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 블랙이 전파인증을 받았다고 하네요.  
모델명이 KU-5900 으로 봐서 KT용으로 출시된다는 루머가 맞는것 같습니다.
이로써 LG 는 2X - SKT, Black - KT, Mach -LG U+ 로 각 통신사별로 전략모델을 별도로 출시를 했네요



이전에 LG가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신제품 발표회 초대장에 ‘새로운 차원 속으로(Into the new dimension)’라는 표현을 써 새 제품에 대한 초대장을 보냈죠. New Dimension 이라는 말과함께 떠도는 루머로는 3D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일 것이다 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최근 LG의 안드로이드폰 디자인에 가깝다는 점, 그리고 최근에 옵티머스2X 를 통해서 테그라2 칩셋을 사용했다는 점이 그 근거로 작용했었죠.

추가 : - 저는 테그라2 3D 를 탑재했을 것이라고 하단에 적어 뒀는데. http://durl.me/5kvne 에서는 테그라 기기가 아니라. 듀얼코어 스냅드레곤이나, TI 의 OMAP4430 을 사용했을 공산이 크다고 하네요.. 음.. 지켜봐야 겠습니다.

왜냐하면 비슷한 시기에 엔비디아가 자사의 새로운 칩셋의 라인업을 공개했었습니다.

- 테그라2(듀얼코어) -> 테그라 3D(듀얼코어) -> 테그라3(쿼트코어) 로 이어지고 있죠. -

LG가 최초로 테그라2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내놓았다는 점에서 LG가 엔비디아와 나름 긴밀한 관계가 있다고 가정한다면. 테그라2 3D 를 사용한 스마트폰도 나올까? 라는 의문이 당연히 생길 수 있겟죠. 또한 허니컴을 OS로 하고 테그라 칩셋을 탑재했다고 알려진 LG의 테블릿인 옵티머스 패드가 3D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는 이야기도 있었고요. 이런 저런 루머들을 볼때 LG는 포터블기기의 3D화를 스마트폰 초기의 부진을 뒤집을 카드로 활용할 것 같습니다. 컨텐츠가 어떻게 될지...

올 봄에 나온다는 테그라 2 3D 칩셋에 대한 정보
- 올 봄에 나온다는 테그라 2 3D 칩셋에 대한 정보 -

이렇게 루머로만 돌던 옵티머스 3D 의 실기 사진이 안드로이드 커뮤니티중 하나인 판드로이드에 유출? 공개? 되었습니다. http://durl.me/5kf7b

물론 어디까지나. 아마 옵티머스 3D가 아닐까 추측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 까지 밝혀진 것들을 보면

  - 화면 크기는 4인치 이상으로 추정 (3D 디스플레이?)
  - 전면 카메라 (우측 상단에)
  - 테그라2 듀얼코어에 멀티채널 램을 사용하며, 옵티머스2X보다 더 고성능이라고...
  -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탑재

이로써 LG의 2011년 신형 라인업이

 옵티머스 3D (듀얼코어) : 3D 디스플레이, 초고성능 강조 
 옵티머스 2X (듀얼코어) : 최초의 듀얼코어 강조 
 옵티머스 블랙 (싱글코어) : 노바 디스플레이, 초박형 강조
 옵티머스 me (저가형)

이렇게 되네요. 

‘옵티머스 3D’는 MWC 2011 행사가 시작되는(그리고 초대장에 적혀있는) 2월 14일에 정식 공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삼성전자는 MWC 2011에서 갤럭시S와 갤럭시탭의 후속 모델을 공개할 예정)

  1. Favicon of http://offyou.net BlogIcon 꽃집오빠 2011.02.04 13:23

    안녕하세요? 보물창고 주인 꽃집오빠 입니다.
    트랙백보고 찾아왔어요.
    트랙백은 사이트의 신용도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앞으로도 활발한 맞트랙백 교환을 기대하며, 꾸준한 발전 기대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blog.raystyle.net BlogIcon Ray  2011.02.04 22:30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안드로이드폰에 탑재된 기본 음악 재생 플레이어.. 별로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휴대폰으로 음악을 거의 안듣죠 (터치팟 별도 사용중, 아이패드로 음악을 왜??)  옵티머스2X 의 커버플로우 보니. 오우~ 멋지네요...

