 좋아하는 여자들 주변에서 많이봤어요.. 쩝. 한때 나름 스테디셀러였던듯...

    • Favicon of http://affinity.tistory.com BlogIcon Nights 2007.09.28 22:23

      한번 읽어봐야할듯 ^^;;;
      재미있을 지도 모르겠네요

  3. Favicon of http://foxer.tistory.com BlogIcon foxer 2007.09.29 22:02

    전 이런 책들은 다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몸으로 실천이 안되거나 힘든 내용만 잔뜩 적어놓은..-_-
    솔직히 서점에서 목차만 한번 훑어봐도 무슨 내용인지 다 알 수 있기도 하고..;

    • Favicon of http://affinity.tistory.com BlogIcon Nights 2007.09.29 22:41

      예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하지만 여성들을 위한 책은 어떤지 궁금해서, 몇권 읽고 있습니다..
      하지만 글쎄요. 긍정적 된장녀, 혹은 잘난척은 필요하다. 는 내용이 추가된것 말고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제외하면 그닥 인상깊은 책은 없더라고요.

노트북을 쓰다보면 목이 아픕니다.
그래서 지난 포스트에도 올렸듯이 노트북 스탠드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노트북 스탠드를 사용하면 반드시 필요해지는 것이 바로 별도의 키보드와 마우스 입니다.
마우스는 VX 레볼루션을 사용하고 있다고 예전 포스트에 말씀 드렸고, 리뷰도 올린적이 있죠..
키보드는 굴러다니는 싸구려를 쓰다가.. 이 키보드를 치고 있으면 짜증이 더 날것 같다! 라는 느낌에 과감히 키보드를 교채했습니다.

적당한 가격대에 로지텍 제품을 찾다 보니(개인적으로 로지텍 기기를 매우 좋아합니다.)
Media Keyboard 600 이라는 제품이 무난해 보였습니다.

로지텍 코리아 홈페이지에 있는 제품소개는 다음과 같습니다.

편리함

  • 멀티미디어 컨트롤: 직관적인 손끝 제어 볼륨 다이얼, 음소거 및 멀티미디어 핫키로 음악과 비디오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 원터치 액세스 버튼: 인터넷 검색 엔진, 전자 메일, VolP 응용 프로그램 또는 계산기를 곧바로 실행합니다.
  • 향상된 기능 키: F-키를 프로그래밍하여 응용 프로그램, 파일 또는 폴더를 손쉽게 열 수 있습니다.
  • 흘림 방지: 실수로 키보드에 액체를 흘리거나 튀더라도 키보드를 보호해줍니다.*
  • Windows® Vista™ 지원: Windows® Vista™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편안함과 스타일

  • 소형 키: 조용히 움직이고 느낌이 좋은 응답성 높은 키로 편안하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 기울기 조정: 타이핑에 적합한 각도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 매력적인 디자인: 검은색 광택 액센트가 채용된 현대적 디자인으로 작업 공간에 멋을 더합니다.

라고 되어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체적인 모승ㅂ니다.
검정색이고요. 상단에 미디어피가 있다는 전형적인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전체적인 형태는 가운대가 불룩한 형태죠..
그리고 테두리에는 광택처리가 되어있습니다.(개인적으로 로지텍의 로고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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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키입니다. 탐색, 전자우편, 홈키, voip, 볼륨조절용 휠, 재생/일시정지, 이전곡, 다음곡 계산기 이렇게 버튼이 있습니다.  F8 과 F9 키사이가 좀 많이 벌어져있네요. 이건 좀 불편했습니다. 하지만 나름 익숙해지더라고요. 디자인을 우선시 했기 때문이겠죠..
볼륨 조절이 아래에 음악 프로그램 호출 버튼과 음소거 버튼이 있고, 그 아래에 상태표시 LED 가 있습니다. 일반 키보드와 다르게 numLock, capsLock, Fmode 키 순으로 되어있습니다.

