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akihabaranew
맥북에어가 은근히 많이 보이긴 합니다. 11인치 64기가 SSD 모델은 와이브로 프로모션도 있어서 그런지 11인치 모델이 종종 보이는데요. 뭐 맥북에어 뿐만아니라, 노트북을 쓰다보면 가끔 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베터리입니다. 그래서 카페에서 전원케이블을 찾고, 베터리를 사용시간을 늘리기 위헤 무선랜끄고, 액정 밝기 낮추고 (시력도 낮아질... ㅠㅠ) 여러가지 방안을 강구하고 있죠. 

전자기기에서 가장 발전이 더딘 부분이 베터리가 아닐까..싶습니다. 하드디스크는 뭐 대채제인 SSD가 출현했지만, 아직까지 베터리가 가야할 길은 멀고도 험해보입니다. 스마트폰 쪽에선 외장형 보조 베터리로 이런 문제를 해결했죠.  그렇다면 노트북은?? 

 
일본에서 C타입의 일반 건전지(탁상시계에 들어가는 큰 전지)로, 맥북에어를 2시간정도 사용이 가능한 수준으로 충전 가능한 제품을 발표했습니다.
필요한 건전지는 C타입의 전지 8개라고 합니다. 문제는 가격과 무게일듯 합니다. 2만4천엔 정도 (30만원이 넘어가죠..)이고, 무게가.. 1Kg (음.. 맥북에어랑 비슷한가....) 라고 합니다만.. 필요한분들은 유용하게 쓰실듯 합니다. 현장업무시에 어예 저 충전기를 업무처에 갖다 둔다거나 하는 식으로요.
  1. Favicon of http://fb.com/windowstory BlogIcon 무적전설 2011.06.11 12:08 신고

    노트북 외장베터리는 전압이 불안정 하기 때문에, 메인보드에 심각한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애초에 외부전원 포트는 안정적인 일반전원이 들어오기에.. 이러한 불안전한 전기가 들어오게 되면 충전이 재대로 안될수 있죠.

    • Favicon of https://raystyle.net BlogIcon Ray  2011.06.11 12:08 신고

      뭐 어디까지나 급할때 쓰라고 만들어진 물건이겠죠. ^_^

출처 : http://www.electronista.com/articles/11/05/05/disks.deliver.68.percent.faster.sustained.speeds/


OWC라는 회사에서 신형 맥북에어에 장착이 가능한 SSD 머큐리 아우라 프로 익스프레스를 출시했습니다.  일단 제품 명칭이. 참.. 대단하네요... 머큐리야 브랜드 명이라 치고 아우라... 음.. 거기에 + 프로 + 익스프레스라... 음... 왠지 전자 회사들 네이밍 센스들은 비슷비슷하달까...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라던가... ㅎㅎㅎ  그리고 회사이름인 OWC 도.. 무슨 뜻인가 봤더니  Other World Computing...... 시장 점유율 조사에서 항상 나오는 그 Others 인가..... ㅎㅎㅎㅎ 나름 재미있네요 

제품군은 각각 180GB, 240GB, 360GB, 480GB로 맥북에어에 기본 탑재되는 SSD 보다 더큰 용량의 제품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속도 또한 쓰기 285MB/s, 읽기 275MB/s 로 기본 탑재 제품보다 최대 3.5배 정도 빠르다고 합니다.

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180GB : $480
  240GB : $580
  360GB : $1,180
  480GB : $1,580 
 
또한 제품 구매시에 업그레이드에 도움이 되는 공구(툴? ㅋㅋ) 도 같이 들어가있다고 합니다.

신형 맥북에어용의 SSD 가 출시되는 것이 처음은 아닙니다. 이전에도  PhotoFast 에서 맥북에어용 SSD 이자 USB SSD 로도 쓸 수 있는 제품군을 출시한 적이 있습니다.

 바로 이런 제품이죠.

당시에는 애플이 PhotoFast 축에 압력을 넣어 위의 SSD 를 판매하지 못하게 했었습니다.
http://www.engadget.com/2010/11/30/apple-forces-photofast-to-abandon-256gb-upgrade-kit-for-macbook/ 

당시에 PhotoFast는 애플의 요구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가장 큰 이유가 바로 PhotoFast가 애플의 MFi 프로그램에 가입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MFi 프로그램은 애플 제품용 주변기기를 만들 수 있는 라이센스인데요. PhotoFast가 애플의 결정에 불복한다면, 라이센스를 잃을 수도 있기 때문이죠. 

왜 애플이 압력을 넣었는지는... 글쎄요.. 잘 모르겠습니다.

OWC에도 압력이 가해질 가능성이 있지만, OWC가 MFi 라이센스가 없는 회사라면, 딱히 중단할 이유도 없을 것 같네요. 애플의 SSD 가 쓰인 기술이 애플 고유의 것도 아니니까요. (간혹 애플이 만드는 모든 제품이 애플이 만든 것이라고 말하는 초딩 애플빠가 있더라고요.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애플이 개발하고 LG 디스플레이가 라이센스 생산을 한다고 드립을 치는 멍청이들도 보이고 ㅋㅋㅋ ) 
앵그리 버드의 인기가 대단하긴 한가보네요. 
신형 맥북에어용 앵그리버드 스킨이 있다고 합니다. (아직 판매처는 모르겠네요. 저도 돌아다니다 본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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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bloglguplus.com BlogIcon 도로시 2010.12.21 16:51 신고

    오 ㅋㅋ 이런 제품이 있었군요~ 귀엽긴 한데,
    은근 제 취향은 아닌 것 같아요 ㅎㅎ

    • Favicon of http://blog.raystyle.net BlogIcon Ray  2010.12.21 16:54 신고

      도로시님 (흠.. 필진이 여러분으로 알고 있는데.. 어떤 분이실까나..) 은 어떤 스킨을 쓰시고 싶으신가요? ㅎㅎㅎ (전.. 뭐.. 아이패드 써보니 그냥 알루미늄의 질감을 그대로 쓰는게 좋아요 ㅎㅎ)

