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폴드 245만원! (자급제 기준)

출처 : https://meeco.kr/mini/24936773

챗봇에 그냥 문의 했더니, 갑자기 튀어나왔다고.. 일단 250만원 근처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대로 나올듯 하네요. 

각종 뉴스들 통해서도, 초기에 발생된 불량
1) 보호스크린이 제거가 쉽게 되어있어, 뜯어내버려 고장이 나는 경우 
2) 힌지 주변 틈새로 이물질이 인입되어 스크린 내부로 침투 되는 경우 

 

가 가장 큰 문제였는데, 해당 부분을 개선한 제품이 나올 예정이라는 소식들이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네요. 

필름의 경우 AS 필름 교체를 통한 수리 용이성 향상을 위한 부분이라고 했는데, 해당 끝부분을 본체안으로 밀어넣도록 해결했다는데, 결국 디스플레이의 경우 통짜 교체 외엔 답이 없을 듯 하네요. 


그리고 국내 3사 망연동 테스트 중이라는 뉴스도 있구요 
통상 출시 1달 전쯤 망연동 테스트를 진행하는 편이라 대략 6월 출시를 점쳐볼 수 있을 것같습니다. 


9월 경에는 노트가 출시되는 시기라, 7월을 넘기진 않을 듯 하네요. 
3월 S 시리즈 
9월 노트 시리즈 
물론 올해는 4월에 S10 5G 모델이 나왔지만, 이건 S10 파생모델로 보는게 맞기 때문에, 정식 시리즈의 출시일로 보긴 힘듭ㄴ다. 
정기적인 신제품 출시 주기를 보면, 6월을 적당해 보입니다만, 어디까지나 한국 시장 기준으로만 생각한것이라.... ^_^ 어차피 나 뇌피셜입니다. 

그냥 특이한 폰을 하나 사볼까 하다가... 

아마존에서 대한민국 직배송이 가능한 셀러를 찾아서, 모듈 시스템으로 유명한 모토로라 Z3 가 저렴하게 있길래, 덥석 구매.. (기존 A9 Pro 중고로 판매) 

도착했습니다. 

그냥 구글 순정에 가까운 OS 지만, 뭐 저야 옛날부터 MS 런처 (기존 Arrow 런처) 로 해둔 세팅이 있어서 곧바로 세팅 완료! 

JBL 스피커 모듈정도만 샀습니다. 일단은.. 나중에 필요하면 다른걸 살 수도 있겠죠. 

뉴스에는 Z4 출시도 이야기가 나오는데, 다행이도(?) 모토 MOD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어질듯 하네요.

 

곧 출시 예정인 갤럭시 폴드의 리뷰 제품들이 해외 리뷰사이트 및 유명 유튜버들에게 전달 되었고, 리뷰들도 올라오고 있습니다. 

액정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많지만, 일단 실제품이 나와봐야 할 듯 하고요. 

유튭에서 본 언방식 영상 공유합니다. 

하~ 나도 저런 리뷰 유닛 받아봤으면....

슬슬 나올때가 되어가나보네요. 

외국 기준 4월 26일 (LTE 버전이라는 루머가.) 국내 기준 5월 (5G 모델이라는 카더라가...)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 

삼성에서 커스텀 주문으로 팔꺼다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긴 합니다. (S10 판매자 강의 비슷한거 들었을때 말해주더라구요) 힌지색상도 따로 정할 수 있고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기본색상들은 통신사에서도 팔고, 삼성 디지털 플라자에서는 커스텀 제품을 팔지 않을까.. 라는 생각 중입니다. 

링크 : https://www.samsung.com/sec/galaxy-fold/preorder-alarm/

갤럭시 폴드의 출시일이 다가오면서, 이런저런 정보들이 공개되고 있네요. 

접히는 곳의 우글거림? 접힘 자국? 등의 논란이 일어나자, 삼성에서 공식 유튜브 계정에 접힘 테스트 중인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6기의 갤럭시 폴드가 테스트 중인 모습인데, 힌지 구조 덕인지, 열리고 닫히는 모습은 자연스러워 보이네요. 

액정 자체의 배경이 검은색이라, 접힘 자국에 대한 부분을 100% 확신하긴 힘들지만, 실사용에 있어서는 크게 문제가 없는 듯합니다. 

 

올린분은 괜찮으실 지 모르겠지만, 유튜브에 갤럭시 폴드 실사용 유출(?)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접힌 자국에 대한 판단을 할 수 있는 영상이 아닐까 싶네요



 LG G5의 평가가 매우 좋죠. 


