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소리가 많네요

이름도 없는 DOS 컴퓨터(5.25 두개 달려있는) 흑백모니터 (녹색기운이 강한)에 도트 프린터

지금은 한손으로 들고다녀도 큰 무리 없는 듀얼 코어 랩탑.

갭이 너무 크군요. 제가 이녀석을 다루는 능력은 별로 변한게 없는데 말이죠.
  1. Favicon of http://pyxis.tistory.com BlogIcon SSeok 2007.10.24 18:07 신고

    hystory는 일부러 틀리게 적어놓은 걸까요? ㅋ

  2. Favicon of http://www.hohkim.com BlogIcon Hoh 2007.10.24 21:31 신고

    댓글타고 들어왔다가,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갑자기 엣날 생각 나네요:)

  3. Favicon of http://www.nyamo.com BlogIcon 계피 2007.10.27 00:09 신고

    전 NT4 부팅음을 참 좋아했었습니다.
    호환성때문에 가까이할 수 없는 당신이었던 NT4였기에 그냥 소리로만 만족.
    2K 베타 시절에 NT4 부팅음을 써서 기대했건만 실제 나온 건 다른 녀석이어서 대실망한 기억이 나네요.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7.10.27 10:56 신고

      가장 마음에 드는 부팅임입니다.
      NT4 를 써본적은 없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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