    • Favicon of http://www.bloglguplus.com BlogIcon 도로시 2010.12.22 09:36 신고

      ㅋㅋㅋ 제가 누군지는 비밀입니다=3 하지만 제 스킨 취향은 말씀드릴 수 있죵 ㅋㅋ 전 디즈니 '백설공주' 스킨이요! 너무 예쁜 거 같아요 홍홍

    • Favicon of http://blog.raystyle.net BlogIcon Ray  2010.12.22 21:07 신고

      디즈니의 백설공주 스킨을 고르신것으로 봐서 여성분이시군요.. 남성분들은 스타워즈나 아이언맨을 고르시죠 ㅎㅎㅎㅎ 보통은요

아이폰은 뭐 나올 가능성이 없다 생각하고, 기대도 안했던지라.. 나와도 LTE 나 와이맥스의 4G 가 아닌 이상 애플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은 성능 올리기 밖에 없겠죠. iPhone OS 3.0 은 이전부터 이야기가 꽤 있었으니까요. (아이튠즈 기프트 카드 사야할듯.. 카드가 없어서.)

제눈을 끌었던건 맥북 프로 라인의 업데이트 였습니다.
기존 유니바디 맥북의 포지션이 어정쩡하다는건 누구나 알고 있죠. 그래서 맥북이 맥북프로로 이름을 바꾸지 않을까. 했는데 유니바디는 맥북프로로, 폴리카보네이트는 맥북으로 바꼈네요. 개인적으로 잘 정리 했다고 봅니다.

환율 적용이 다시 되어서 제품들 가격이 좀 다운되었네요.

어차피 놋북을 하나 사야하니 (한국가면) 맥북 프로 13인치나 맥북 에어로 갈듯 합니다. (돈벌어야지)



맥북 에어 1.86 모델 가격 많이 현실화 되었습니다.




13인치 맥북 프로 2.53 모델과 맥북에어 1.86 모델의 가격이 같죠..
개인적으로 끌리는 구성은 맥북에어 (SSD 별도 업그레이드) 에 데스크탑 구성이 더 끌리지만... 일단 돈부터 모아야죠.

Express Slot 제거와 SD 채택에 대해 호불호가 많이 갈립니다만 개인적으로는 SD 채택에 매우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쓰는 SZ79 모델은 기본적으로 express 34 용 멀티 리더기를 주는 지라, 그냥 항상 꽂아두고 사는지라.. ^^;;;;

어쨌든 맥북 프로에 13인치 모델이 추가되어 라인업이 제대로 완성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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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turban.tistory.com BlogIcon 티에프 2009.06.22 19:47 신고

    저도 맥북이 참 갖고 싶어요.

    • Favicon of http://www.monolog.kr BlogIcon 月下  2009.06.22 20:35 신고

      전 맥북 프로! 요 ^^;;

      맥북 라인이 상당히 빈약해졌는데 (달랑 하나?) 넷북 컨셉의 저가 제품이 맥북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할려는건 아닐려나.. 싶기도 합니다.



이 맥북에어 광고 기억나실겁니다.

페러디를 절묘하게 사용해서 많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는 케로로에
맥북에어 광고의 패러디가 들어갔네요..

아아 동영상 캡쳐를 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논리 전개나 근거가 미약할 수도 있습니다. 그냥 개요 없이 느낌을 쓴 글이라서요. (으음 감히 맥북 에어에 대한 글을 쓰면서 개요도 없이 막썼다고 뭐라 하실 분이 있을 지도 모르겠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계에서 가장 얇은 (? 판매되는. 이라는 가정하에서.) 노트북... 이라는 칭호로 스티브 잡스의 멋진 웃음과 함께 등장했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신감에 넘치는 웃음. 잡스 형님 카리스마 있으심다~~~

여름하늘님의 글을 보고나서, 나름 공감한 점도 있고, 또 너무 공격적으로 보시는건 아닌가. 싶기도 했고, 싸움나겠다 싶었습니다... (물론 저는 블로그 스피어의 논란까지 예상은 못했죠 ^^;;;)

뭐. 저는 현재 애플 제품을 쓰진 않습니다. 물론 스티브 잡스로 인해, 애플에 관심은 많죠. 또 그렇게 언론에서 조차 훌륭하다고 말하는 OSX 를 써보고 싶긴 합니다. (물론 OSX 로 넘어가야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우리가 욕하는 아이들 그룹들의 ~~ 빠 들이 있다면, IT 계에는 애플빠, MS까 가 있습니다.  MS까 안에 애플빠가 속해있죠. 그외의 MS까라고 한다면, 뭐 리눅스빠가 있겠군요..

제가 글들을 읽어보면서 느낀점은, 애플 추종자들이.. 애플과 애플 제품들을 종교화 하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저도 애플 제품 보면서 매우 놀라하고, 스티즈 잡스는 제가 매우 존경하는 인물 3명안에 듭니다... (물론 제가 존경하는 모습은 Pixar 인수 이후의 독불장군 이미지가 조금은 줄어든 모습입니다... 그외의 두명은 PS1 개발시절의 쿠다라기 켄, MS 의 빌게이츠 입니다.)

하지만 애플빠 (중도적이며 매우 적절하게 애플 제품을 쓰시는 분들까지 통합하는 말은 아닙니다.) 들의 모습을 보면, 눈살이 찌푸러지게 되긴 합니다. 애플 제품. 아니 맥북 에어만 놓고 봐도, 맥북 에어에 대한 단점을 논하는 글이 있다면, 폭격을 가해버리죠. 인정을 안하는 건지.. 

제가 쓰는 환경에서, 맥북에어의 USB 한개인거.. 단점입니다. 엄청 불편합니다. 유선랜 없는거. 조금은 불편합니다. (제 이동 영역내에서 컴퓨터를 써야하지만 유선랜만 있는 곳이 있기 때문에.. 보안문제상..) 내장 베터리.. 불편할 수도 있지만. 스펙대로 나와준다면 괜찮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부분은 맥북 에어의 어뎁터가 비교적 작기 때문에 용서가 되는 부분이죠..)