모듈식 디자인, G3 와 넥서스 5x 를 섞은 듯한 풀메탈 적용, 듀얼 카메라 등등 


무선 충전이 여전히 빠져있는 것이 매우 아쉽지만, 개인적으로 G5 관련 자료를 보자마자 진짜 혁신적인 생각을 한건 이거구나! 

싶었던것은 배터리팩입니다. 



G5 예약 자료에 적혀있는 부분입니다. 


'다른기기의 외장배터리로도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팩!!


기존 배터리 교체형 제품들의 경우 휴대폰을 바꾸고나면 가장 아쉬운게 남은 배터리였습니다. 보통 두개중 1개는 수명이 다 했고, 다른 하나는 아직 쓸만한 수준이죠. (2년 사용 기준으로) 그래서 그 배터리 버리는게 아까웠는데, 생각만했을 뿐, 실행을 못했던 이 방법을 LG 는 G5에 적용해놓고!! 왜!! 홍보를 안하는 건지.. 


제이슨 스테덤 댈꾸 요상한 광고 만들지 말고, 이런 부분을 좀 부각시켜줬으면 하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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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액센트가 인상적이네요. 

프리브 갖고 싶군요. 



디자인,구성물, 키보드 관련 기능들이 확인됩니다.


프리브의 예약판매가 결정된뒤. 플레이스토어에 블랙베리 프리브용 앱들이 등록되었네요. 


타 안드로이드폰에 설치되어도 작동은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과거 포스팅에서 삼성이 자시 인터넷 브라우저 앱을 별도로 등록한것 처럼 업데이트 관리를 위함이 아닐까. 합니다. 

본격적으로 안드로이드폰을 준비하는 느낌이긴 하네요. 


삼성의 최초 엣지스크린 기기인 노트 엣지의 경우 다양한 기능들이 엣지패널에 적용되었고 (심지어 유료도,..) 그만큼은 아니지만, S6 엣지 /엣지 + 에서도 엣지스크린용 기능을 몇가지 제공했습니다. 


같은 듀얼 엣지 스크린을 쓰는 블랙베리의 경우 좀더 본격적으로 사용하려는 모습이네요. 


Productivity Edge 라는 이름으로 기능들을 제공하는데, 그중 몇가지가 공개되었네요. 




앱들 알림을 미리 보는 기능 설정이나.


베터리 충전상태를 보는 기능이 가능하네요. 

블랙베리측에서 곧 출시할 안드로이드폰, 프리브의 공식 영상입니다. 



5.4 인치 듀얼 커브드 액정에 슬라이딩 키보드가 장착된 제품으로., 

하단 키보드 부분은 터치 패드의 역할 도 가능하네요. (기존 블랙베티 패스포트에서도 제공했던 기능이죠.)


단 한국에 들여온다면 키보드 각인을 해야하는 경우도 있을텐데.. 그래도 잘 작동할지... 

(뭐 키보드 자판이야 금방 외워지니.. 각인을 안하고 써도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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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ocial.lge.co.kr/newsroom/mc/v10_1001/




기존 랜더링 보단 괜찮다는 건 인정.


세컨 스크린의 경우 노트 엣지(노트4 엣지가 공식 이름이 아님) 의 엣지 스크린과 비슷한 용도로 예상됨 (이거 은근편하긴 했음 ㅋㅋ)


스냅 808...
성능상 차별점을 찾긴 힘들듯 하고, 808도 일반적인 사용에 있어선 크게 떨어지진 않으니..

뭐랄까.. 차별점을 계속 교체형 베터리로 가는듯 한데.
차라리 일체형 베터리에 외장 메모리만 살리는 방향으로 가서 두께를 좀더 얇게 하는게 낫지 않을까...?

출고가가 69만원이라면 시장에서 어느정도 성공 할 수 있겠지만... 자기들 기준으로 프리미엄 폰이라고 노트5/S6 Edge +  급으로 가격을 책정하면 망할것 같다..


g4 에 외장 메모리 끼워서 가격 올려 판 LG의 모습을 보면.. ,뭐 가격 경쟁력은 기대안하지만..


제가 블로그를 통해 몇번 소개했던 안드로이드 구동의 블랙베리 슬라이더, 코드명 베니스가 공식 발표 되었네요. 


Priv 라는 이름으로 수주내에 출시될것이라고 합니다. (뭐 11월로 예측하고 있죠.)