모든 로지텍 제품이 그러하듯 setpoint 프로그램으로 각 프로그램별 혹은 일반적인 상황별로 동작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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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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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과 MS 의 몇몇 키보드에서 볼수 있는 편집키의 배열이죠. 딜리트 키가 매우 크죠,
백스페이스 키가 조금 작습니다.

키감은 약간 단단하다고 해야할까요? 제 랩탑인 X60 과 비교하면 손에 힘이 좀더 들어갑니다.
키캡을 뜯어 보진 못해서 펜터그래프인지 아니면 플랫 멤브레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나름 경쾌한 타격감(??)을 느낄 수 있지만 중앙이 볼롱한 구조때문에 오른손을 움직이기 약간 불편합니다.. 테두리부분이 광택처리 되어서 생기는 문제랄까...

소음 측정입니다.
그냥 무식하게 보이스레코더를 옆에 두고 X60 과 비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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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만족하고 있습니다. 키 크기의 문제는 적응하기 나름이겠고요.
광택부분이 약간 불편하지만. 뭐.. 정 불편하면 마스킹 테입을 붙이면 될듯하네요..^^;;

최종 평가 : 5점 만점에 4점입니다.
  1. 재홍이 2007.09.17 20:42

    집에서 로지텍 무선 키보드 & 마우스 세트를 이용하고 있는데,
    언제부터.. 키 배열이 바꼈더라구요..
    전 개인적으로 Insert 키를 많이 쓰는데.. 위치가 너무 멀어져서
    오히려 불편하네요.
    로지텍 제품들의 전체적인 디자인이나 키감 같은 경우는 맘에 드는데..
    키 배열 때문에 앞으로는 좀 더 고려해 봐야 할 듯 하네요. ㅠㅠ

    • Favicon of http://affinity.tistory.com BlogIcon [緣]affinity 2007.09.18 10:50

      개인적으로는 저런 키배열 좋아합니다.
      del키를 자주 사용하는지라..

      원래 노트북 키보드 위주로 쓰는지라. 약간의 키배열 변화는 크게 신경 안쓰이게 되더라고요

  2.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7.09.17 23:30

    del키와 insert키의 배열이 바뀐건 고급형 키보드에서만 보이는 현상입니다. 얼마 전까지 이런 변화를 확실히 보인건 네추럴 계열에서만 보였는데, 써보면 편합니다. 확실히 자주 쓰는 키라 이렇게 맞춘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써보면 확실히 대충 눌러도 그 위치에 있는게... -_-a

    enter의 경우에는 현재 세가지 모델이 있고 미국의 표준은 shift처럼 길기만 한거가 가장 많이 쓰이는 듯.. (중간형이죠.. ^^) ㄴ처럼 된게 큼지막해서 편하긴 하지만, 이 경우 \와 백스페이스의 위치 변경이 꽤 마음에 안드는 제품들이 많았습니다. (특히나 고급 계열로 가면 이게 작은 차이처럼 보여도 꽤 큽니다.) 작으면 짜증나서 키보드 던져버리고 싶어집니다;;

    최근의 고급 키보드 중에서 가장 마음에 안드는 부분은 윈도우 키에 저렇게 둥그렇게 파고 거기에 고무 비스름하게 만들어둔거... 손이 이동하다가 걸리적거리더군요.

    아.. 저는 현재 MS 미디어 네추럴 쓰고 있습니다. 현재 사용하시는건 네추럴의 바로 밑단계에요. 갈라지지만 않고 모든 손에 대한 편의 시설은 다 갖춘 모델이죠.

    • Favicon of http://affinity.tistory.com BlogIcon [緣]affinity 2007.09.18 10:51

      고급형이라. 이전에 무선 키보드 세트에서 처음 적용되었지만 일반 보급형에도 적용이 되는 듯 하네요

  3. Favicon of http://onsemy.wo.tc BlogIcon 온새미 2007.09.18 01:06

    전 그냥 노트북만한 크기의 키보드 하나만 장만했으면<<
    더블모니터에 이은 더블키보드까지![ㅄ]

    • Favicon of http://affinity.tistory.com BlogIcon [緣]affinity 2007.09.18 10:52

      TP 쓰니까 울트라 나브 트래블을 하나 구입하시죠!! ^^;;
      아니면 세이버 타입의 다른 키보드를 쓰세요.