테스트 환경은 옵티머스2X 의 경우 mp3 파일로 20기가. 터치팟은 무손실 음원으로 20기가라고 합니다. 즉 곡당 용량은 터치팟이 훨씬 크지만, 휴대폰 자체에 들어가있는 곡수는 옵티머스2X가 월등히 많은 상태

옵티머스2X의 음악플레이어와 스크롤링을 보여주는 영상입니다.

제가 멋지다고 생각한 옵티머스2X의 커버플로우를 보여주는 영상입니다.


지나치게 화려하면 금방 질릴 수도 있겠지만, 영상으로 확인했을때는 괜찮은것 같네요.

<추가>
근디!! 옵티머스2X 의 커버플로우가 플래시로 만들어진거라고 하네요 이것이 테그라2의 위엄인가..(물론 동영상 재생에 있어서 말이 많지만요)
출처 : 맛클 http://durl.me/5ico4


2010년은 스마트폰이 큰 시장으로 형성되는 첫 걸음인 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11년에 스마트폰 보급 대수가 천만대를 돌파하겠죠. 다양한 제조사들이 열심히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개인적인 성향상 LG 전자 휴대폰을 선호하다보니, LG 전자의 스마트폰에 관심이 많은데요. 나름 허접하지만 분석 비스끄무리한것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LG 전자 스마트폰 최악의 시작이자, 최악의 해라고 할만한 2010년의 LG 전자 스마트폰의 경우 

최상위 모델 : 
   옵티머스Q / Z (스냅 드레곤 1기가) / Mach (OMAP 1기가)

- 개인적으로 옵티머스 Z 의 디자인은 지금봐도 멋집니다... -

보급형 모델 : 
  안드로원, 옵티머스 One, 옵티머스 Chic

- 음... 옵티머스 Chic 는.. 차라리 출시 하지 말고 옵원에 보급형 시장을 맡겨버리는게 어땠을지....- 

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나름 대응한다고 Maxx 가 있긴 했지만.. 뭐.. 하이엔드 피쳐폰의 나름의 가능성과 한계점을 명확히 보여줬을 뿐이고요. 

- 개인적으로 구매 직전까지 고려했던 휴대폰입니다만, 옵Q로 결정했죠.-

Maxx 로 국내 최초 스냅드레곤 탑재 단말과, 안드로원으로 국내 제조사중 최초로 한국에 안드로이드폰을 출시했다는 타이틀은 가져갔네요.. 

하지만 어디까지나 최초 라는 타이틀 두개를 가져갔다는 것 말고 2010년도 LG 전자의 휴대폰은 최악의 시련을 맞게 됩니다. 심지어 스마트폰 분야만 놓고 국내시장을 살펴보면, 펜택에도 밀렸다는 충격적인 기사까지 뜨게 되죠. 경쟁사들도 초반엔 삽질을 했습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A 와 펜텍의 시리우스.. 물론 이를 바탕으로 갤럭시S 와 베가 라는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안착을 한 제품들이 탄생했죠. 이를 통해 소비자들의 불만도 듣긴 했지만, OS 업그레이드및 사후 지원을 꾸준히 해주면서 나름 무마시켜나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점은, 경쟁사들도 업그레이드가 미뤄지거나, 미흡한 면이 보이는건 사실인데도 LG가 좀더 뭇매를 맞고 있다는 점인데요. (솔직히 삼성과 팬텍 모드 OS 업그레이드 등이 지연된것도 사실이고, LG만큼이나 삽질은 한것도 사실입니다. ) 나름 생각해본 결과 3개 회사중에 소통 채널이 가장 많은 회사라는 점과 LG 전자 휴대폰에 대한 기대치가 높다는 점 때문이 아닐까.. 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3사중 블로그, 트위터를 통한 소통이나 홍보가 가장 활발한 회사가 LG전자라는 점, 또한 연령대가 높은층과 어린층에서 각각 무난하게 선호도가 높은 에니콜과 스카이 브랜드와 달리 싸이언브랜드는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브랜드라는 점. 즉 사이언/옵티머스 브랜드를 선호하던 사람들이 LG에 걸었던 기대가 나름 높았지만 LG 가 그를 채워주지 못해서 더큰 비난이 표현이 된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작년 중반의 2.1 이클레어 업데이트 지연때도 그렇고, 이번 프로요 업데이트 지연또한, '믿는 도끼에 발등이 찍힌' 기분을 유저들에게 선사해버린 것이죠.