출처 : 

http://crackberry.com/blackberrys-venice-slider-be-released-blackberry-priv

https://twitter.com/evleaks/status/646822488287105024




한국에 출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구매하고픈 기기입니다. 물론 쿼티 키보드가 얼마나 효용성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일단 블랙베리의 플래그십 슬라이더 기기이며, 이 기기를 출시하는 것이 자사의 BB OS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고는 했지만.... 글쎄요... 


제가 봤을땐,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자사의 강점인 보안관련 노하우를 섞어서 시장에 도전하는것이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아이폰보다 더 관심갖고 있는 블랙베리 베니스... 사진들이 또 대량공개되었습니다.


출처는 : http://www.androidauthority.com/blackberry-venice-hands-on-exclusive-642334/

         (그나저나 사이트 발음이 뭐냐.. 안드로이드어쏘리티??)


뭐 출시일이나 대략의 스펙은 이전 포스팅에도 적어뒀지만


11월 출시 예정

  - 5.4 인치 쿼드 HD 디스플레이 듀얼엣지 디스플레이

  - 18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 스냅 드래곤 808

  - 3기가바이트 RAM


정도라고.. 

이번에 유출된 이미지는 단순 하드웨어 이미지 뿐만아니라 이런저런 설정화면 등도 포함되어있네요. 


구글 나우 런쳐에 가까운 모습이고, 홈버튼을 포함한 조작계는 소프트키로 구성되어있음


일단 상단부를 보면, 제일 왼쪽은 모르겠고, 유심없음표시, 우측엔 NFC, 비행기 모드 78% 베터리 시간이 표시되어 있고, 

메인 화면은 아마도 멀티태스킹 키를 누른것 같은 모습인데, 어떤 기준으로 앱의 개별 윈도우 크기를 결정하는지 궁금하긴 함. 

역시 블랙베리 답게 BBM 은 탑재되어있음.


일반적인 안드로이드 폰에는 잘 없는 화면인듯

아마도 배경화면을 길개 누르면 나오는 설정 화면인듯 한데, 상단의 앱/위젯이야 일반적인 안드로이드 폰에 있지만, 저 바로가기(shortcuts) 은 왠지 적어도 국내에 출시된 안드로이드폰에서는 보기 드믄 화면.

구성된 내용을 봐도 뭐랄까. 업무적인 것이라고 봐도 될 정도의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블랙베리의 아이덴티티라고 할 수 있는 업무용폰의 기능적인 요소를 포기하지 않고 구현한것으로 봐야할듯.


첫번째 사진에서 슬라이드를 닫은 모습. 아마 이모습이 가장 많이 사용되어질듯. 

위젯 화면. 

살짝 정신없어 보이기도 한다. 차라리 아예 위젯끼리 창의 크기를 같게 하는 것이 나을지도.


홈버튼을 길게 눌렀을때. 

보통은 구글 아이콘만 뜨는데, 구글 검색 외에도, 아마 폰 내부 검색 (메시지 포함일듯 이전의 BB 의 기능을 생각하면)와 메시지 작성 아이콘이 뜬다. 설정상 바꿀 수 있을려나.. (가능성은 적을듯) 

그나저나 구글로고가 아직 안바뀌었네. 


부팅화면

난 매일 삼성로고를 보고있지만, 곰발바닥 블랙베리 로고와 하단의 powered by android 로고가 보임. 즉 안드로이드폰이라는 확답을 주는 중요한 화면. 

뒷면. 

일단 지문인식을할 수 있는 부분이 따로 없는 것 같음. 전면도 마찬가지도, 저 빨간색의 기능이 궁금하긴 하다. 



출처 :

http://www.sammobile.com/2015/09/18/samsungs-s-health-app-now-compatible-with-non-samsung-smartphones-and-tablets/


삼성이 갤럭시 전용으로 내 놓은 앱들을 조금씩 독립앱으로 플레이스토어에등록중이군요. 

일단 1차는 삼성 브라우져 (갤럭시 기본 웹 브라우져) 였던것 같고, 이제 S헬스도 등록되었네요. 


아마 두가지 이유로 보입니다. 

하나는 앱 업데이트의 유리함을 위해서죠,.

삼성 브라우져관련 기사에서 삼성 관계자의 말을 발췌해 보자면.