      해피해킹을 사세요~~

내가 쓰는 노트북인 X60 은 오른쪽 팜레스트 부분에 열이 꽤 있는 편입니다. (HDD 덕분에..)
물론 베터리 모드로 쓸때는 괜찮은데 집에서 어뎁터를 쓸경우 꽤 신경쓰입니다.
그레서 평소에는 허약해서 안쓰고 있는 작은 북스탠드를 이용했지만. 결국 노트북이 미끌어지는 사고가 발생. 3M 의 LX550 스탠드로 바꿔줬습니다. (순전히 근처에서 파는 노트북 스탠드가 이것 밖에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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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미하지만 상표가 보입니다. ㅋㅋ 거치 부분이 고무로 되어있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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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곡선으로 처리되어있어 하판 하단에 공간이 생깁니다. 공기통로가 생겨서 팬이 있는 스탠드보다 못하겠지만 뭐 나름 발열에도 꽤나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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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어먹을 키감을 자랑하면서 공간만 차지하는 키보드와, 아주 마음에 드는 VX 레볼루션과 재법 마음에 드는 스피커, 돼지 인형입니다.

키보드는 곧 미니 키보드로 바뀔듯. (HHK 같이 고급의 키보드는 아닙니다. )
  1. Favicon of http://onsemy.wo.tc BlogIcon 온새미 2007.09.15 00:44

    발열대비인가요?[뭔소리래]
    음... 전 일단 놋북쓸땐 놋북키보드쓰니까요 ㅎㄷㄷ...

    • Favicon of http://affinity.tistory.com BlogIcon [緣]affinity 2007.09.15 00:54

      발열 대비도 있지만. 일단은 거북목 방지입니다.

      교복입고 다닐떄 자세가 너무 않좋아서요 지금부터라도 몸에 좋은 자세를 취할려고요

  2. Favicon of http://archchez.tistory.com BlogIcon archchez 2007.09.15 01:15

    노트북 저리하면 편한가요;ㅅ;??
    써본적이 없어서 불편할것만 같네요 ㅎㅎ
    편하려고 만들었겠지만은;

  3. Favicon of http://nabiweb.tistory.com BlogIcon nabiweb 2008.03.19 10:33

    저와 마우스와 거치대가 같네요~
    와우..^^ 제가 정말 사랑하는 마우스여요!!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3.19 12:37

      VX 레볼루션 정말 사랑스런 마우스입니다. 무선중에 최고라고 불러도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MX 도 있긴 하지만.. 저한텐 VX 가 더 좋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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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내가 우리나라의 근현대사에 관심을 갖게 되었을까?
어렸을때.. 나는 박정희는 우리나자의 경제를 부훙시킨 훌륭한 사람으로...
5.18은 북한의 사주로 일어난 폭동이라고 배웠다.
이런 오해뿐만 아니라. 박정희 뒤를 잇는 전직군인들에게도 그다지 감정이 없었다.
아니, 우리나라 근현대사에 대해 무관심했다고 보는 게 맞다..

언제부터일까?
TV에서 전직 군인출신 정치꾼들의 이름과 상판을 보면 화가 나면서, 채널을 돌리게 된게..
지역감정을 조장하는 글과, 발언들을 쓰레기 취급하게 된건...
전국 각지에서 일어난 민주화 운동을 단순 시위,폭동으로 격하시키는 발언을 하는 "새로운 우익"이라고 주장하는 인간들이 나를 짜증나게 한다고 느낀건..
일제강점기를 벗어난 뒤 친일 세력조차 처벌하지 못한 위정자들을 한심하게 생각하게 된건..

영화 화려한 휴가는 내가 가진 저런 생각들을 다시금하게 해준 영화다. 영화를 보고 난뒤 난 내손아귀가 살짝 아팠고, 몸의 온도가 올라가 있다는 걸 깨달았다.