- LG 전자 블로그에 보면 이런 댓글들이 많이 보입니다.-

저도 뭐 2X 관련 이벤트 신청글을 썼더니 '거지 근성 종결자'라는 쓰레기 같은 생명체의 리플을 받기도 했었네요. ㅎㅎㅎ

업그레이드 이슈등으로 2011년 초반까지 시끄러운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너무 다양한 부품들을 쓰는 것도 최적화 문제를 야기시켰다고 생각이 들고요. (SW 최적화에 가장 앞서있다는 HTC 의 경우 일편단심 퀄컴 칩셋이죠. 연구할 칩셋이 하나 뿐이니 시간도 단축되겠죠. 또한 퀄컴이 원칩 솔루션을 매우 잘만들어 기판 설계등에 유리한점도 있다고 하고요)


나름 절치부심한 2011년의 라인업은 어떻게 될까요?

CES를 통해서 그리고 거의 확정된 루머를 미루어 볼때..

최상위 모델 (플래그쉽) :
  옵티머스 2X (듀얼 코어 테그라2)

- 예판에선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데 과연 어떨지... 전 너무 갖고 프네요 ^_^ -

중간급 모델 (1Ghz 싱글코어)
  옵티머스 Black, 옵티머스 Mach

- 두께 논쟁 관련해서 소니, 삼성과 싸움이 붙었던 Black -

보급형 모델
  옵티머스 Chic, 옵티머스 Me

- 이녀석이 LG 전자가 저가 시장을 노린다는 코드평 피칸 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왠지 샤인이 생각나는 폰 -

 옵티머스 me
   퀄컴MSM 7227 600MHz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3인치의 액정 (320X480 해상도)
   1500mAH 베터리

정도라고 볼 수 있겠네요. 감히 조언하건데 더이상 새로운 라인업을 만들지말고, 차라리 갤럭시S 처럼 기반 제품 하나를 약간씩 변형한 수준으로 해서 관리를 잘 하는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아주 완전히 새로운 모델을 마구 찍어내에 하나만 얻어 걸리는 전략은 솔직히 찍어낸 모델들을 모두 관리가 가능할때 쓸 수 있는 전략이 아닌가.. 싶습니다. 
앞서 언급한 HTC도 마구 찍어내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럽지만, 모두 퀄컴칩셋을 쓰기 때문에 절대적 성능이 약간 떨어질지언정(퀄컴 칩셋 성능이 경쟁사 보다 약간 떨어지긴하죠) SW 최적화와 관리를 통해 상대적 성능의 우위를 가져가기 때문에 스마트폰 시장의 강자로 편가를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어디까지나 공대적 지식이 눈꼽 만큼도 없는 사람의 관점입니다.)

LG 에서 CEO도 바꾸고, 제대로된 라인업도 갖춘 것이 나름 절치 부심한 흔적이 보이긴 합니다. 또한 인터뷰등에서 단기적으로만 보는 것이 아닌 장기적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과연 그 결과가 2011, 2012년에 나올 수 있을지 기대반, 우려반의 시선으로 바라볼 생각입니다.
LG 에서 발표한 WP7 폰은 3종이죠. 개발용이라 알려진 GW910 (이녀석은 옵티머스 시리즈가 아닙니다.) 와 더불어 풀터치의 옵티머스7 과 쿼티버전의 옵티머스7Q 인데요. 그중 옵티머스7이 전파인증이 이뤄졌다고 하네요


이렇게 등록이 되었습니다. 제가 관심갖는 OS 이기도 해서 블로그에 정리를 좀 해둔적이 있죠 ㅎㅎ 


이렇게 생겼습니다. 심플한 터치폰이죠. WP7 의 메트로 UI 라고 하나요? 타일방식의 UI가 보이네요. 좀더 많은 사진은 저의 이전 포스팅에 있습니다. http://blog.raystyle.net/2794582 

사양은

  윈도폰 7
  3.8인치 TFT LCD (800 X 480)
  퀄컴 스냅드래곤 QSD8650 1GHz (MS 는 스냅드레곤 외에 다른 칩셋을 허가하지 않죠. 그래서 삼성의 포커스도 스냅드래곤 사용중)
  512 램
  500만 화소 카메라 + LED 플래시
  Wi-Fi 802.11 b/g/n 무선랜 
  16GB 내장 메모리 (외장 메모리 슬롯 없음)

입니다. 
 
