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장치에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호주에 있고, 또 이전에는 마우스만 쓰다가. 이제 트랙볼을 써보고 싶어서 (손목이 아파요 오래 있으면. ^^;; 와우하는 잠깐 잠깐만 마우스 써야지..) 켄싱턴 익스퍼트 7.0 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얼래.? 신형이 소개되었네요.. 환율 크리로 어느정도의 가격이 책정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멋진 녀석이 나오는 듯 합니다. (가격은 129.9 인듯)

이름이 slimblade(소개페이지가기) 네요. 뭐냐 얇은 칼? 흐냐..

저 왼쪽의 카드 같은건 뭔지 모르겠네요  
기존의 익스퍼트 마우스에 비해서 날렵해진 모양입니다.

스타일리쉬 하다는 말이 딱 떠오르네요 ㅎㅎㅎ

저 구멍이 먼지... ㅎㅎㅎㅎ 아직 웹 사이트를 자세히 본게 아니라. ㅎㅎ

어쨌든 사고 싶습니다. 이걸로 쓰다가. 게임할때는 마우스 쓰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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