내 안에 이런 뜨거움이 남아있다는 사실에 조금은 놀랐고, 이 영화에 고마음을 느꼈다.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죽은사람과 살아 남아있는 사람..
결국 죽은 사람은 살아있는 사람의 마음속에서 아름답게 남아있을 것이고, 살아남은 사람은 자신의 마음속에 아름답게 살아있는 모습과 함께, 죽은사람의 남은 삶의 무게를 짊어지고 나아야한다.

그리고 우리의 상처입은 역사는 남은 우리가 짊어지고 나가야한다.
"우리를 잊지 말아주세요."라는 신애의 마지막 외침이, 마음에 남아서 울리고 있다.

작전명 화려한 휴가.......
이건.... 실제로... 군인들의 휴가는 아니었겠지..
국가를 장악한, 빌어먹을 군인들이... 정치권으로 화려하게 휴가를 갔었지... 젠장..



---아래 부터는 비판? ---
물론 이영화를 보고, 어이 없는 느낌도 받았다..
뭐랄까.. 너무 선악의 구도로, 군대는 완전한 악당으로 표현되었다.....

말도 안되는..... 차라리 5.18의 분노와 피해를 보고 싶으면 강풀의 26년 을 추천하겠다..

그당시 군인들의 마음은 어떠했을까..
아직 최초 사격명령자도 누군지 밝혀지지 않았는데.....

공감가는 리뷰가 있어서.. 아래 첨부해본다...


하지만... 많은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멀어져가고, 묻혀지고 있는 사건에.. 작은 돌맹이 하나를 던지는, 효과 이상은 있을 것 같다...

설령 그게, 이준기의 외모로 끌어들이던, 결혼한 이요원의 출연작이라고 하던, 다른 어떤걸로 사람들을 유도하던지.... 어느정도의 긍정적인 효과는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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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nsemy.tistory.com BlogIcon 온새미 2007.08.04 22:32

    아 보려고 했는데 ㅎㅎ 평가가 안좋네요...
    디워도 보고싶었는데 ㅎㄷㄷ

  2. Favicon of http://krazyeom.tistory.com BlogIcon KraZYeom 2007.08.05 12:25

    재미있나요? 흐흣;
    사실로만 만들어진것은... 좀 영화 답지 못하다고 할까요.. 흐흣...

    디워나... 아니면... 픽사에서 만들어진거..라따뚜이? 인가 나 보러 가야겠어용~

    • Favicon of http://affinity.tistory.com BlogIcon [緣]affinity 2007.08.05 22:29

      라따뚜이. 제 친척동생들이 보러간다고.. (다들 초딩들 ㅋ)

  3. Favicon of http://yalee.tistory.com BlogIcon 투모로우 2007.08.05 19:30

    조금 다른얘기일지 모르지만, 이 영화 개봉시점은 심히 부담스럽습니다. 저는 개봉시점때문에 이맹물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광주를 이용하고 있다는..)

    • Favicon of http://affinity.tistory.com BlogIcon [緣]affinity 2007.08.05 22:29

      개봉시점이 좀 미묘하죠..
      앗싸리 5월 18일날 개봉하거나.
      아니면 내년에 하거나..

  4. orina 2007.08.06 02:32

    오늘 봤습니다만.. 예상보단 괜찮더군요. 워낙 기대를 안해서 그런가 ;;
    봉달희가 27년 전에는 간호사였구나..라는 생각이 나서 좀 웃었더랬습니다.

  5. Favicon of http://ratukiel.tistory.com BlogIcon 〔 道 〕Ratukiel 卍 2007.08.06 14:48

    오, 극장가서 봐야겠어요.

  6. Favicon of http://fate.tistory.com BlogIcon 파스크란 2007.08.06 18:25

    전 꽤 재미있게 봤습니다. 눈물도 많이 흘렸고요. 문제점을 언급하는 분들도 많던데, 그렇더라도 5.18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

  7. Favicon of http://tfseoul.tistory.com BlogIcon 티에프 2007.08.10 18:39

    앗.. 그럼.. 의경 예비역은 보면 안되겠군요...