하지만, 유선랜안되도, 무선랜 안되는 지역은 본적 없다. 블루투스 키보드와 마우스를 써라. 으음. 해결책은 있죠.. (ODD 없는건, 일단 제가 느끼는 단점은 아닙니다. 원래 ODD 없는 제품만 써서요.. 하지만.. 복구영역 스타일로 OS 설치를 제공안하는 건 의외입니다. 초보자들의 경우 복구영역 스타일을 굉장히 편해합니다. 부팅할때 복구 버튼 한번 누르면 되니까요.) 하지만, 그 덕분에 기존의 주변기기들을 포기해야한다... USB 메모리 스틱이 일반화 되어있죠. 그걸때문에라도 USB 는 두개는 필요할듯 한데요..

개인적으로 트랙패드를 싫어하기 떄문에 (그래서 씽크패드 X60을 씁니다만.) 맥북 에어의 트랙패드는 뭐.. 멀티터치를 넣던 말던, 신경 안씁니다. 그리고 그닥 효용성 있어 보이지도 않습니다. (제가 써본다면 또 모르죠. 효용성 있음을 찾을 지도. ) 뭐. 사진 돌릴때.... 뷰어 프로그램에서 버튼 하나 누르면 되는데.. 말이죠.....

어떤 분에게는 장점으로 다가가는 부분들이.. 저에게은 단점으로 다가옵니다.
멀티 터치 -> 트랙 패드 자체를 싫어함
유선랜 부재 -> 불편함 늘어남
USB 한개 -> 매우 불편함. (허브 휴대해라... 어쨌든 3개 쓰다가 하나 쓰면 불편하겠죠. 마우스도 바꿔야하고 말이죠.집에서야 유전원 허브 쓴다지만요)

뭐.. 가격 운운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맥북 에어는 초박형이지 않느냐.. 그러니 괜찮다." 라고 하시죠
13.3 인치 액정 제품이.. 가격이 높아야 할 이유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13.3 인치 제품이 쏟아져 나온다는 건, 액정 가격이 떨어진다는 것이죠..

11.1 인치 초박형 슬림 제품군이 비싼이유중에 하나가. 액정의 장당 생산량이 높기 때문 아닌가요? 초박형이라 하면 11.1 인치 이하의 제품입니다.. 결국 맥북 에어의 비교 대상은 13.3 인치의 다른 노트북이어야죠.. 11.1 혹은 그 이하의 속칭 프리미엄 랩탑들과 비교하면 안됩니다. 비교 대상을 보면. 뭐 LG 의 P300 이거나 소니의 SZ 시리즈 정도가 있겠네요.

제가 지난 포스팅에서 언급했듯이 저는 맥북에어가 쓰레기라고 생각을 하진 않습니다.

자동차로 비유하면 맥북에어는 로드스터 라고 할 수 있겠네요. 많이 불편하죠. 로드스터는, 내부 공간도 작고,  짐도 많이 못싫고요. 하지만 그 스타일이 구매의 가장 큰 요인이죠. 그렇다면 맥북 에어를 추종하는 부류의 사람들은 다른 로드스터급 랩탑과 비교해야죠. 대부분의 단점을 지적하시는 분들이 보통의 서브 노트북 사용하는 환경에서 이런이런 단점이 있다. 라고 하면, 맥북 에어 사용하시는 분들은 그건 맥북에어의 단점이 아니라 서브 노트북 전체의 단점이얏!! 하고 말합니다. 전세계 출시되고 있는 서브 혹은 슬림, 초미니 노트북중에, USB 가 1개인 제품이 있는지 찾아보라고 하고 싶네요.. UMPC 도 2개는 달고 나오지 않던가요.. 뭐 비교 대상이 아니죠 이건 경차급이니까요.

제가 맥북에어에서 걱정하는 부분은 후지츠와 더불어 애플의 컨셉이 되어버린 발열 문제와, 알루미늄 외장을 택해서 생기는 무선랜 수신능력 저하입니다. 분위기 때문에 글을 쓰진 않지만, 맥 커뮤니티들 자주 돌어다니다 보면 (iMac 은 디자인이 최고인 데스크탑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맥북 프로의 무선랜 수신이 외장 제질때문인지 맥북보다 떨어지는 것 같다는 글을 본적이 있어서요.

결론입니다.
제가 iMac 이 있다면, 혹은 맥프로가 있다면 서브 개념으로 맥북 에어를 사겠습니다. 그닥 나쁜 노트북도 아니고, 세계 최고의 노트북도 아닙니다만, 매력은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처럼 랩탑 하나를 갖고 다녀야 한다.. 그렇다면 안삽니다. 차라리 맥북을 사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어차피 맥북 에어든 아니면 그보다 가볍고 종이장 두장의 두깨인 맥북 페이퍼가 나오든, 어차피 우리가 사용할 기기입니다. 기기의 장단을 논하고, 단점을 커버할 해결책을 생각하지 않고, 쌈박질을 하면서 스스로를 기계덩어리 수준으로 끌어내리는지 조금은 이해가 안가네요..

  1. Favicon of http://www.black2white.org BlogIcon 괴ㅈ 2008.02.10 16:07 신고

    음... 공감이 가는 글이군요.
    하지만 단 한가지 13.3인치 액정 패널이 크기는 같아도 다 같은 패널이 아니라서 가격 차이가 있을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에어는 LED 백라이트 패널이거든요...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2.10 22:57 신고

      글쎄요.백라이트에 LED 를 썼다고, 그렇게 비싸질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P300 의 경우 약간의 무게가 더 나간다지만, Geforce 8600M/8400M 을 탑재하고 터보메모리등등 좀더 많은 것들이 탑재되어있어도, 가격이 터치보다 싸죠. (최고 사양 모델끼리 비교해야죠.)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sapoint BlogIcon sapoint 2008.02.10 17:38 신고

    USB 가 1개 였군요... 2개인 줄 알았는데.. 한개는 DVI 였다니...
    USB 1개는 약간 미스라는 생각이.. 최소한 자사의 기기인 아이팟 을 충전하면서
    USB 메모리는 쓸수있을 정도는 됬어야죠..-_-

