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 펜 이라는 녀석이 나왔습니다만.. 이쁘긴 합니다만.. 전 그래도 파나소닉 GH1 이 더 끌리네요. (성능도 더 좋다고 하고.) 특히나 색깔.. 빨강이.. 오오 이거 정말 맘에 드는데요..

 

국내에는 GH1 이 정발이 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아놔. G1 도 성능 괜찮다고 하던데, 국내 가격이 살벌하네요..

 

외국가격이랑 비교해봐야 할 듯 ^^

삼각대랑 마이크 이렇게 끼워두면, 프레젠테이션 녹화나 뭐 강의 녹화 할때 굉장히 좋을듯…

 

빨강색 바디가 이뻐요. 거기에 스위블 액정이라..  액정도 스타일도 마음에 드네요.

사진에 대해 잘 모르지만, 이왕이면 이쁜 카메라 좋은 카메라 쓰고 싶은지라.

 

공부를 해야죠 공부를 ㅎㅎㅎ 그래도 끌리는 녀석이라. 첫 렌즈교환식 카메라. (DSLR 은 아니라고 하는 군요.. DSL? ‘R’을 빼던데.. 기술적인걸 잘 몰라서리.)

파나소닉에서도 마이크로 포서즈 모델이 새로 나왔군요.

모델명은 GF1 이라고 하는데, LX3 의 두툼한 버전이군요.

 


출처 : http://forum.xitek.com/showthread.php?threadid=652133


 SLR 클럽에서도 정보가 정리되고 있네요 ]


크기는 두 모델이 거의 비슷, E-P1 에 없는 내장 팝업 플래시가 있는데 대신에 IS(손떨림 방지)가 없다고 하네요.

어느쪽이 좋은지 잘 모르겠네요. 기본적으로 기계적 성능은 파나소닉이 좋다고 하는데 말이죠.

G1/GH1 의 성능도 꽤 좋다고 들어서 이녀석은 얼마정도의 성능을 낼지 궁금합니다. 물론 내공이 뒷받침 되어야 겠지만요.

 

개인적으로 마이크로 포서즈에 관심이 굉장히 많은 지라, 올해중에 올림푸스에서도 두번째 마포 모델을 내놓겠다고 했는데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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