    하긴. 전 괴물을 보면서도..... 왜 저아저씨들이 저렇게 진압을 할까 의아해했습니다.

  8. Favicon of http://tfseoul.tistory.com BlogIcon 티에프 2007.08.12 18:36

    전경이나 의경이나.. 둘다 시위대 맞서는 임무는 똑같기때문에...

지름신께서 강림하셔서 제가 VX Revolution 을 구매했습니다.

폰카라 성능이 떨어지겠지만 그래도 외관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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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외관입니다.
생각보다 작아서 좀 실망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작은 미니마우스는 별로 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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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의 모습입니다.
VX 의 가장 큰 특징이 슬라이더 버튼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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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입니다. 
마우스 좌,우만이 미끄럼 방지로 무광일뿐 다른 부분은 다 유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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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입니다. 
흐릿하지만 저 녹색이 전원 LED 이고, 그아래 전원 버튼, 전원 아래는 수신부 탈착 버튼
레이저가 나오는 부분 위쪽에는 휠 조절 스위치가 있습니다. 
저는 일반 로지텍 마우스처럼 딱딱 걸리게 해뒀습니다.
다른 위치로 돌릴 경우 계속 돌아갑니다 스스로 멈출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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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부입니다. 2.4Ghz 라고 써있습니다.
USB 연결 부분을 제외한 크기는 손가락 마디 하나 정도의 크기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신기를 수납하는 모습입니다.
위에서 설명했듯이 버튼으로 탈착이 가능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손으로 파지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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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설정 프로그램인 Setpoint 입니다.
실행 가능한 프로그램들마다 버튼별로 기능 지정이 가능합니다 
저는 iTunes 에서 슬라이더는 볼륨으로, 앞, 뒤는 다음곡과 이전곡 넘기기로, 
가운데 버튼은 재생 정지로 해뒀습니다. 그외에도 각 프로그램별로 다르게 설정해뒀죠!





사용해본 결과, 크기가 작음에도 불구하고, 그립감, 무게감 등에서 굉장히 편리함을 느꼈습니다. MS 의 랩탑용 레이져 마우스에 비하면 디자인 뿐만아니라, 인체공학적인 면에서도 상당히 높은 점수를 줄 수 있겠네요



  1. Favicon of http://drzekil.tistory.com BlogIcon drzekil 2007.04.24 23:58

    블루투스는 아니죠?
    블루투스 마우스가 좋은데..
    아쉽습니다..

    • Favicon of http://affinity.tistory.com BlogIcon [緣]affinity 2007.04.25 01:38

      예 블루투스는 아닙니다. 별도 수신기가 있습니다.

  2. Favicon of http://www.michaelson.kr/mson/ BlogIcon M.SON 2007.04.25 00:24

    제가 블루투스 마우스를 쓰는 이유는 수신기를 따로 들고다니기 귀찮아서인데.. (이놈의 귀차니즘 ㅋㅋ)
    이 마우스는 수신기 수납이 정말 용이하네요~
    근데, 왼쪽의 Zoom 슬라이더는 어떻게 작동하는지 궁금하군요.
    포토샵 같은 일정 어플리케이션에만 적용되는 건가요?

    • Favicon of http://affinity.tistory.com BlogIcon [緣]affinity 2007.04.25 01:39

      화면 확대는 웹 브라우져에서도 가능하고요,

      Setpoint 프로그램에서 다른 명령을 줄 수도 있습니다.

  3. Favicon of http://chomina.tistory.com BlogIcon chomina 2007.04.25 01:50

    휠이 재밋네요
    그렇다고 계속 돌아가는 건 좀-_-;

  4. Missha 2007.04.25 07:17

    잘 봤습니다. 역시 휠을 조절할 수 있는 게 큰 매력이네요.
    마우스 지름병에 걸려서 뭘 구매할 까 고민중인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나저나 BGM이 onamaenandeno;; th2 버전... ;;

  5. Favicon of http://www.matioworld.com BlogIcon 마티오 2007.04.25 10:12

    음.. 이런 무선 마우스들은 건전지인가요? 타블렛 사용해서 ^^;;

    • Favicon of http://affinity.tistory.com BlogIcon [緣]affinity 2007.04.25 15:41

      두종류가 있습니다

      자체 내장베터리를 갖고 있는 제품들도 있고요 (MX Revolution 을 비롯한, 충전기가 동봉된 제품들)

      제가 쓰는 VX Revoultion 의 경우에는 AA 사이즈 건전지를 사용합니다.