흠.. 일단 동아시아권 2바이트 문자가 올 하반기에 지원예정이라 정식 출시 될 가능성은 적다고 보는데 말이죠. 어쩌면 개발자들에게 판매할 목적으로 LG 가 들여올려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전부터 LG 는 윈도모바일 쪽에 신경을 더 쓰는 듯한 움직임이었고, 1세대 안드로이드 옵티머스의 경우 왠지 급하게 부랴부랴 출시한 느낌이 강하긴 했죠. (뭐 전 그래도 샀습니다... 맞아요. 저 휴대폰만 두고 보면 LG제품 선호가 강한 사람입니다. 소니꺼도 그렇고 ㅎㅎㅎ)

어쨌든 인증이 되긴 했습니다. 옵티머스7 말이죠 ㅎㅎ 


P.S : 그나저나 LG 는 TV 브랜드 인피니아 는 멋지다는 느낌이 드는데, 왜 옵티머스는 이름이.. 멋있다는 생각이 잘 안들까요?? 흠.. 나쁘진 않은데, 인피니아랑 비교해보면.. 뭔가.. 아쉽달까.....
  1. Favicon of http://enilab.com BlogIcon EniLab 2011.01.25 17:54

    윈도우폰7만 출시되기를 눈빠지게 기다리는 중...

    • Favicon of http://blog.raystyle.net BlogIcon Ray  2011.01.25 18:10

      한글지원이 OS 차원에서 올 하반기에 예정이 되어있죠.. 아쉽게도

  2. Favicon of http://lalabas.tistory.com BlogIcon lalabas 2011.01.25 19:35

    ms windows의 가장 대단한 강점은 .net입니다..애플과 상대가않되죠...지금은 애쁠분들한테.난리이지만,결국엔다시 윈도우 개발자들이..
    대우를 받는 날이 올거라 생각됩니다.ㅋㅋㅋㅋㅋ 애플은 개발플랫폼에 투자를 않해요.않해..

    • Favicon of http://blog.raystyle.net BlogIcon Ray  2011.01.25 19:51

      MS는 MS 대로, 애플은 애플대로, 구글은 구글대로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원하는 상황은 '3강 다중'의 형태를 원하는 편이라서요.. (3강이 60% 를 비슷하게 나누고 다른 업체들이 일정정도의 파이를 갖고 시장에서 긴장상태를 유지하는 모습)

      시장이 판단해주겠죠.

  3. Favicon of http://leejangsuk.com BlogIcon leejangsuk 2011.01.25 20:23

    전파 인증을 받았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blog.raystyle.net BlogIcon Ray  2011.01.25 20:28

      ^_^ 예 유용한정보였다니 다행이네요 ㅎㅎㅎ

  4.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11.01.26 15:01

    한글 입력이 안되니 orz.죠.. 일단 기기만 받고 OS 업글되면 바로 내놓을려나...?

    • Favicon of http://blog.raystyle.net BlogIcon Ray  2011.01.26 15:19

      일단 포커스의 경우 한글을 읽은 것엔 문제가 없다고 하네요. 옵7도 읽는것은 문제가 없을듯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개발용으로 들여오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글을 쓰다보니 이런 두가지 기사를 봤습니다.  옵티머스 2X 예약 받아보니… 일평균 6,500명 가입LG 듀얼코어폰 '대박조짐'…예판 7만대 육박 입니다. 2X에 대한 기대를 엿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0년 스마트폰이 총 천만대가 넘긴 해인데 LG는 하이엔드 피쳐폰으로 대응하려다가, 쓴맛을 보고 1세대 옵티머스 시리즈 (Q,Z,원-시크-) 중에 옵티머스원이 저가 시장에서 가능정도를 타진했다고 할 수 있겠네요. 그래도 세계 휴대폰 4위의 LG도 가만히 당하고 있지 않고 2세대폰들을 준비합니다. CES2011 에 공개된 옵티머스 2X 와 옵티머스 블랙이 시작인듯 합니다. 