"브라우저도 플랫폼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버전을 관리하는 게 중요한데, 삼성은 지금까지 브라우저 앱만 업데이트할 수 없었다"며 "브라우저 앱의 최신 버전 유지를 위해 단말기 OS 전체를 업데이트해야 했는데 이건 비용이 굉장히 많이 드는 작업"


이라고 되어있죠. 즉 기존에는 os 업데이트가 되어야 개별 앱의 문제 및 기능향상을 위한 업데이트가 제공될 수 있었는데, 개별앱으로 독립시키면서 os와 별개로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가능하게 되는 것이죠.  


두번째는 기어S2가 안드로이드폰 전체를 지원하는 것에 발맞춘것으로 보입니다. 


플레이스토어 접속하기



웨어러블 디바이스중 스마트워치는 알림을 보는 것과 운동관련 기록이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기어S2 의 경우 서드파티 앱이 아주 많은것은 아니기에, 퍼스트파티앱인 S헬스가 같이 딸려 가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겠죠. 


물론 OS독립적인 기능 추가등도 가능할 것이구요. 삼성에서도 뒤늦게 자사의 어플을 플랫폼봐 하려는 것 같은데, 좀더 빠른 움직임으로 지금의 위기를 해결해 나가길 바랍니다. 




내가 이걸 사도.. 분명히 키보드는 잘 안쓰겠지만... 

그래도 격렬한 구매 충동이 느껴진다~ 젠장.

아이폰 말고, 11월에 이걸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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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의 안드로이드폰으로 알려진 코드명 베니스 



11월 출시 예정이라고 하는데, 


현재까지 공개된(?), 유츌된(?) 사양은 

  - 5.4 인치 쿼드 HD 디스플레이 듀얼엣지 디스플레이

  - 18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 스냅 드래곤 808

  - 3기가바이트 RAM


윈폰도 그렇고, 블랙베리도 그렇고, 자체 OS 를 갖고 있다 보니 안드로이드폰에 비해 저사양으로 효율성을 높이는 방식을 사용해왔는데, 아무래도, 안드로이드를 탑재하다 보니, 평균적인 사양은 맞춰야겠죠. 스냅드래곤 808 이나 램을 보면 대략 LG G4 급 사양으로 유추가 되겠네요. 



개인적으로 물리 키보드를 좋아하는 만큼 (첫폰이 옵Q) 꽤나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이한 점이라면 삼성 갤s6 엣지 시리즈에 탑재된 듀얼 엣지 디스플레이죠. 현재 이 타입의 디스플레이를 만들 수 있는 곳이 삼성, LG 정도밖에 없다는 점과, 과거 삼성이 BB를 인수하한다는 루머들이 돈것을 보면, 삼성쪽과 협업내지는, 제조 전담등.. 확실한건 없지만 어쨌든 긴밀한 관계를 갖고 있는건 맞는 것 같습니다. 


기업 보안시장에서의 강자인 블랙베리다 보니, 기업 시장에서도 어떻게 먹힐지 궁금하긴 합니다.

안드로이드 쪽의 보안문제로 도입을 꺼려하는 기업들이 움직일지.. 



출처 : https://twitter.com/evleaks/status/633886910570721280


일단 형태자체는 과거 블랙베리 토치 와 같은 형태의 슬라이딩 키보드이고, 디자인은 가장 최근작인 패스포트의 슬라이드 키보드 버전이라는 점이 눈에 띄네요. 


단 기존 바형 블랙베리에 비해 토치가 키감이 좀 떨어졌다는 점을 고려하면, 베니스의 키보드에 조금은 걱정 되긴 하고, 삼성이s6 엣지 플러스의 키보드 케이스를 출시한 만큼, 나름 경쟁 포지션의 기기가 생겨버린 상황이라 블랙베리의 반전의 한수가 될지 궁금합니다. 


가장 최근의 관련 소식은 연쇄 공개마!! @evleaks의 이반 블라스의 트윗이죠! 가장 마지막의 이미지도 이 계정에서 나온것이구요. 


출처 : https://twitter.com/evleaks/status/634113167409344512


렌더링된 동영상도, 공가개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꽤나 기대되는 제품이라, 어떻게 나올지... 궁금반 기대반입니다. 

과연 블랙베리가 노키아와는 다른 전철을 밟고 회생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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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뎃한지는 조금 되었지만.. ㅎㅎㅎㅎ 



자! 맥용 Kies 에 연결해봅니다. (뒤늦게 소니 엑페 z1 연결 프로그램도 보이네요 네 샀습니다. )

뭐 이런저런 경고사항과 변화 사항들이 있습니다. 


분리하지 말래요.... 



네. 다운중~ 다운중~ 다운중~



완료!!!!!!!!!



