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이기도 하고..
그냥 이것저것 생각할일도 있고..
어머니 생신이기도 해서.. (우리집은 가족 생일에 절에간다. 집이 불교를 믿는 집이라..)

중학교때는 어머니 가실때 마다 매번 따라(끌려?) 갔었는데 고등학교 이후로 1년에 두번정도 가는듯 하다.

가서 아침예불에도 참가했고, 일도 돕고..
큰 절이 아닌대다 평일이라서 절에는 사람이 거의 없더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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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대청마루에 앉아서 좌, 우로 한컷씩?
올라오는 길은 제법 험하고, 텃밭도 보인다.

이래저래 생각도 대충 정리되고, 마음도 편해졌다. 좀 늦었지만 본격적인 2007년의 시작인듯한 느낌이다. (주문했던 CEO 플래너도 도착했다. ^^;;; 오롬 바인더도 도착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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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borigun.tistory.com BlogIcon 뽀리군 2007.01.06 07:23 신고

    절에 가본적이 많지는 않은데요, 뭔가 신성한... 뭔지 모를 힘이 존재한다는 느낌이 들었었죠 :D

  2. Favicon of http://holicbear.tistory.com BlogIcon 풀뜯는곰 2007.01.06 13:11 신고

    절에 가본지가 꽤 오래된 것 같습니다.. 수험생활이다 이거저거 핑계로..
    저도 가면 마음이 편해지더군요.. 산이라는 공간안에 있으니 더 편해지는 것 같기도 하구요.. :)

  3. Favicon of http://mykinoko.tistory.com BlogIcon 키노코군 2007.01.07 01:50 신고

    절은 항상 산 중턱에 있는거 같아서...

    올라가다가 지치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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