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많고 탈도 많은 5만원 권이 나왔습니다.
10만원 권도 나온다 했는데, 김구 선생님이 모델이라서 그런지 모르지만, 10만원 권은 중단했다고하네요 (현 정부구성원의 정치/역사적 성향을 볼때 이번 명박정부에서는 안나올듯)

경제에 어떤 영향을 줄지 심히 걱정됩니다.

근데 궁금한건 왜 5천원권이 연상되는 색인거죠?? 헷갈릴 것 같은데...
  1.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9.02.25 18:02 신고

    이거... 혹시 쪼개지는 지폐면 대박나겠군요.

  2. 2009.02.25 22:19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www.monolog.kr BlogIcon 月下  2009.02.26 01:08 신고

      현정부의 역사적 성향을 볼때.. 그럴가능성이 매우 높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아마 현정부내 출시 안함으로 가닥이 잡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절대 공감합니다.

      근데 이 좋은 의견을 어찌하여 비밀로 남기셨는지 ^^

  3. Favicon of http://monomato.com BlogIcon 모노마토 2009.02.25 23:30 신고

    앞으론 배추잎 보다 금잎을 더 선호 하게 되겠군요 ㅠㅠ 돈방석 만든 회사들도 다시 만들어야 할듯 ㅋ

    • Favicon of http://www.monolog.kr BlogIcon 月下  2009.02.26 01:10 신고

      하하하하.. 그렇겠네요.. ㅎㅎㅎ

      그나저나 이제 한나라당이 좋아하는 사과상자(특히나 현정부는 TK 편향적이라 그런지 사과싱지를 더 좋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대구 - 사과) 의 부피가 1/5로 줄어들겠네요. 운송이 편해질듯..

  4. 2009.02.26 21:40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www.monolog.kr BlogIcon 月下  2009.02.26 22:02 신고

      아하.. 기억납니다. 예전에 한번 비밀글로 남기셨던 적이 있으시죠 ^^;;;

  5. 2009.02.26 22:21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www.monolog.kr BlogIcon 月下  2009.02.27 15:53 신고

      좀 쌩뚱맞긴 해도(제 댓글이요^^;;) 댓글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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