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에서 직접 알려주는 스위칭 가이드라고 할까요. 동영상과 텍스트로 구성되어있는 깔끔한 페이지입니다. 영어도 그닥 어려운 수준은 아닌듯 하네요


뭐 작년에 유니 바디 나온다는 말에 블랙 맥북 안 사고 버티다가 가격 크리 맞은 상황이 50%…….

더 큰 이유는 게임이죠. 아주 많이 즐기진 않지만. (그리고 계정들 다 지웠지만. 호주 오면서 미련 버릴려고 ㅎㅎㅎ) 한국 가면 잠깐잠깐 씩이라도 할 게임이..

WOW (예는 맥에서 됨)
블레이드 앤 소울 (안될듯.. NC의 게임들을 볼때..) 
S4 League (예는 안됌 ㅎㅎ)
AVA (예도 안돼죠.- 이건 새도전 게임. ㅎㅎㅎ 주변에 하는 사람들이 제법 있어서
Star Craft 2 (예는 될 가능성이 매우 높죠 – 일단 블리자드 게임은 시나리오와 세계관 자체가 좋은 편이라 스토리모드는 하고 봅니다. WOW 나오고 워크래프트 세계관은 조금씩 부분 부분 틀어지는 면도 있는 듯.. 앞으로는 뭐.. 메인인물들 미쳐서 죽이고, 죽이고, 죽이고.. 하는 이야기만 남을듯 ㅎㅎㅎㅎ)

윈도우 전용으로 돌아가는 게임들이 많다보니 ㅠㅠ 뭐 추후 계획은 윈도우 데스크탑 (고성능쪽으로) + 맥북 에어 입니다. 돈 엄청 깨지겠지만.. 뭐 벌어서 사야죠 ㅋㅋㅋ

  1. Favicon of http://pturban.tistory.com BlogIcon 티에프 2009.04.02 01:18 신고

    전 무엇보다 돈이 없어요. T.T

ㅎㄷㄷ한 가격...
뭔 엔트리레벨 랩탑이 200만원이야.

미친가격이네..

만약 구입하게 된다면 세컨드 리비전 이후의 제품을 호주에서 구입해서 오는게 더 나을지도. (호주서 알바좀 해야하나. ㅋㅋㅋ)
이런 저런 생각도 해보고, 또 제품들도 알아봤지만, 이번에 시간도 촉박하기도 하고, 신형 맥북/맥북프로가 나온다고 하고, 또 나온뒤에 MIC 인증등을 생각하면 10월 중에 국내출시는 불가능할것 같고요.

또 맥의 경우 첫버전은 무조건 피하라는 이야기도 있어서 이번에는 피할 생각입니다.
결국 HP 나 레노버의 13~14인치 제품을 구입할 듯 하네요.

삼성이나 LG 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질 안하서리..
  1. Favicon of http://tfseoul.tistory.com BlogIcon 티에프 2008.10.10 00:56 신고

    전 돈이 없어서...

  2. Favicon of http://www.istpikworld.net BlogIcon iStpik 2008.10.10 22:39 신고

    맥북... 액정만보면 1세대가 최고 였는데 말이죠...
    지금은 저질액정이라고 불리은게 맥북 프로까지 들어가서...
    지금쓰는 맥북도 영 아니올시다 입니다만, 교환대상품목이 아니라서...

굉장히 오래간만에 글을 쓰네요 ^^;;

지금 쓰고 있는 랩탑은 X60 입니다. 나오자마자 산거나 다름없는 제품인지라. ^^;;
성능만으로 따지만 이녀석으로도 충분하겠지만, 오래 사용해서 그런지 USB 포트도 인식이 안되는 경우도 생기는 등 하드웨어 적인 문제가 자잘하게 발생하고 있네요. A/S 기간도 끝나서 수리를 받을 경우 제법 비용을 지불해야하기도 하네요.

그래서 새로 랩탑을 교체할려고 하는데, 여기서 고민입니다.
지금 저에게는 데스크탑이 없습니다. X60 이 데스크탑의 역할 까지 했는데 제법 불편한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올인원 혹은 준 올인원 랩탑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넷북은 좀더 생각하는 중입니다. 일단 미니 노트북과 같은 형태를 원하지 않습니다. OQO 스타일이라면 고려하겠습니다. 또 인텔의 아톰, AMD 의 지오드 Via의 C7 모두 듀얼코어는 되었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 )

실제로 과거 컴팩의 15.4인치 랩탑 (x1000 인가.. 그랬던걸로..)도 들고 다녀봐서 2.5kg 이하면 뭐 무관하다고 보지만, 크기 때문에 13.3 이나 14.1 제품을 고려하는데요..