어쨌든 2011년 첫 옵티머스 폰이자, 최초의 듀얼코어 스마트폰인 2X 는 긍정적이던 부정적이던 많은 주목을 받고 있음에는 틀림없습니다.  저또한 다양한 이유로 가장 관심을 갖는 휴대폰이기도 하고요.


옵티머스2X 는 LG 의 글로벌 전략폰입니다. 하지만 아이폰처럼 완전하게 단일모델로 출시되는 것이 아니라, 국가별, 통신사별로 약간씩 변형이 있을 수 있겠죠. 일단 외국출시판과 국내 출시판의 경우 디자인적으로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물론 스펙적으로 DMB의 유무가 있고요.

외형상 전면 하단의 조작부와, 

외국판 하단은 4터치입니다.

한국판은 중앙버튼 좌우 터치 입니다.



후면 베터리 커버의 디자인이 다릅니다.

외국판의 커버는 무광에, 은색띠가 있습니다.

한국판은 유광에 부채살 무늬가 있습니다.



좀더 많은 외국판의 사진은 http://blog.raystyle.net/2794664 에 접속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공식적으로 LG가 공개한 스펙을 살펴보겠습니다. http://www.cyon.co.kr/event/optimus2x/index.html


입니다. 개인적으로 액정이 IPS 인것과, 와이드 해상도 제품임에도 3.8인치를 넘는 4인치라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구지 인치수를 밝히는 이유는, 제가 안드로이드 폰을 쓰기 전에는 3.5 인치면 충분하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왜냐면 아이팟 터치를 쓰고 있었기 때문인데요. 터치팟의 경우 3.5인치여도 화면비의 구성상 새로로 써도 키보드를 치는대 딱히 오타가 적은 편인데, 옵티머스Q를 시험삼아 스크린 키보드를 써보니, 의외로 오타가 좀 있고, 화면이 좁아서 좀 불편하더라고요. 이런 저런 휴대폰들을 만져본 결과 갤럭시K,U 의 3.8인치 정도의 크기가 적당하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옵티머스2X 는 공식적으로 진저브레드 업데이트를 천명했습니다. 
LG전자 스마트폰의 경우 업데이트로 꽤나 홍역을 치르는 편인데요  LG 블로그에가보면 온갖 욕설에 시비에 난리도 아니긴 합니다. ㅎㅎㅎ 포스팅에 연관된 댓글을 달면서, '괜히 저것들이 시비걸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요. (뭐 저의 경우 거지근성 종결자라고 말하던 미친것도 하나 있더만요...) 

어쨌든 업데이트 날짜가 확정이 안되어서, 불안해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LG 측에서 이번에는 그 이유를 명확히 밝혔습니다. 현재는 진저브레드에 관한 가이드만 공개되어 있을 뿐, SDK 는 2011년 1분기 중 공식 배포될 것으로 예상이 되기 때문에 정확한 시간을 산정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CES2011 에서 진저브래드를 탑재한 시연폰들이 몇몇 나온것과, 최근의 업데이트 지연에서 구글인증관련 문제 (이부분은 2.1에서도 언급이 되었던 것으로 압니다.) 등을 볼때. LG가 준비가 늦었다는 점 외에도 경쟁사 보다 구글과 긴밀하게 협력하는 모습이 약간 떨어지는 것은 아닌가.. 라고 개인적으로 의문이 들긴 했습니다. 어쨌든 중요한것은 하드웨어상 진저브래드와 그 이후까지 대응 할 수 있고, Q,Z 와 달리 글로벌적으로 출시하는 단말기이니 OS 업데이트와 관련된 좋지 않은 인식을 2X 를 통해 없애길 바랍니다. 

그럼 제품의 외형을 살펴보겠습니다. 뭐 이리저리 공개된 사진들을 이용해보겠습니다. (클릭)외형사진들의 출처는 세티즌입니다.