    그런데 전 그거 빼고는 그다지 불만은 없네요.. 뭐.. 어짜피 가격적인 면은
    이전에도 적은거 같은데.. 인텔이 저 컨셉 제품을 발표했을때 의 예상 가격이 2000$ 였으니깐요..
    그리고 단지 인텔의 컨셉 제품 이었던 것을 실제로 만들어 낸것이 에플이니깐요..
    거기가 컨셉당시 가격 보다 약간 이지만 저렴하게 나온거 자체가 가격적인 면에서는 그다지.......
    하지만.. 전 아에 랩탑이 없기에.. 서브랩탑 이 필요한것이 아니라.. 맥북으로.. 돌아섰죠..
    돈도 있고 물건도 있는데.. ㅠㅠ ㅠㅠ 요즘 일이 바뻐서 ㅠㅠ ㅠㅠ
    집에서 컴퓨터를 할시간이 거의 없으니.. 이러다가 왠지 신형 맥북 나올때까지 못살거 같아요..
    요즘 같아선 PSP 나 아이팟 을 만질 시간도 없어요..ㅠㅠ ㅠㅠ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2.10 22:59 신고

      사람들 마다 장단이 확실한 랩탑이어서리..

  3. Favicon of http://www.istpikworld.net BlogIcon iStpik 2008.02.10 21:54 신고

    에어 멀티터치는 편리하다고 하시는분들이 꽤 계시더군요.
    그런데... 레노버 싱크패드 X300이... 가볍고(뭐 비슷하겠지만) ODD도 달려있으니 그쪽에 눈이 더 돌아갑니다. 그러나 이번에 (그냥)맥북사기로 마음먹었심다. ㅡㅡ;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2.10 23:00 신고

      요즘에는 Xnote 제품들에 눈이 가더라고요.

  4. Favicon of http://tfseoul.tistory.com BlogIcon 티에프 2008.02.10 23:08 신고

    11인치형은 초소형이죠. 초박형이 아니라... 대부분이 초소형 모델중에 초박형이 있는거고요. 애플이 특이하게 13인치에 초박형을 만들어 낸거고. 애플에어는 초박형이 맞죠. 초소형은 아니지만.
    箔 이라는 글자는 얇게 펴낸다는 의미지 작다는 의미가 아니니까요.
    제가 알기론 노트북이 박형으로 되면 될수록 집적 기술 비용이 많이 증가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2.11 10:03 신고

      어느 두께를 기준으로 초박형을 구분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소니의 TZ 나 LG 의 X100/P100 의 11인치 이하 모델이나. 소니의 SZ 나 LG P300 의 두께면 충분히 초박형이라고 불리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보통 사람들이 슬림노트북(?) 이라 불리는 녀석들에 속한다고 보는데요. 그중 맥북 에어가 두께로는 가장 얆긴 하죠..

      그리고 소니가 에어 대응용ㅇ으로 UX 메인보드를 갖고 에어급의 노트북을 못만들까... 혹은 도시바의 R200 시리즈가 에어에 비해 꿀릴까.. 라는 생각을 해보면 거의 전용이다 시피한 CPU 를 쓰면서(이베 레노버와 후지츠에서도 채용을 한다지만..)나온 에어의 크기와 두께라면 애플의 기술력이 특별히 뛰어나다는 생각은 안드네요.

  5. Favicon of http://www.black2white.org BlogIcon 괴ㅈ 2008.02.11 06:27 신고

    헉... 너무 LED패널을 우습게 보시는거 아니신지.
    가격차이 무지하게 납니다. 덕분에 지금까지 LED패널 장착한 노트북이 거의 없습니다.
    LED패널을 쓴 모니터 가격들만 보셔도 대충 제가 무슨 얘길 하는지 이해가 되실겁니다.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2.11 10:06 신고

      도시바, 후지츠 등에서도 사용중인걸로 압니다.
      동급의 13.3 인치 모델에서 제가 확실히 아는 제품은 LG 의 P300 과 소니의 SZ 시리즈입니다.

      최고사양 모델 양측다 에어의 최고 사양보다 쌉니다.
      최저 사양끼리 비교 해도 에어보다 싸죠.

      제말은 LED 백릿 디스플레이를 썼다고 해서 경쟁사 노트북 보다 비싸야할 이유는 힘들다.. 라는 것입니다. ^^;; 어쩌다 보니 안티 애플러 가 된듯 한데.. ^^;;

      맥북의 가격이 비싸도 어차피 수요가 있기 때문에. (데스크탑 맥을 쓰면서 랩탑으로 맥북을 쓰지만, 무게가 마음에 안드는 많은 맥북 사용자들..) 가격이 높아도, 뭐. 어느정도는 팔리겠죠

  6. Favicon of http://www,black2white.org BlogIcon 괴ㅈ 2008.02.11 06:31 신고

    그리고 멀티터치 트랙패드도 부품을 아이폰의 그것과 동일한것을 씁니다.
    이런 작은것까지 애플이 홍보를 안하니까 잘 안알려져있는것이지요...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2.11 10:08 신고

      그 트랙패드 SSD 를 고려해도 10만원 정도 차이가 나게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7. Favicon of http://drzekil.tistory.com BlogIcon drzekil 2008.02.11 10:36 신고

    좋은 의견이네요..^^
    많은 부분들이 개인적인 환경이 많이 좌우하다보니 의견 차이가 있는것이 당연하지요..^^

    다만 궁금한것이..
    11인치보다 13인치가 더 수율이 낮지 않을까요?
    둘다 초박형(초박형이라 함은 매우 얇다는것을 의미합니다만..)이라면..
    11인치보다 13인치가 더 고가인것이 당연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부분이 잘 이해가 되지 않네요..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2.11 20:37 신고

      아.. 제가 말씀 드린건. ^^;;; 13인치 끼리의 가격 비교.. 에요 같이 LED 백릿이고 13.3 인치 크기도 같으니까요. 에어가 싼편은 아니다. 라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그냥 비슷한 수준이니까요. 몇몇 분들이 에어가 오히려 저렴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어서요. 11.1 인치와 13.3 인치중 13.3 인치의 수율 혹은 제조량이 많지 않을까요? 그건 잘 모르겠네요 ^^;;;

  8. Favicon of http://tfseoul.tistory.com BlogIcon 티에프 2008.02.11 11:13 신고

    11인치중에서도 박형이라 하기 어려운 모델들이 종종 있습니다. 작긴 작은데 얇진 않죠.