  6. Favicon of http://foxer.tistory.com BlogIcon foxer 2007.05.04 12:15

    전 마우스에는 크게 관심 없었는데 갑자기 하나를 살 수 있게 되어서 뭘 살지 고민중입니다.
    데탑인데 MX로 할지, VX로 할지...ㅎㅎ
    손이 큰 편이 아니라 VX쪽으로 약간 마음이 쏠렸는데 사진으로보니 생각보다 크기가 작아보이네요.

  7. 와.. 2007.07.10 14:03

    잘 봤습니다. 동영상 좋네ㅛ요^^


뭐..... 좋다..는 말만 하고 싶다.

데뷔전에 그러니까. 이안(본명 이동희)씨를 간접적으로 알수 있었다.

악으로 깡으로 라는 책(차승민 지음))과 아주 특별한 소리여행(이동희 지음) -한국 국악을 전공하는 대학생 3인의 국악알리기 여행인 walking corea 프로젝트의 기행문이라면 될려나.-을 재미있게 읽었었다.

3인중 차승민씨의 홈페이지는 자주 놀러갔었는데... 무슨이유인지 (DC인들... 정말 문제다.) 폐쇄가 되었고 다른 사람두명은 무얼 하는지 궁금해서 검색하다가 이동희 씨는 이안이라는 이름으로 가수 데뷔를 했고 박영주 씨는 국악 공연활동을 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국악을 잘 알진 못하지만.. 가야금과 대금의 소리를 좋아하는지라. 음반을 구매했다.. 국악같지 않으면서도... 잘 들어보면 국악이 접목되어있다...

꽤나 좋은 느낌으로 오랫동안 내귀속에 울릴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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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이 노래를 부르는  CF 에서 부터 눈길을 끌었던 영화

단순히 요약하면 러브액츄얼리의 한국판이라고 할까...

크게 4가지 사랑 이야기들을 표현하고 있다.

이들 4가지 사랑이야기는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기도 하고 각각의 인물들이 서로를 만나기도 하지만.. 만나는 순간만큼은 서로 타인이다.

서로에게 자기가 하는일을 숨기고 결혼식도 못한 가난한 신혼부부의 사랑

노년에 서로 의지할 사람이 필요한 건물주와 입주해있는 커피숖의 주인의 사랑

뒤늦게 병에 걸린 딸을 거부하는 신용독촉일이 직업인 전직 농구선수 아버지와 딸의 사랑

위의 딸과 소년과의 사랑

외톨이 아버지와 가정부로 들어온 청년 사이의 우정

외톨이 아버지와 아들간의 부정

이혼한 여자와 숫총각으로 살아온 형사와의 사랑

수녀가 될 여자와 인기가수의 사랑

와~ 4가지 인줄 알았더니 4가지가 아니군

다들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지 못하다가 마지막에 사랑을 느끼고 사랑을 하게 된다는 종류종류마다의 사랑이야기다.

러브액츄얼리와 비슷한 도입부 비슷한 내용 이라고 비꼴수도 있겠지만.. 뭐 나야 원래 내용에서 감동만 받으면 되니까..

돌고돌고돌고도는 그런 이야기다.

더 할말이 없다.

오래간만에 러브액츄얼리를 다시 보고 싶군 그래..

마지막으로 드센 정신과 의사인 엄정화가 한말이 생각난다.

“Are You Ready to Die for Love?”(사랑을 위해서 죽을 준비가 되었나요)

P.S : 옷깃만 스처도 인연이라는 말을 가장 잘 알수있는말..

       참으로 웃을 부분이 많다. 특히나 황정민씨.. 연기 넘 잘해..

       요즘 뜨는 영화에는 다 출연하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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