재부팅중이에요.. 


자세한 느낌은 추후에~~




출처 : Endgadget



LG전자의 하반기 전략폰인 G2 가 엔가젯에 의해 유출? 공개? 되었네요. 


지금까지 공개된 정보를 보면 스냅드래곤800 (S4 LTE-A 와 동일한 AP 일듯 합니다. )탑재 ; LTE-A 지원 가능성 99%

5.2인치 풀HD 디스플레이 (크기만 보면 G Pro 의 후속에 가까운듯 합니다 G-> G Pro / GK -> G2) 탑재

2GB RAM

후면 전원버튼 & 볼륨 버튼

안드로이드 4.2.2 탑재

소프트키탑재 동영상에선 소프트웨어 키 주변도 투명처리 되어있네요. )


정도가 공개된 스펙적인 내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LG 전자의 신형 '스마트'폰이 국외에서 이리 큰 관심을 받을 날이 올줄은 몰랐네요.. 피쳐폰 시절의 LG가 아닌건 냉정한 사실이니 말입니다. (넥서스4 이후로 이런 관심을 받았다고 보는게.. 맞겠죠.)


LG의 삭제요청은 계속 들어오는 모양입니다. (이전에도 한번 유출된적이 있었죠. 액정의 불량화소도 발견되었죠.. 물론 엔지니어링 샘플이었지만.. ) 이런 유출들이 제조사 입장에선 부담스럽겠죠. 


발표는 8/7 일 이 예상됩니다. LG전자가 최초로 하는 글로벌 언팩행사가 되겠네요.  이미 아래 이미지와 같은 티저 이미지와 동영상이 떴죠, 



느낌상으론 기존의 옵티머스G의 느낌보다는 넥서스4의 느낌에 더 가까워보입니다.  (LG 전자 최초로 채용한 소프트웨어키라던가.)

나름 LG의 각진 디자인이 제조사 특유의 아이덴티티라고 생각했는데.. 조금은 아쉽기도 합니다.  처음 유출샷돌때 (불량화소 버전) 전 넥서스5인가 했습니다.. 그정도로 넥서스 스럽습니다. 




락화면과, 초기 홈화면입니다.  어떻게 보면 옵티머스UI 가 아닌 스톡 안드로이드가 탑재된것 같기도 하지만.. 모르죠. 

현재 S4 와 HTC One 의 구글 버진이 있는만큼, LG 에서도 구글에디션이 나올듯 합니다. 


후면입니다. G2의 디자인상 가장큰 특징이라 할 수 있는 볼륨키와 전원 버튼이네요. 

걱정되는 부분은 카메라에 지문이 묻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점입니다. 



카메라 어플 구동 화면입니다. 흰색으로 처리되었다는 거 빼면 일반적인 안드로이드의 그것과 동일해보이네요. 


넥서스랑 거의 비슷해보이는 전면입니다. LG마크만 없다면 넥서스5라고 해도 될듯 합니다. 




포스팅 초반에 언급했던것 처럼 안드로이드 4.2.2 탑재고, 유출된 버전은 스프린트 망을 인식하고 있네요. 




하단입니다. 아이폰5와 동일한 모양이네요. 하단 이어폰 단자에 그물망 형식의 마이크와 스피커 그 사이에 충전단자.. 

개인적인 기억으로는 옵티머스 2X 의 하단도 비슷한 형태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이어폰단자는 상단이었고, 당시의 포트 디자인과 구성이 아이폰4랑 비슷하다고 옛날에 2x 개봉 포스팅에 언금했던 적이.. )


유출된 G2의 디자인은 이정도네요. 


또한 루머로는 옵티머스 브랜드를 버린다고 하죠. 개인적으로는 최상위 라인업에만 G 시리즈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니면 아예 지금의 라인업을 갈아엎던가요.. 현재 G시리즈외에, 뷰2 라던가. LTE 넘버 시리즈라던가, 복잡합니다. 해외에는 옵티머스 F 라인 (현LTE3 가 포함되어있음), L 시리즈도 있고요.. 


아예 LG G / F / Vu / L 뭐 이런식으로 바꾸던가.. 아니면 G 만 독립시키고 나머진 그대로 가던가.. 둘 중 하나의 스탠스를 취할것 같습니다. 


어쨌든 꽤 인기를 끌것 같습니다. 현재 LG의 성장새를 본다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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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4 예약가입 상품인 S View Cover 가.. 누락되었다가.. 겨우겨우 배송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자석으로 켜고 끄는걸 인식하는거야 아이패드2 부터 봐왔던거라 신기할건 없지만. 저 창문은 아이디어가 참 좋은것 같네요..