정변 사진입니다. 그냥 무난한 풀 터치폰의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하단의 조작부의 경우 메뉴(터치) - 홈(버튼) - 뒤로가기(터치) 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기존 LG 전자의 스마트폰들이 4터치 혹은 버튼을 1자로 배열해두는 것과 다른 모습입니다. (SKT 의 요청이라는 이야기가 있네요) 물론 LG가 옵티머스Q 에는 2터치, 2버튼, 1트랙볼이라는 독특한 배치를 한적도 있지만, 어디까지나 옵티머스Q 에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여러번 언급하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배치입니다. (WP7 이 이런 버튼 배체 대한 규격을 강제하고 있죠. )
또한 LG 안드로이드폰중 최초로 전면 카메라를 장착! 영상통화가 가능합니다. (안드로이드 2.3 에서는 공식적으로 지원하죠) 스카이프가 아이폰용에 영상통화를 지원하기 시작했죠(기능상 페이스타임과 동일). 또한 안드로이드용 영상통화 솔루션을 제공하던 qik 를 인수하면서, 곧 안드로이드용 스카이프에서도 영상통화를 할 수 있게 될것 같습니다. (qik 솔루션이 안드로이드쪽 영상통화 솔루션중 많은 비율을 갖고 있었다고 합니다.)

뒷면역시 무난합니다. 800만 화소 카메라 + 제논 플래쉬가 보이네요 T 로고가 전면이 아닌 후면에 있습니다. 

윗면과 아래면입니다. 
윗면에는 옵티머스2X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HDMI 미러링을 위한  Micro-HDMI 포트가 장착되어있습니다. 이어폰단자와 전원 버튼이 있네요. 하단에는 USB 포트와 마이크, 스피커가 장착되어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투톤의 컬러를 보여주네요.

양 측면입니다. 볼륨 버튼 외에 다른 버튼은 보이지 않네요. 옵티머스 원이후로 마하와 2X 까지 카메라 버튼까지 없어진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Q와 Z 의 경우 카메라 버튼을 한번 누르면 화면이 캡쳐가 되어서 은근히 편했습니다. 옵원은 확인을 못했지만, 마하의 경우 하단의 홈키와 상단의 전원키를 누르면 화면이 캡쳐가 되는 것으로 봐서, 2X 또한 동일한 방식으로 화면 캡쳐를 진행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간단히 외형을 살펴보았습니다.  (실물을 직접 보고프네요 ㅠㅠ)

이미지상 보았을때 눈에 띈 부분이 UI 입니다. 여기저기 찾아보니 LG 가 자사의 UI 를 옵티머스UI 라는 이름을 붙였고, Q,Z,원 까지 쓰인 것이 1.0 으로 분류가 된듯 합니다.  마하 부터 UI 가 약간 변경되었는데요. CES 에선 옵티머스 UI 2.0 이 적용되었다는 기사를 보기도 했고, 국내의 몇몇 소개글에선 1.5 가 적용된것이라고 하는데, 명확한것은 LG 측에서 밝혀야 할 것 같습니다. (설마, 마하와 2X 는 1.5 구 블랙 부터 2.0??)

UI 는 뭐 제가 어떻게  보여드리는 것 보다는 (클릭)세티즌 리뷰의 UI 파트에 상세히 적혀있네요

다만 눈에 띄는 큰 변화가. 스크린 락 해제 화면인데요. 기존의 안드로이드 폰들과 달리 위로 스크롤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기존의 LG 의 풀터치 폰중 New초콜릿 폰에 적용된 방식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화면 전환 속도등이 매우 빨라졌는데요. 구지 이말을 하는 이유가. 제가 매장에서 잠깐 만져본 마하의 경우 화면 넘김등에서 미세하게 버벅거린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설마 2X도? 라는 의구심이 잠깐 들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유튜브에 공개된 리뷰 영상을 볼때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가장 특징적인 기능이라고 하면 HDMI 미러링이라고 생각합니다. 2X의 페이지에서도 강조하는 기능인데요. http://www.cyon.co.kr/event/optimus2x/index.html 접속하고 나오는 GD&TOP 의 인터뷰가 끝나면 나오는 화면이 아래의 이미와 같습니다. 

홈페이지 상에서도 저렇게 꾸며놨네요.

HDMI 미러링의 기능은 (클릭)라디오키즈님이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전의 포스팅에서 언급했듯이 유튜브에서 영화와 게임을 미러링하는 영상이 있네요.

