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서 Yozm Crew 를 선발했습니다.  http://blog.daum.net/yozm/140

다음에서 의욕적으로 모바일/소셜에 집중하는 모습인데요. Yozm 이 생각만큼 빨리 퍼지지 않아서 이런 저런 방법들을 강구하는 것 같습니다. 그 일환으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Yozm Crew 라는 것을 선발했죠 (아이패드를 준다는 것과 다음 입사할때 가산점 부여.. 아 가산점.) 전 서류만 통과했습니다. ^_^;;;;

나름 분석을 해보았습니다. 
일단 성비는 거의 반반이고, 10개 분야로 나눠서 선발했네요


음악/영화, 핫플레이스, 연예/TV 순으로 많이 뽑네요. 

다음이 어떤 쪽으로 Yozm을 발전 시키고 싶어하는지 짐작할 수 있을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입니다.
  1. 아콩♡ 2011.01.16 15:15 신고

    우..우와 도표닷!! @_@ ㅋㅋㅋ다음은 50:50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ㅎ_ㅎ

    • Favicon of http://blog.raystyle.net BlogIcon Ray  2011.01.16 17:50 신고

      ㅎㅎㅎㅎㅎ 남녀비는 맞추는게 좋죠. 성별에 따른 관점이 다르니까요 ㅎㅎㅎㅎ

제가 요즘 즐거이 쓰는 다음의 YOZM 으로 블로그 글을 보내는 유일한 방법은 다음 블로그를 쓰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티스토리에서 SNS 관련 플러그인이 추가되었네요.. yozm, twitter, facebook, me2day 로 글을 보낼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플러그인의 글보내기에 있습니다. 아이콘 크기와 포스트 하단에서의 배치를 결정하는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각 SNS 별 로그인 설정은 없나.. 했더니.. 꼭 블로그 주인의 SNS 로만 연결시키는 기능은 아니었습니다. (즉 미투데이를 쓰는 다른 사람이 제 포스트를 링크해 갈 수 있는 기능이죠 )

큰아이콘으로 설정한 크기입니다. 티스토리 기본 폰트 크기와 비교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두번째 이미는 작은 아이콘으로 설정했을 때의 크기입니다. 

전 큰아이콘으로 설정해뒀습니다. 뜬근없는 이야기지만 4개의 SNS 아이콘이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개발된 yozm 과 me2day 의 아이콘끼리의 유사성과 미국에서 개발된 twitter 과 facebook 의 아이콘끼리의 유사성이 보이네요.. 어느쪽이 좋다 하긴 힘들지만 웹브라우저의 파비콘이나, 스마트폰 앱의 아이콘으로 쓰기엔 twitter 나 facebook 이 더 가독성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각각의 SNS 로 보내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4개의 아이콘을 클릭할 경우 팝업창이 뜨면서 로그인화면을 요구합니다. (물론 각 SNS에 계정이 있어야하는건 기본이겠죠?)

먼저 요즘 아이콘을 눌러봤습니다.

다음과 같이 화면이 뜹니다. 기본적으로 다음뉴스의 하단에 있는 요즘으로 글보내기와 같은 모양입니다. 보내는 링크를 제외하고 100자의 글을 쓸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이것은 포스팅 제목의 길이가 길고 짧음에 상관없이 고정되어있더라고요. 그리고 링크 부분과 포스팅 제목 부분의 수정은 불가능합니다. 그냥 덧붙이는 말을 추가로 쓸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다음은 트위터로 글을 보내보겠습니다.

글의 제목이 일단 다 삽입됩니다. 포스팅 길이가 일면 직접 덧붙일 수 있는 글자수가 줄어들겠지만, 수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3번째로 페이스북에 보내보겠습니다.
애시당초 글자수와 상관없이 포스팅의 첫번째 이미지를 썸내일로 보여주고 (선택도 가능하고 없앨 수도 있죠?) 자신의 생각을 쓸 수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미투데이에 글을 보내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트위터와 거의 같은 모습으로 글이 발행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미투데이의 완성글 미리보기는 꽤 괜찮은 아이이디어 같습니다. 

이상으로 간단하게 새로이 추가된 SNS 로 글보내기 플러그인에 대한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티스토리/텍스트큐브 유저분들은 좀더 편하게 자신이 쓰는 SNS 로 글을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론 요즘으로 글을 보낼 수 있게 되어서 좋네요


제가 이전에 쓰던 닉네임인 나이츠로 다음 요즘을 클로즈 베타 테스트 부터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ㅎㅎㅎ


나름 재미있는 서비스라고 생각됩니다. ㅋㅋ 지금까지 쓴 소감과 리뷰를 곧 포스팅해보겠습니다.

아 제 요즘 주소는 http://y.daum.net/wizard0513 입니다. ㅋㅋ

아 제 요즘 주소는 http://y.daum.net/raystyle83 입니다. ㅋㅋ


그간 다음에서 프로젝트 명 '케로로' 라고 말하던 (i-dreaming 님 블로그에서도 봤었고,ㅎㅎㅎ)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가 정식으로 yozm 으로 이름이 결정났나보네요.

일단 이름 자체는 괜찮은것 같습니다. 직관적이고, 한국적인 발음이고요. ㅎㅎ
다음의 다양한 서비스들과 연동한다면 재미있는 결과도 나올 것 같은데 말이죠 ㅎㅎ

어떻게 마케팅할지도 궁금합니다. 트위터는 별다른 마케팅 없이 비교적 잘 퍼저나갔지만요. ㅎㅎ
그냥 짧게 생각한바로는 미투데이처럼 연예인을 끌어들이는 수밖에 없을 것 같긴한데...
다음에서 하는 서비스니 티스토리와 연동도 잘 될꺼라는 기대도 좀 되고요. ㅎㅎ



초대장.. 얻고 싶어요....'

  1. 2010.01.18 17:56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www.monolog.kr BlogIcon Mono  2010.01.19 00:07 신고

      감사합니다만 ^^;;; 이미 가입해서 쓰고 있습니다. ^^;;; 어쩄든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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