    그리고.. 인치별 생산규모로 반드시 더 비싸고 그런건 아닙니다. LCD생산업체의 기판 생산구조에 주로 생산비용이 차이가 나니까요.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2.11 20:39 신고

      사람에 따라 많이 다르더라고요.
      대체적으로 TZ 정도면 슬림노트북이라고 하는것 같습니다.
      그냥 기분상 분류로는 10인치 이하의 노트북들은 얇아도 미니노트북이라 부르고, 그이상의 제품에서는 두께는 갖고 슬림이거나 아니거나.. 라고 분류하는것 같네요. 에어도 13.3 인치에서 슬림 이죠. 휴대성을 논한다면 13.3인치의 크기.... 글쎄요. 휴대성이 좋다고 말할 수 없는 분들도 꽤 될꺼라고 봅니다.

  9. Favicon of http://blog.magicboy.net BlogIcon Magicboy 2008.02.11 16:48 신고

    에.. 혹시 수원 멤버쉽이신가요? ( 글 중에 보안 이라는 문구가 보여서 문득..^^; )

    그나저나 제 사촌동생이 이번에 경희대 태권도학과로 입학하더군요.. 빡세다고 들었는데.. 아마 종종 경희대로 위문을 가게될 것 같네요..ㅋ..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2.11 20:40 신고

      수원 멤버쉽?? 보안?? ^^;;;;
      제가 경희대 국제(수원위치)캠에서 수업을 듣고 있긴 합니다만. ^^;; 이글에서 제가 국제캠퍼스에 다닌다는 것을 의미하는 문구는 없을텐데요 ^^;;;;

    • Favicon of http://blog.magicboy.net BlogIcon Magicboy 2008.02.12 15:28 신고

      넹. 아랫분 말대로 삼성 멤버쉽인줄 알았어요..^^;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2.12 21:53 신고

      저도 삼성 멤버쉽이 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은.. 실력이 없는지라..

  10. Favicon of http://mattcast.net BlogIcon 매트 2008.02.11 22:41 신고

    수원 멤버쉽이 삼성 멤버쉽 말씀하시는건가?ㅋ

  11. .. 2008.03.09 15:45 신고

    님 생각일 뿐이군요.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3.10 14:26 신고

      제 블로그에 제 생각을 올렸습니다. 잘못되었나요?
      그리고 분명 제 입장에서 보는 맥북 에어라고 말씀드렸는데요

  12. 에어사용자 2008.05.03 22:17 신고

    구입시 다른 이유도 있습니다. 저는 윈도우즈 쓰는 메인 머신이 있는데 서브로 맥북에어 샀습니다. 이유는 ......

    (1) 얇은데도 견고하더군요. 다른 노트북들(애플포함) 여러가지 써봤는데 맥북에어는 정말로 견고합니다.

    (2) 액정이 좋더군요. 동일한 13.3인치라도 맥북의 것과는 확연히 달랐습니다. 소니 SZ 상위기종에 들어가는 고가 액정과 같은 것인 듯합니다.

    (3) 어쨌든 가볍습니다. 큰데도 불구하고 가볍기 때문에 작업시 불편함이 없으면서도 이동성이 좋습니다.

    (4) 어댑터가 굉장히 편리하고 안전합니다. 어댑터가 굉장히 가볍고 편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맥빠냐? 천만에요 윈도우 깔아서 윈도우 쪽을 많이 씁니다. 즉, 윈도우 사용자인데 굳이 그걸 산거죠. 서브가 필요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우연히 발견해서 여러 가지로 테스트해 본 후 샀는데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비슷한 컨셉(사이즈 외에는)의 여러 가지 윈도우 노트북을 사용해 봤던 경험으로 구입했는데 의외로 굉장히 실용적이더군요. PC 카드 슬롯이나 익스프레스 슬롯이 없는 것은 불편한데 USB 포트 하나인 것은 의외로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터치패드가 생각했던 이상으로 좋더라고요. 터치패드에 대한 선입견이 그냥 깨졌습니다. 세상에 이런 터치패드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참고로 애플에서 자랑하는 멀티터치 기능은 아직 한 번도 쓰지 않았습니다. 순수하게 터치패드로서 좋더군요.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5.07 12:06 신고

      (1) 만듦새라는 부분은 뭐 요즘의 제품들은 다 마감이나 조립 상태가 좋은 편이라서요.
      X300 이나 TZ 를 봐도 견고하던데요?
      아무래도 알루미늄 몸체라 그런것 같습니다.

      (2) 에어에 들어간 액정은 LED 백라이트를 사용한 제품이죠. SZ 와 동급이 맞습니다.

      (3) 가볍죠. 타사의 제품과 동급이니까요. 맥북은.. ^^;;; 맥북 프로는 ^^;;

      (4) 어뎁터 지존 인정!!
      Thinkpad X60 쓰는데 어뎁터가 거의 유일한 불만이네요 ^^;;

      제가 이글을 쓴건, 제 입장에서 보는 맥북 에어입니다.
      OS 나 소프트웨어 쪽보다는 하드웨어 쪽에 중심을 둔것이고요. 개인적인 디자인 취향상 에어를 좋아하진 않게 되더라고요 ^^
      와이드 모니터에 와이드 터치패드. 어떻게 보면 당연한데 다른 노트북 회사들이 거론하지 않은것이 신기할 정도로 에어의 와이드 터치패드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멀티터치가 왜 필요한지는 모르겠지만요

최근 노트북에서 중요시 되는 것이 휴대성입니다.