HDMI 미러링 : 영화
HDMI 미러링 : 게임


다음으로 신경 쓰인 부분이 바로 카메라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 폰카 활용도가 꽤 높습니다. ㅎㅎㅎ 그렇기 때문에 은근히 신경 쓰는 부분이기도 한데요. 저의 원칙아닌 원칙이 최고 스펙의 카메라 보다 하나 낮은거 사기 인데요. 제 기준으로 폰카의 최고 성능(화소 기준으로요)이 1,200만 화소라고 보기 때문에 한단계 낮은 500~800 만 화소대의 제품을 선호합니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 달라지겠지만.. 화소가 더 높아지진 않을 것 같습니다.) 이건 뭐 개인적인 선호도고요. ㅎㅎ 별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왠지 최적화가 더 잘되어 있을 것 같은 느낌? 이랄까요 ㅋㅋ

사진 기능에 대한 것은 (클릭)블로거 지민파파님께서 매우 잘 설명해 주셨더라고요 


동영상 녹화에1080p 를 지원한다는 점 또한 특기할 만한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유튜브에서 테스트 영상을 두개를 찾았습니다. (1080p 지원)



이상 나름 제가 갖고 있는 정보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언급하지 못한 
9축 자이로스코프 센서, 돌비 디지털 플러스와 7.1채널 버츄얼서라운드 관련 오디오기능 은.. 실기를 만져보지 못하면.. 말씀드리기 힘든 부분이네요 ㅠㅠ 

개인적으로 SKT 에서 잘 받쳐주기만 한다면 많은 판매량을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굉장히 매력적인 제품이기도 하고요. 기본적으로 비교되는 폰이 모토로라의 Atrix 4G 인데요. 개인적으로 펜타일 방식의 슈퍼아몰레드를 싫어하는지라....... 일단 갤럭시S의 후속작이 나오기 전까지 국내에선 가장 하이스펙의 폰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옵티머스 블랙은 싱글코어)


----
추가 소식 : 옵티머스2X 의 멀티터치는 10점 동시 터치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음.. 옵Q 때 처럼 봉인을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갤럭시S 의 두배라고 하네요) 





  1. 사카린 2011.01.24 08:23

    LG에서 기존 옵티머스폰 업그레이드에 대해 소극적인 것은 기존 폰의 하드웨어 사양이 딸려서가 아닙니다. 신제품에만 집중하여 기존폰에 대한 지원에 소홀하기 때문입니다. 2X 역시 몇달후 신제품이 나오면 OS업그레이드를 기대하기 힘들지도 모릅니다.
    본문에 2X는 하드웨어 사양이 되니까 OS 업그레이드를 기대해볼만 하다라는 내용은 틀렸다고 생각되네요.

    • Favicon of http://blog.raystyle.net BlogIcon Ray  2011.01.24 12:46

      음... 전 2X 의 하드웨어는 이후 OS 에 대응된다고 언급했고,

      2X 가 LG의 첫 글로벌 스마트폰이기 떄문에 기대해볼만하다는 취지로 쓴것인데 전달이 잘못된 모양인듯 합니다. 물론 옵티머스원도 글로벌 출시를 하고 있지만, 왠지 체감이 잘 안되죠 ㅎㅎ

GD & TOP 의 뻑이가요 뮤비에 옵티머스2X 가 등장하죠 (솔직히 ㅎㅎㅎ 그 노래 자체가 옵티머스2X 홍보곡이라는 느낌이 크긴 합니다.) 이어서 빅뱅의 다른 멤버인 승리의 어쩌라고 뮤비에 LG 의 테블릿이 등장했습니다. 

G슬레이트는 T모바일의 상표로 LG 전자 측의 공식 테블릿 제품군의 이름은 미정인듯 합니다. (옵티머스 패드가 유력)

나름 재미있는 것은 엔가젯이 LG 전자의 테블릿인 G-슬레이트가. 안경이 필요없는 3D 디스플레이를 장착할 것이라고 말했었고, 영국의 유명 IT 블로그 포켓린트(www.poket-lint.com)도 LG전자로부터 직접 3D와 관련된 IT기기가 곧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을 들었다고 밝힌적이 있죠. 

