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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기도 하고, 생각할 꺼리도 많았던 며칠간 항상 4시쯤 까지 잠을 못 이루고 있었다.

너무 목이 말라서, 동네 편의점에 가서 홍차 1캔을 사서 마시면서 오는 중간에 내 핸드폰으로 한장 찍었다.. (바로 왼쪽이 우리집 대문..)

이시간에도 신문배달하시고, 일하러 가시는 분들이 계시더라.

이시간에도 사회는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에 의해 돌아가고 있다.
  1. Favicon of http://yalee.tistory.com BlogIcon 투모로우 2007.07.25 01:42 신고

    맞아요. 저도 가끔 밤 늦게까지 안잘땐 3~4시쯤 신문이 우리집앞에 툭 던져지는 소리 들어요....ㅋㅋ요즘은 새벽4시에도 저렇게 하늘이 밝군요..


일이 있어서 (노는건 아니었음 ㅠㅠ) 좀 늦게 들어왔습니다.

거리에 아무도 없더라고요.

그냥 분위기가 묘해서....... 아 카메라.. 정말이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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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matioworld.com BlogIcon 마티오 2007.03.29 03:21 신고

    밤거리.. 위험하지 않습니까!

  2. Favicon of http://macboy.net BlogIcon macboy 2007.03.29 23:00 신고

    몇시인데 저리도 조용하나요?

  3. Favicon of http://holicbear.tistory.com BlogIcon 풀뜯는곰 2007.03.30 01:19 신고

    저럴 때 조용하고 좋던데요.. ㅎㅎ

  4. Favicon of http://onsemy.tistory.com BlogIcon 온새미 2007.04.01 06:23 신고

    전 이런게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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