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잠행 기사를 보고 생각난 속담 '낮말을 새가 듣고 밤말은 가 듣는다.' 그래서 야간 잠행인가… 

옛말에 틀린거 하나 없다고 하더니....

무슨 지금 시대가 왕 얼굴도 모르는 왕조 시대도 아니고, 잠행이라니... 클래식함이 유행이라고 하더니 그 첨단을 달리시는 것인가.. 
  1.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9.06.30 15:42 신고

    옛말이 틀린게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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