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라는 단어가 주는 엄함..? 거리감??

저는 확실히 예전보다 줄었습니다.

말한마디 건네기 무섭던 적도 있지만.... 지금은 가벼운 농담까지 하는 정도...

남들이 보기에 저와 아버지와의 관계점수는 몇점..일까요?
아니 스스로 생각하는 아버지와의 관계점수는...

나름 착찹합니다... 서양의 선진국들이 괜히 선진국이 아니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요.

갑자기 생각나는 넥스트 1집의 아버지와 나..


아버지와 나 -넥스트(신해철)




  1. Favicon of http://tmrw.tistory.com BlogIcon 투모로우 2007.11.15 01:30 신고

    아...이거 TV에서 봤는데...보면서 결국 눈물 찔끔했다는...ㅡ.ㅡ
    마음아파요...
    안그래도 다시한번 더 보고싶었는데 잘보고가요 : )

  2. Favicon of http://blog.magicboy.net BlogIcon Magicboy 2007.11.15 14:45 신고

    전..아버지랑.. 조금 거리가 멀어진 편에 속해서..^^;;
    대학오면서부터 줄곳 혼자 살았더니 점점 그렇게 되더군요..ㅋ..

  3. Favicon of http://leesira.tistory.com BlogIcon 내꽃연이 2007.11.15 19:53 신고

    지식채널 e 때문에 많은 공감을 한다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4. Favicon of http://jayoo.org BlogIcon 자유 2007.11.16 20:03 신고

    예전부터 지식채널이 참 좋았지요.
    짧지만 강력한 메세지를 잘 전달해 주더군요.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7.11.16 21:38 신고

      예.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수신료나 올리려는 KBS 가 참고해야할 방송사가 EBS 인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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