윈도우 종속적인 상황을 벗어나고 싶기도 해서 맥북을 생각해보면, 성능이 마음에 안드네요 그렇다고 맥북 프로를 가자니 너무 비싸고요.
맥북 가격이면 제가 좋아하는 제품군중 하나인 HP 의 비지니스 랩탑 제품군중 비교적 고성능의 제품들을 살수 있기 대문이죠. 여기서 분명 애플을 지나치게 사랑하시는 분들은 OS 를 무시하느냐라고 말씀을 하시겠지만, 윈도우라는 OS 가 과연 과도한 욕을 먹어야할 제품인가.. 에 대해서는 회의적입니다. (복사 이야기 하는데 애플 OS 도 카피 논란이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살짝 고민입니다. 새로운 OS를 쓰면서 100% 마음에 들지않는 디자인과 성능의 맥북이냐, 아니면 그냥 기존에 가던데로 가느냐...

P.S : 몇몇 부분을 보고 저를 지능적 애플 안티라 생각하실 지도 모르겠지만 평소에 말한대로 제가 존경하는 인물에는 빌 게이츠와 스티브 잡스 그리고 PS1,2 시절의 쿠다라기 켄 이렇게 3분이 꼭 들어갑니다. 딱히 애플이라는 회사에 나쁜 감정을 가져야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리고 애플의 아이팟 나노 1세대와 아이팟 5세대 30기가 화이트 모델도 잘 쓰고 있습니다. ^^;; 단지 과도하게 애플을 사랑하시는 분들의 모습은 눈살이 찌푸려지긴 하더라고요

상황상.. hp 제품을 쓸 확률이 높습니다. (Office 도 윈도우용의 정품이고... ㅠㅠ )

참. 궁금한점이 있는데요. 기존에 윈도우즈를 쓰시다가 맥북으로 스위칭 하신분들, 적응하시는데 어느정도 걸리셨나요. 맥용 오피스는 얼마나 할련지.. 아 VM ware 를 쓰면되나...
  1. orina 2008.10.06 02:00 신고

    곧 신형 맥북이 나온다는 루머가.. ㅎㅎ;

    저는 피씨를 주로 쓰다가 파워북 12인치 이후로 양다리를 걸치고 지금은 아이맥을 주로 씁니다. 처음엔 안되는 것도 많고 하는 방식도 달라서 불편했지만 두세달 쓰다보니 안되는 것과 되는 게 구분이 되고 좀더 지나니 안되는 건 안하게 되더군요. 물론 꼭 해야되는 건 잘되는 쪽에서 합니다. 파워북과 호빵맥을 쓸 때는 어쩔 수 없이 피씨를 같이 써야 했지만 인텔맥 이후로는 VMware 덕으로 편해졌습니다.

    결론은 어떤 도구를 사용했을 때 앞으로 하실 작업을 효율적으로 마음 편하게 하실 수 있는지를 생각해보시고 선택하세요. 양쪽의 차이는 잘 알고 계실테니 말씀 안드려도 될 것 같구요..
    물론 한글 문서를 다룬다면 윈도우용 오피스가 편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오픈오피스나 VMware도 대안이지만 한계가 있고 맥북의 성능에 만족하지 못하신다면 두고두고 찜찜할 겁니다.

    • Favicon of http://www.monolog.kr BlogIcon 月下  2008.10.12 15:44 신고

      제가 하는 일이 뭐 맥이냐, 비스타냐에 따라 효율성이 달라질 일은 아닙니다. 아직 학생인지라..

      하지만 가격적인 면과 익숙함이라는 부분에서 어쩔 수 없이 기존 윈도우즈 랩탑에 마음이 더 편안함을 느끼는건 사실입니다. ^^;;

  2. Favicon of http://www.jiha.net/tc BlogIcon 지하 2008.10.07 14:52 신고

    저의 경운 작년에 고민하다가 맥북을 샀었습니다. 다좋은데 한가지 불만이라면 무겁다는거
    이동에 초점이라면 요새 나오는 미니놋북 eeepc 같은걸 사고 싶은 심정이예요;
    근데 한 보름만 있으면 신형 맥북과 맥북프로가 발표되니 그걸 보시고 결정하시는것도

    완전 새로운 공법으로 만든다는거 같네요 화면 비율도 16:9 로 바뀐다 하고

    저의 경운 맥북으로 첨 옮겨서 적응하는데 별로 안걸렸어요 맥북으론 거의 osx 만 쓰죠
    다만 메인으로 쓰기엔 무리가 있는것이 웹하드, 관공서, 은행 이런게 거의 안되요 맥의
    문제라기 보단 국내 웹 사이트 문제;
    제가 맥북 첨 사고 느낀점을 예전에 적은 글이 있는데 트랙백 남겨 볼게요 한번 참고하세요

    • Favicon of http://www.monolog.kr BlogIcon 月下  2008.10.12 15:44 신고

      맥북이 제법 무겁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많은 고민중입니다 ODD 가 탈착된다면 충분히 고려해보겠지만..
      아이맥은 매우 끌리는데 맥북/맥북프로는 안끌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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