이전에는 휴대성이 가장 중요시 되지는 않았죠.

일반적으로 노트북에 있어서, 휴대성을 늘리기 위한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최근의 방법은 LED 백릿 사용 디스플레이를 채용해 두께와 무게를 줄이는 방법과 ODD를 제거하는 방법, 그리고 베터리의 위치를 노트북 후면에 돌출형으로 만드는 방법입니다. (보통 베터리 돌출형의 경우 두께 도 두께지만, 크기 (LCD 인치수) 를 줄이는데 사용되는 편인것 같습니다.)

이중 가장 확실한 방법이 ODD 를 제거하는 것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짙은 부분이 ODD 영역이라 가정


ODD 가 차지하는 공간 때문에 메인보드 설계에 애를 먹게 되죠. 이를 극복해내더라도, 범용 노트북 ODD 의 두께 때문에, 두께가 두꺼워 질 수 밖에 없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ODD 가 없을 경우 보드용 공간을 가정

ODD 없을 경우를 생각하면, 보드 설계에 좀더 여유를 갖게 되고, 얇게 배치할 수가 있겠죠..

하지만 이경우 ODD를 옵션으로 해두면 프로그램 설치나, 운영체제 설치에 있어서 불편함이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는 제조사들의 방법이 궁금해졌습니다.

애플의 경우 리모트 데스크탑이라는 기술을 키노트에서 발표 했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선 기술을 이용해서, 다른 맥이나 PC의 ODD 를 맥북 에어의 ODD 처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기술입니다...

그럼 다른 제조사에서는 어떻게 해결하는 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국내 업체인 LG 와 삼성의 제품들중 ODD 가 없는 제품을 위한 솔루션이 있나 살펴봤습니다. 제조사 홈페이지에 가본 결과 삼성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Q40 시리즈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더라고요. ^^;;; 검색 결과 Q40 은 외장 ODD 를 제공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별매일 경우에는 추가비용이 들어가는 셈이죠..

LG 의 경우 맥북에어와 가장 비슷한 시기에 출시된 원스핀들 모델인 Xnote P300이 있네요..
공식적인 해결책이 있나 찾아봤습니다. 일단 P300 의 경우 ODD 를 제공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LG 의 경우 스마트 링크 케이블이라는 악세사리를 제공하는 군요.
LG 의 데스크탑 제품인 XPION 전용이라는 말이 없으니, 윈도우즈가 설치된 다른 PC 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보입니다.


<색상자에 담긴 내용은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P300도 없고, 맥북에어도 없는 상황이기에, 그냥 홈페이지에 있는 내용들을 바탕으로 제 생각을 쓴 글입니다. 정확한 정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저도 굉장히 궁금해 하는 부분이라..>

겉으로 보이기엔 애플의 방식이 좀더 편리해 보입니다만, 실제로 생각해 보면 그렇지도 않습니다. 만약 제가 애플의 iMac 을 갖고 있다면, 맥북어에의 방식이 좀더 효율적일 것입니다.

애플의 공식 홈페이지에 있는 것처럼 "선택한 컴퓨터에 Remote Disc Setup 소프트웨어(Mac OS X 설치 DVD에 포함)를 설치합니다. 이제 앞으로도 계속 Remote Disc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라고 되어있죠. 즉 OSX 설치 DVD 가 있어야합니다. 물론 Remote Disc 프로그램만 USB 에 넣고 다녀도 되겠지만요..

LG 의 경우 별도 프로그램이 필요한지는 확인을 하지 못했습니다. 추후 확인하면 알려드리죠. 일단 공개된 정보만으로는 케이블만 있으면 되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데스크탑의 경우 무선랜이 내장되어있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이용행태가, 데스크탑에는 유선랜을, 노트북에는 무선공유기를 통한 무선랜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Remote Disc 가 무선만을 이용한다면, 크게 의미없는 기술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공유기에  연결된 컴퓨터에 접근이 가능하다면 모르겠지만, 이또한 직접 확인할 수 없으니. ^^;;;

어쨌든 ODD 가 빠지는건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로인한 불편함이 발생하는 건 사실이죠. 이를 어떻게 해결할 수있느냐도 자사의 노트북을 차별화 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morpheuz82 BlogIcon 구차니 2008.01.20 17:51 신고

    결국에 ODD는 사이즈를 위해서 빠질수 밖에 없게 되고
    나중에는 고용량 SD 메모리등이 그 자리를 대신해서 부팅용으로 쓰이게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이 됩니다만, 일단 pc에 메모리 카드 리더가 보급이 될지
    아니면 USB 외장 cd롬에 대세가 될지는 사용자 편의에 달려 있겠죠
    그런 면에서는 sd 메모리와 디카 조합이 좀더 강력한 힘을 가진듯 보입니다.
    결정적으로 SD의 경우 ODD보다는 전원도 덜 먹으니 선택을 하지 못할 이유는 없어 보이네요

    아무튼 오래오래 쓸수 있고 얇은 노트북이라면 환영할 일이죠 ㅎ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1.20 18:37 신고

      개인적으로도 광디스크는 보존 백업용으로 가고, 우리가 쓰는 컴퓨터의 모든 저장장치가 메모리 기반으로 갈것 같습니다. SD 카드가 가장 유력해보이기도 하죠..

      USB 메모리도 있네요. 이동형 오피스라 해서 설치를 안하고 USB 자체에서 프로그램이 실행되게 할 수 있는 기술들도 있으니까요.