SGP에선 저 상태에서 또 커버를 보호할 수 있는 케이스가 나왔더만요 ㅋㅋ



요로코롬 배송이!!!

그냥 검정입니다. 저는 ㅎㅎㅎㅎ 



장착샷!! 

일반적인 플립커버와 큰 디자인차이는 없지만..



이렇게 간단한 정보가 나옵니다. ㅎㅎㅎ

뭐. S3 플립커버와 다르게 플립커버를 뒤로 넘겼을때 좀더 부드럽게 넘어간달까??


어쨌든 삼성에서 꽤나 좋은 아이디어 악세사리를 만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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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issue.net BlogIcon 아슈 2013.05.11 21:11

    자석으로 끄고 켠다는게 무슨말씀인지 이해가 안되요 ㅎ

    • Favicon of https://raystyle.net BlogIcon Ray  2013.05.13 00:07 신고

      아이패드의 스마트커버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커버를 닫으면 화면이 꺼지고, 열면 켜지고..

기존에 아이폰5 쓰다가 팔고, 잠깐 갤3 깜장으로 왔다가..... 


미친척.. s4 로 넘어왔습니다... 

그렇다고요.. 뭐.. 채감상 두께가 얇아져서 아이폰 4s 쓰다가 5로 넘어온 느낌과 거의 유사합니다. 

(그러고 보니, 아이폰 시리즈와 갤럭시s 시리즈-노트는 넘 커요-를 번갈아 쓰네요.. 아마 G2 나오면.. 좀 고민될것 같기도 하네요.. )


환경설정 부분에서 개발자 옵션이.. 활성화되지 않아있어서 활성화 시키는 방법도 포스팅해봅니다.



환경설정에서 디바이스 정보로 들어갑니다. 

요렇게 있는 상태에서 <빌드번호> 를 계속 눌러줍니다.(7번 눌러야합니다.. 중간에 개발자아니면 누르지 말라는 식의 메시지가 뜹니다.)

- 참고로 안드로이드 버전을 계속 누르면, 안드로이드 버전에 해당하는 캐릭터가 등장하죠..-


7번을 모두 누르고  개발자 옵션을 활성화 시켜놓은뒤 빌드번호를 누르면,  저런 메시지가 뜹니다. 


개발자 옵션이 활성화 되었습니다.



 넥서스4 뒷면이 생각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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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rsn.tistory.com BlogIcon 아침가온 2013.02.21 22:32

    뒷판 멋지네요. 그놈의 구라베젤만 아니었어도 .. 디자인적으로도 좋았을텐데요 ㅠㅠ

    • Favicon of https://raystyle.net BlogIcon Ray  2013.02.23 01:08 신고

      개인적으로는 후면을 제외하면 옵쥐가 더 나은듯 합니다.
      구라베젤은.. 뭐.. 보도자료용 이미지 합성 잘못했나보다.. 하고 마는 중입니다.

구글의 통합(?) 앱스토어인 구글 플레이의 소개(?) 런칭(?) 영상입니다.
컨텐츠를 다양한 구글 디바이스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는데, 최첨단 기술기업의 최신 서비스 영상이 굉장히 오래된 느낌이 나는  소재들로 꾸며진것을 보니 참 재치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미쿡센스랄까.... 애플의 오피셜 광고처럼 정말 깔끔하고, 기기자체에 집중하는 세련된 영상도 많지만, 이렇게 센스있는 영상들도 많이 나오는 것 같아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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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기기를 구매하면 거치대 혹은 Dock 까지 구매하는 버릇때문에.. S3 도 독을 구매해버렸습니다..

올레샵 2만원 쿠폰에 별까지 써서 2.5만원 정도에 구매한듯 합니다. (원래 5.5만원)


요즘 삼성의 모바일 기기 제품군 페키징 답습니다.. 괜히 큰 박스에 포장한것도 아니고요. 



갤럭시s3, s2, 노트1 과 호환된다고 써있습니다. 뭐 테스트 해봐야겠지만, 크기만 맞으면 호환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품을 꺼내면, 본체와 설명서만 덩그러니..



제품을 꺼내보았습니다. 아이폰 유니버셜독 처럼 거치부분이 고정형이 아닙니다. 



open이라고 써있으니 열어봅니다.



자동으로 열리진 않고요.. ^_^;;



모두 열리면 이런 느낌입니다.



