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들, 커뮤니티들 다 그립고 그리운 모습들이지만 앞으로 볼 수 없는 모습들도 가득차있네요. 눈시울이 시큰거려본적이 언제인지 모르는데, 제 눈시울을 시큰거리게 만드는 모습들...

마음에 담아두고 장례가 끝날때까지 배너를 달아둘렵니다.

제가 아는 노무현 선생님 (전 대통령이라는 말보다는.. 이쪽이 더 좋아요) 이라면 "산사람은 살아야하지 않겠습니까? 열심히들 사세요." 라고 말씀해주실 것 같네요 

Clien.net 의 '『kpalm.Net』 ' 님이 만들어주신 배너를 달았습니다.


  1. Favicon of http://blackt.tistory.com BlogIcon 까만거북이 2009.05.25 15:58 신고

    정보 감사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Favicon of http://www.monolog.kr BlogIcon 月下  2009.05.25 16:37 신고

      좋은 곳에 가셔서 편하게 담배 피우시며 계시길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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