      노트북에서 하드는 SSD 로 바뀌고, ODD 는 소멸되겠죠. 제로스핀들 모델이 되면, 발열 팬 소음만 남겠네요 ^^ 엠트론에서 (비록 MLC 지만) 32기가 SSD 를 20만원대에 진입시키겠다고 공언했으니, 기대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2. 밀리네스 2008.01.20 20:46 신고

    remote disc는 무선만 지원하는게 아니고네크워크로 연결되기만 하면 됩니다. 뭐 요즘의 유무선 공유기 한대면 해결 된다는 거죠.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1.20 23:42 신고

      아.. 저는 블루투스처럼 1:1 연결이라 생각했습니다. ^^

  3. Favicon of http://bugnee.tistory.com BlogIcon 버그니? 2008.01.20 21:32 신고

    요즘 노트북 판매시 모든 프로그램은 설치되어 나오면 필요한 프로그램은 다운받아 설치하고 하다보니 백업이 잦은경우가 아니라면 사용을 거의 안하게 되더라구요~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1.20 23:43 신고

      저도 OS 설치할때 (복구영역으로 복구하면 많이 느려서요) 만 사용합니다. 백업도 외장하드가 3개 (1개는 2.5인치)라서.. 뭐..

  4. Favicon of http://lohan.tistory.com BlogIcon Lohan 2008.01.20 21:46 신고

    저도 ODD없는 서브노트북을 사용하고 있는데 별 불편함을 못느낍니다.
    저같은 경우, 데스크탑의 ODD를 네트워크 공유시켜놓고 씁니다.^^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1.20 23:44 신고

      저도 ODD 없는 제품만 써봤는데, 큰 불편함을 느끼진 못했습니다.

      복구영역을 만들 수도 있는지라. 한번 싸악~ 세팅한후, 복구영역을 만들어둘까.. 생각중입니다. ^^

  5. Favicon of http://yon02.egloos.com BlogIcon 수상한사람 2008.01.20 23:04 신고

    보통 무선랜을 쓰신다면, 이렇게 쓰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집에 들어오는 랜선을 무선공유기에 꼽는다, 그리고 한 포트에 랜선을 연결해서 데스크탑에 연결한다, 그리고 노트북은 무선랜으로 쓴다,, 이렇게 쓰시는 데요, 그러면 데스크탑과 노트북은 같은 네트워크게 들어가게 됩니다, 즉, 데스크탑이 무선랜이 없어도 리모트 디스크를 쓸수 있습니다,


    그리고 매킨토시 이외에도 Remote disk 를 쓸수 없게 만들었나요??
    홈페이지 정보엔 윈도우즈 컴퓨터에 있는 CD 도 쓸수 있다고 나오는데요,

    단연, Mac 의 Remote disk 가 제일 편한 방식이죠,,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1.20 23:45 신고

      아. 저는 네트워크 상에 있는 컴퓨터끼리 되는게 아니라. 1:1 로 연결해야 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iMac 는 무선랜이 내장되어있지만, 일반 PC 는 그렇지가 않죠. 만약 1:1 로 무선랜 연결을 해야한다면, 일반 PC 에 무선랜카드를 꼽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을꺼라고 추측을 했거든요. ^^

  6. Favicon of http://matioworld.com BlogIcon 마티오 2008.01.21 06:24 신고

    먼 미래에 모든 소프트웨어등등을 인터넷에서 산다는것이 대중인식에 잘 받아드려진다면 충분히 없어도 되겠지만 아직까지는 CD를 소장한다는 의미가 있다보니 없는것은 너무 불편하다고 생각합니다.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1.21 11:31 신고

      백업의 문제, 보관의 문제때문에, 인터넷으로만 사는건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플래시 기반 메모리에 담겨서 판매가 되지 않을까요?

  7. Favicon of http://drzekil.tistory.com BlogIcon drzekil 2008.01.21 10:34 신고

    p300시리즈의 내용을 보면..
    기본적으로 데스크탑에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다른 설정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그냥 케이블로 모든게 된다는것은 이해가 되지 않네요..
    그렇다면 리모트디스크보다 더 좋은게 없어지지요..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1.21 11:36 신고

      그렇겠죠.
      리모트 디스크도,상대편의 컴퓨터에 설치(OSX 디스크에 있다고 합니다만..) 해야하니... ^^;;

      스마트 링크 케이블이라는게, 그안에 설정 프로그램들이 담겨있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KT의 와이브로 모뎀들중 하나가 이미 비슷한 방식을 쓰고 있어서요.

  8. Favicon of http://caryle.tistory.com BlogIcon Caryle 2008.01.22 16:14 신고

    저도 무선랜카드가 없는 PC에서 무선공유기로 Remote Disc가 가능한지 궁금했는데..
    무선공유기를 사용하면 자동으로 네트워크도 연결이 되나보군요??
    예전에 유선공유기로 컴퓨터 두개에 인터넷을 연결했을때도.. 두 컴퓨터의 네트워크 연결이 쉽지 않았는데...
    요즘은 무선공유기로도 네트워크 연결이 잘 되나보군요...

    Macbook Air가 있지도 않은 주제에 제가 별 걱정을 다 하는군요..ㅋㅋ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1.22 18:31 신고

      맥북 에어가 없다고 하시더라도, 보통 이런 기술들은 유사 응용 기술들이 다른 업체에 의해 개발되기 마련입니다.

      뿐만 아니라 무선 랜의 연결 안정성은 걱정해야할 부분이죠. 이제 점점 무선이용도가 높아지니까요

  9. P300유저 2008.02.01 09:59 신고

    p300 유저입니다. 저는 스마트링크 케이블을 가지고 다닙니다. 노트북과 일반 데스크탑에 연결을 시키면 P300이 데스크탑에 자동으로 드라이버를 설치합니다. 물론 공유기를 사용해서 두대가 네트워크 상에 있으면 되지만, 상황에 따라 네트워크가 어려운 경우 스마트링크 케이블만 있으면 수 초 내에 데스크탑에 있는 자료들을 P300의 외장하드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맥북에어는 무선으로 된다는군요. 고용량의 데이타를 옴기면서 무선이란게 얼마나 제 역할을 해줄지 의문이고.. 무선이 되려면 데스크탑에 무선관련 디바이스가 설치되어야겠죠?
    스마트링크 괜찮은 녀석입니다.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2.01 11:01 신고

      별도 드라이버 설치는 필요없군요.

      전용 포트가 있다는 점에서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요..
      뭐 애플도 만만찮은 회사인데 허술하게 만들지는 않았겠죠..

