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북에는 문자 입력속도 공인 기록도 있습니다. 측정방법은 

The razor-toothed piranhas of the genera Serrasalmus and Pygocentrus are the most ferocious freshwater fish in the world. In reality they seldom attack a human

라는 문장을 얼마나 빠른 속도로 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삼성이 갤럭시S 에 탑재된 스와이프 입력기를 홍보하고자 기록 갱신 대회를 개최했고 27살의 영국 여성인  Melissa Thompson씨가 종래의 35.54의 기록을 25.94로 단축을 시켰다고 하네요



하지만 이 뉴스가 나간지 이틀뒤에 (아직 공식적으로 기네스에 등재되기전이라고 하네요 ^_^;;;) 브라이언 스위트라는 사람이 아이폰으로 이 기록을 깬것 같다는 동영상을 올렸습니다. 으음 재미있네요 ㅎㅎㅎ


스와이프 입력방식을 홍보하려던 삼성은 좀 기분이 상할 지도 모르겠네요.

P.S : 이글은 결코 삼성까기 및 애플빠의 포스팅이 아닙니다. 전 LG 폰을 쓰는 중이죠.. 삼성까는 기사네 애플 아이폰이 최고내 하는 무분별한 애플 선호자분들의 오버는 절대로 사양하겠습니다. (뭐 이 블로그에 올 일도 없겠지만서도)

  1. Favicon of http://cdmanii.com BlogIcon 씨디맨 2010.08.26 08:01 신고

    헐 저는 누르면 계속 오타나던데 정말 신의 속도네요 덜덜 ;;

    • Favicon of http://www.monolog.kr BlogIcon 여노  2010.08.26 10:38 신고

      한글이야 뭐 천지인이나 이지한글 같은 훌륭한 입력기가 적용될 수 있는 멋진 언어라서 딱히 쿼티가 필요없지만.. 영어는.. 휴~

      빠르긴 엄청 빠르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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