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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관련 학과 공부를 약간이나마 했다고, 기획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내 또래 친구들보다는 더 안다고 생각하며, 관련된 공부를 뒤로 미루기나 했지만. 많은 선배들의 이야기를 듣기도 하고, 보기도 하면서, 나의 생각은 지옥에서도 받아드려지지 않을 생지랄이었다는 걸 알고,
 찾아본 정보들을 통해 알게된 책..

웹서비스를 기획하고, 실행함에 있어서 과거와 현재는 어떻게 다른지 가이드라인이 되어줄듯해서 두권을 모두 빌림.


- 여기서 부터는 사족 -
이책을 읽어보지 않은 상태지만 제목에 웹 2.0 이야기가 나와서 한번 개인적인 생각을 끄적여 봅니다.

개인적으로 읽어왔던 웹2.0의 개념이 100% 동감이 가는 편은 아닙니다.
롱테일의 법칙도. 결국 20:80의 법칙이 30:70, 혹은 40:60 으로 바뀐게 아닐까.. 하는 의심도 해보는 중이고요...

말놀이 같지만. 웹 클래식이라 해야 옳은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과거 웹 1.0 이라 말하는 시기 이전.. 뭐 구지 따지면 웹 0.1~0.9 버전의 시대랄까요? 그때 웹의 선구자들이 생각했지만... 기술 부족으로 실현이 되지 못한 것들이 기술의 발전으로 가능해졌을 뿐, 아주 새로운것이 없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어느 한 분야를 대체적으로 알고 싶으면 30권 정도의 책을 읽으면 그 개론이 파악된다.' 라는 말을 듣고 웹 2.0 과 관련된 책을 읽고 있는 중입니다. (많이 읽진 않았습니다.) 좀더 읽으면 웹 2.0 에 대한 개념이 많이 달라질까요? 결국 지금까지 본 책들은 구글에 대한 분석서..를 기본으로 얼마나 내용을 덧붙였느냐..  수준인것 같아서, 살짝 실망을 했습니다.

열심히 공부해 봐야겠네요. 아직 이쪽 분야에 대해 공부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리.. ^^;;
  1. Favicon of http://photouni.tistory.com BlogIcon troysky 2008.01.12 09:09 신고

    한국갔을때 위에 사진의 두책을 서점에 서서 읽었던 기억이 있네요~
    ㅡ.ㅜ 한국에 살면 공짜로도 책을 많이 볼수 있어서 좋았는데~ 흑

  2. Favicon of http://mattcast.net BlogIcon 매트 2008.01.12 12:05 신고

    개인적으론 이제 왠지 웹2.0이라는 말도 오래된 것 같은 느낌이에요...신선함이 가신 느낌.. 이제 3.0을 바라봐야할때가 되어 가고있으니까요- 다만 우리나라는 아직;;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1.12 20:25 신고

      문제는 우리나라는 아직 웹 1.5 정도 수준에도 못 미쳤다는 사실이죠..

  3. Favicon of http://bugnee.tistory.com BlogIcon bugnee 2008.01.13 13:39 신고

    웹2.0관련된 책을 하나 사보려했는데...
    좋은책 정보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1.13 13:44 신고

      저도 건너건너 소개 받은 책입니다.
      제법 괜찮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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