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의미없이 집-회사 출퇴근을 반복 중..


iptv에 뜬 기생충, 어벤져스 엔드게임 시청 완료


살뺀다고 폼잡음! 하루 2시간 정도씩 걷기 부터 시작, 지금의 초고도 비만 체중으로 뜀박질 못함. ㅠㅠ


노트북 EGPU 는 고쳐야지.. 하면서 계속 미뤄두고 있음.. 비싼돈 주고산 장비가 아까울뿐 주인잘못만나서리..

샀을때 부터 문제가 있던 병신 삼성모니터는 여전히 병신 같음.. 전원을 완전히 꺼주지 않으면, 단자가 연결되어도 인식을 못함... 일전에 찾아봤을때 모니터 자체의 결점이라고 함.. 집근처 AS 센터가 휴대폰 전담 센터로 바뀌어서 들고 가서 서비스 받기도 어려운 상황... 정 짜증나서 들고갈일 있으면, AS 센터에서 개진상이 뭔지 보여줄 각오가 되어있음.. 


성격은 점점더 괴팍해져가고 있음... 날아다니는 벌레에 짜증나서 그거 잡겠다고 이마트서 산 노브랜드 100장 짜리 물티슈를 벌레한테 던질 수 있는 최고 속도로 던지고 있음! 명중율은.. 뭐 기대할 수 없다!!!


안경알에 흠집이 났고, 안경테도 몇년간 쓴지라. (곡률이 심해 안경알에 옵션 넣을 거리가 없었음) 바꿔볼까 생각중인데... 왜 이런쪽에 돈쓰는건 아깝냐.. ㅠㅠ



'Free View' 카테고리의 다른 글

9월 3주차 끄적임  (0) 2019.09.15
최근 근황  (0) 2019.08.19
책상정리 1차 버전  (0) 2019.07.09
스맛폰 키보드 변경  (0) 2019.07.08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