뒷면은 USB 포트(마이크로 5핀) 와 스피커 연결 단자가 있네요. 



거치를 하면, 휴대폰(악세사리 혹은 도킹 메뉴)에서 설정한대로의 화면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휴대기기 악세사리중 계륵에 해당하는 부분이 바로 이 도킹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 충전기능만 제공하는 제품부터, 스피커 연결 혹은 스피커독 까지 다양한 제품군들이 등장하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악세사리 종류라 구매하긴 했지만, 높은 활용도를 보일 것 같진 않을듯 합니다.. (그리고 케이스와 독을 구매하면.. 전 꼭 폰을 바꾸게 되더라고요.. 아이폰5도 나온판에..)

출처 : Verge

상단에 공격적으로 천재를 대려와도 안된다 라는 문구와 스펙비교, 하단에 다음의 거대한 것(The Next Big Thing)이 이미 여기 있다라고 하면서, 갤3가 아이폰보다 더 나은 모델이라고 강조를 하네요.


이 광고에서 개인적으로 새롭게 알게된건.. 키노트때 언급이 안되었던.. 아이폰의 램이 1GB 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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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arkjangkyu.com BlogIcon thinkfish 2012.09.17 01:48

    맹글람 좀 잘맹글지 영 안이쁘내요.
    여튼 갤럭시3 생각보다 괜찮던데 뭘 광고해야하는지도 잘 모르는것같은 느낌이...ㅠ.ㅠ

    • Favicon of http://blog.raystyle.net BlogIcon Ray  2012.09.18 14:48

      그러게 말이에요 ㅎㅎ 솔직히 이 광고는 좀.. 아쉽습니다.

해외판 겔쓰리를 케이스 없이 막 쓰다가.. 갑자기 케이스가 써보고 싶어졌고, 당연히 아이폰 3Gs 때 부터 써왔던 엘라고 케이스를 찾아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하드케이스를 좋아합니다.)


3G 버전을 구매해야하는 관계로 (해외판입니다~~) 케이스를 찾다가.. 급 눈에 띄는 녀석이 이제품이었습니다.~ 


패키징은 전형적은 엘라고 케이스 패키징입니다.



3G VER. 라고 쓰여있죠? 



패키징 뒷면입니다. 뭐 별다를 건 없죠.



꺼내 보았습니다. 


구성물은 케이스와 극세사천, 엘라고 홍보물, 케이스 장착 설명서, 보호 필름 입니다. 



3G 버전의 로고 위치 특성을 잘 살렸네요. 

개인적으로 이런 디테일들 마음에 듭니다.


장착샷은.. 없습니다... 카메라가 없이 폰카 하나로 버티는데.. 셀프샷을 찍기가... ㅎㅎㅎ

일단 마감은 정말 문제없구요. 무광재질이라 손에 잡히는 그립감이 달라졌지만, 적응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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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witter.com/OAMOfficial BlogIcon OAMOfficial 2012.09.07 21:49

    케이스보다 갤3이 부러운... ㅠㅠ

출처 : slashgear


일전에 포스팅 한적도 있고(2012/07/14 - [Interest] - AT&T에 출시될 예정인 갤럭시S3 가넷 레드 (Garnet Red), 국내엔 8월 출시 예정인 s3 가넷 래드의 사진이 슬래시기어 웹페이지에 공개가 되었네요.


뭐 색은 이쁘게 잘 나올 것 같습니다. 궁금한건. 과연 검정색은 언제 나올 것인가... 입니다. ^_^;;


-전면부-



-후면부-





-페블 블루, 마블 화이트와 함께..-




- 단독 사진 두컷 -

꽤 인기를 끌고 있는 삼성전자의 최신형 스마트폰인 갤럭시S3의 가넷 레드 (Garnet Red)컬러가 AT&T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기존 S2 및 노트에도 핑크 컬러를 출시 했던 전례가 있는데요 (둘다.. 좀.. 촌스런 색)


이번엔 사진상으로는 꽤 색이 잘나와 보이는데... 실물이 어떨지.. 뭐 국내에도 나오겠죠...

  1. 2012.07.14 00:49

    가넷레드 에요

  2. Favicon of http://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2012.07.15 12:37

    실물이 어떨지는 모르겠는데, 페블블루처럼 뽑아냈다면
    가넷레드도 아주 예쁠것 같아요~ +_+

    • Favicon of https://raystyle.net BlogIcon Ray  2012.07.15 18:53 신고

      페블블루도 꽤 마음에 들게 쓰는 중이라.. 나름 기대중입니다..