  10. P300유저 2008.02.01 10:01 신고

    아.. 그리고 연결을 하게되면 데스크탑에서도 P300의 자료를 내것처럼 쓸 수 있죠^^
    그리고 노트북을 수년째 사용하고 있지만 ODD의 필요성은 그닥 느껴지지 않습니다.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2.01 11:02 신고

      예 저도 노트북을 사용하면서 ODD 가 필요했던 적이 별로 없었던것 같습니다. ^^ (한 2~3년 쓰고 있습니다.)

맥북 에어가 출시 되었습니다.

http://www.apple.com/macbookair/

광고부터 보세요~~!~!~


아래는 사진입니다.

그냥 보고 느끼시면 됩니다..... 이런...

(백업할려면 에어포트 익스트림 신모델- 타입캡슐-도 사야할듯.)

1.8 인치 하드가 아쉬울뿐..

TZ 와 더불어 가장 작고 얇은 노트북의 선봉이겠네요  1799 달러 입니다...  2주후 쉬핑..
(국내 가격은 HDD 버전이 199만, SSD 버전은 349만.. -미친겨..- 입니다.)

맥북 에어 가이드 투어


SSD 를 옵션으로 달 수 있는데. 이 경우 가격이.. ㅎㄷㄷ 입니다. (백만원 추가입니다.)
글쎄. 사람들이 바란게 이런 모델인지... 의심이 가네요.
경량화된 맥북을 바랬을텐데 말이죠 가격도 적당한 모델말이죠.. 맥북에 LED 디스플레이에 ODD 만 빼줘도.. (LG P300 모델을 말하는 것 같네요 ^^;;;)

정말 쿨~ 하고 멋지지만  전 안살듯 합니다. 확장성이 너무 떨어지는군요....

  1. Favicon of http://j4blog.tistory.com BlogIcon moONFLOWer 2008.01.16 08:47 신고

    솔직히 얇고 가벼운 것 외엔 전혀 매리트를 못느끼겠군요. 게다가 가격은 올라가고....이번 신제품은 왠지 아닌듯..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1.16 13:22 신고

      조금 맥빠지긴 합니다. ^^ 이번 맥월드는요

  2. Favicon of http://www.mobizen.pe.kr BlogIcon mobizen 2008.01.16 10:39 신고

    그간 그 Air 라는 단어를 가지고 수많은 예측과 루머들이 약간은 허무하군요..
    노트북이라..... 그다지.... ^^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1.16 13:22 신고

      선없이 무선으로 충전되는 노트북이라는 말까지 있었죠.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sapoint BlogIcon sapoint 2008.01.16 10:41 신고

    가격은 1500달러라고 했을때 의심은 했었는데.. 역시나군요..
    원래 저 컨셉의 렙탑을 인텔이 발표했을때도 예상 가격은 2000달러였으니..
    아무리 맥이라고 해도 근2000달러 수준을 될거라 예상했기에.. 그다지 가격에 대해선
    오히려 인텔의 발표보단 200달러 정도 저렴해진 거죠.. 하지만..저로선 ..150의 비자금으론
    맥북뿐이라는...ㅠㅠ

  4. Favicon of http://drzekil.tistory.com BlogIcon drzekil 2008.01.16 12:14 신고

    부족한 확장성과 좀 높은 가격은 걸림돌이 될수밖에 없습니다만..
    슬림한 기종이라면 어쩔수 없는거라 생각됩니다..
    저정도 슬림한 외형에 저정도 사양에 그정도 가격이라면 꽤 괜찮다고 생각이 되네요..
    확장성은.. usb 포트가 1개뿐이라는게 제일 아쉽군요..
    개인적으론 1394도 있었으면 했는데요..
    그것 외에는 별로 아쉬운 부분이 없는것 같습니다..

  5. Favicon of http://longtag.tistory.com BlogIcon longtag 2008.01.16 12:15 신고

    오.. 멋지군요..
    가방에 넣고 다니기는 좋을거 같은데요..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1.16 13:58 신고

      멋지긴 하죠. 쿨하다고 할만하고요.
      하지만. 에휴. 가격도 가격이고..

  6. Favicon of http://yasu.tistory.com BlogIcon Yasu 2008.01.16 12:24 신고

    얇고 이쁘긴한데... 어느정도 튼튼할지...
    예상컨데, 한번 밟으면...으헉~~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1.16 13:59 신고

      글쎄요. 밟을 일이 있을지. ^^;;
      개인적으로 인텔에게 CPU 를 작게 만들어달라고 부탁해놓고도 저정도라는건.. 쫌..

  7. Favicon of http://tfseoul.tistory.com BlogIcon 티에프 2008.01.16 13:20 신고

    헐.. 정말 부럽습니다.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1.16 14:00 신고

      누가 준다면 써보고는 싶네요.
      사라고 한다면 안사겠지만요

  8. Favicon of http://cdmanii.tistory.com BlogIcon 박춘호 2008.01.16 13:24 신고

    가장 얇은 맥북
    탐납니다 맥을 써본적은 없지만 ㅋ;

  9. Favicon of http://www.jiha.net/tc BlogIcon 지하 2008.01.16 15:23 신고

    요번 모델에 실망하셨나봐요. 사실 얇게 만든 맥북보다 조금 떨어지는 성능에 가격은 거의 1.5배이상
    (ssd 모델은 2배이상;;) 이니 .. 터치패드 형태의 타블렛맥북이 나오니 하더니만 결국엔 그냥 얇게
    만든 녀석이 나오는군요. ssd 는 시기상조라 그런지 너무! 비싸고요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1.16 18:07 신고

      예 실망한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맥북에서 ODD 를 빼고 LCD 만 LED 로 바꿔주었으면 했거든요..
      맥북 에어는... 확장성도 떨어지고. 데스크탑 없으면 안되는 랩탑인것 같습니다.

  10. Favicon of http://photouni.tistory.com BlogIcon troysky 2008.01.18 05:38 신고

    애플 또하나의 마케팅성의 제품같네요~
    잡스형님 사람들 눈길 잡기엔 성공한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1.18 13:52 신고

      미래를 보고 도전하는 모습일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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