  3. Favicon of http://ilime.tistory.com BlogIcon 라임's 2012.07.17 00:41 신고

    이번 가넷 레드색은 정말 갤럭시S3과 어울리는 듯 하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s://raystyle.net BlogIcon Ray  2012.07.17 01:44 신고

      실기를 보고 싶습니다.. 이전의 S2 핑크에 비해 노트 핑크가 많이 좋아진것 처럼 (하지만... 음..) s3 가넷 레드는 좀더 낫겠죠.. 잘 어울릴 것 같고요

현 스마트폰은 2강 구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iOS 와 안드로이드죠..

(개인적으로 관심갖는 Windows Phone 은.. 쩝... BlackBerry? 글쎄.... Bada??? WebOS .. 음..)


iOS 야.. 뭐 별다른 코드명없이 숫자로만 이뤄진 버전만 있죠. 1.0 2.0 3.0 이런식... 물론 데스크탑의 OSX 는 고양이과 동물 이름이 붙어있습니다.

MS의 데스크탑 윈도우도.. 출시후 정식 명칭은  Windows 7 / 8 과 같이 숫자로 구성되지만.. 개발중엔 휴양도시 이름이 붙는 경향이 있습니다 휘슬러 같은.. 비슷하게 CPU의 코드명을 도시이름으로 쓰는 회사가 AMD 가 있죠.. 브리스번이라던가.. 물론 AMD는 일관성 있게 도시이름을 붙이지는 않습니다.. ㅎㅎㅎ


음. 다시 이야기를 돌려서.. 

안드로이드는 숫자 버전명에 코드명이 붙는데.. 재미있는 규칙이 있죠

OSX 처럼 특정 주제를 갖고 이름을 붙이는데.. 디저트 이름입니다.. 그리고 버전별로 A 부터 알파벳 순서대로 이름이 붙죠..


버전명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0 Apple Pie

  1.1 Banana Bread

  1.5 CupCake

  1.6 Donut

  2.0/2.1 Eclair

  2.2 Froyo

  2.3 Gingerbread

  3.0/3.1 Honeycomb

  4.0 IceCream Sandwich

  4.1 Jelly Bean

  5.0(?) Key Lime Pie

  6.0(?) Lemonade


다음은 M, N, O, P, Q, R, S, T, U, V, W, X, Y, Z  음.. 다음은 뭘까나... 


이중 1.0 /1.1 은.. 실기로 출시는 안되었죠.. 1.5는 hTC 에서 최초로 만든 안드로이드 폰인 G1 에 처음 탑재되었구요.. 국내엔 1.6 버전  제품부터 소개가 되었습니다.. (저는 옵티머스 Q 로 처음 접한 버전이네요..)

이후 2.0/2.1 (역시 옵큐로 처음 접했죠... 옵큐대란도 겪어봤고요 ㅎㅎㅎ 개인적으로 OS버전에 크게 신경을 안썼던지라.. 스마트폰을 트위터와 페북, 인터넷 검색이 되는 터치폰 정도로 접근하고 있었습니다.. 키보드가 있어서 편하다.. 라는 생각도 했고요 3.5인치였으니까요.. 화면 크기가.) 의 이클레어 폰이 대거 출시 되었죠.. 


2.2 프로요.. (음.. 이건. 옵2x 로 겪어 봤군요.. 그러고 보면 LG 폰 참 많이 썼던.. 피처폰 시절에도 LG 폰이 90% 였는데.. ㅎㅎ)

2.3 진저브래드.. (이때도 2x ㅎㅎㅎ)


3.0 허니컴은 좀 급하게 나온것 같습니다.. 태블릿 용으로 만들어지긴 했는데. 기존 폰용 안드로이드.. 와 완전히 다른 사용 체계여서리..


이후 4.0에서 허니컴 기반(?)으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통합 되었죠.. (이 버전은 지금 쓰는 s2 와 s3 로 사용중이네요.)


이제 얼마전이 구글 I/O 에서 ICS 기반에 사용성을 강화한 (터치감 강화를 위한 버터 프로젝트 라던가..) 젤리빈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일단 갤s3 는 10월에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512mb의 넥s  업글 예정이니 s2/s3 모두 업뎃 되겠죠..)


이후 버전중 두개는... 공개가 되었죠.. Key Lime Pie 와 Lemonade 입니다... 어떤 기능들이.. 나올지 기대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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