롤리팝때도 2ne1의 뮤직비디오가 다양하고 화려한 색의 LED 를 뮤비와 가사에서 표현했고, 옵티머스2X 때도 GD&TOP 의 노래가서에서나 뮤비에서 2X 로고를 반지로 만들어 숫자2 라는 것을 강조했던 전례를 볼때. 승리의 뮤비에 나오는 여주인공이 홀로그램처럼 묘사가 되는것에서 기존에 엔가짓과 포켓린트가 밝힌 것 처럼 3D 디스플레이를 장착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외 루머상 돌고 있는 사양은 
   테그라2 프로세서 
   8.9인치 디스플레이 (1280 x 768)
   32GB 내장메모리
   6,400mAh 내장배터리 
   DNLA지원, HDMI 출력이 가능하고 
   무게 620g

47초 

54초

1분 51초

2분 36초 (옵티머스 2X 등장!!!)

제가 발견한건 이렇습니다. ㅎㅎㅎㅎ

겸사겸사 승리의 어쩌라고 뮤비도 넣어봅니다. ㅎㅎㅎㅎ


예약도 시작된것 같고, 리뷰어들이나 파워블로거들에게 제품들이 풀려서그런지, 유튜브에도 한글로 된 제목을 가진 옵티머스2X 의 리뷰 영상들이 올라오네요.

구동속도를 잘 보여준다 할 수 있는 영상입니다.

이전에 외국쪽에서의 HDMI 미러링 테스트 영상을 보여드렸는데요. 우리나라에서 테스트된 미러링 영상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영상과 게임으로 나눠서 테스트가 된듯 합니다.

HDMI 영상 미러링


HDMI 게임 미러링


  1. Favicon of http://www.neoearly.net BlogIcon 라디오키즈 2011.01.21 15:30

    확실히 퍼포먼스는 이전 모델들보다 우위입니다. 듀얼코어 다워요~^^

    • Favicon of http://blog.raystyle.net BlogIcon Ray  2011.01.21 15:44

      부럽습니다. 직접 사용도 해보시고 ㅠㅠ 전 이래저래 간접 체험인디 ㅠㅠ

옵티머스2X 의 공식 마이크로 사이트가 떴네요  http://www.cyon.co.kr/event/optimus2x/index.html

눈에 띄는건 IPS LCD, 테그라 칩셋, GPS라고 생각됩니다. A-GPS 와 S-GPS 를 다 집어넣었어요.. ㅎㄷㄷ NFC 가 없다는게 약간 아쉽지만, 빨라도 2011 후반이나 되어야 NFC 가 국내에서 활성화 될거라는거 생각하면, 딱히 큰 문제가 될 사항은 아니라고 봅니다.

어쨌든

사이트에 접속하면 GD & TOP의 인터뷰가 나옵니다. LG전자가 빅뱅을 계속 옵티머스 시리즈 모델로 끌고 가는 중이죠. 이번엔 2X 라는 이름과도 연관되게 GD & TOP 두명을 모델로 내세운것 같습니다. 뻑이가요 뮤직비디오에선 2X 제품과 로고가 노출되고 있죠 ㅎㅎ

옵티머스 2X 가 내세우는 큰 두가지 하드웨어적 스펙이 듀얼 코어 CPU 랑 듀얼 스크린이 된다 정도 인것 같습니다.

GD & TOP의 인터뷰가 끝나면 이런 화면이 나와요 ㅎㅎㅎㅎ 나름 센스있게 만들어 둔것 같습니다.

옵티머스Q 이후로 휴대폰 광고는 기능을 잘 설명하는 쪽으로 가는 구나.. 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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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2X 에 있는 HDMI 포트를 이용 HDMI 미러링기능을  시연하고 있네요. 

기술의 발전이 놀랍다고 밖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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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gra 2를 기반으로 하는 LG Optimus 2X의 1080p 해상도의 고화질 영상 샘플이라고 합니다.
그리스의  한 사용자가 Optimus 2X로 촬영한 영상을 유튜브에 올렸네요. 이 영상에는 줌을 이용하여 한가로운 부두의 전경을 전체를 담고 있으며, 디지털 줌을 제외하고는 주변의 모습이 담겨있다고 하네요. (아.. 이쁘다...)

Optimus 2X의 비디오 성능을 가늠해 볼만하네요..  ㅎㄷㄷ 사고파라.
LG 옵티머스 2X  가격이 나온듯 하네요


뉴스에 뜬 할부 원금이 813,600 이라고 하네요. 그것을 기준으로 계산했다고 합니다.


라고 하네요 의외로 덜 비싼듯 합니다.
이전에 내일 LG 서비스 센터에 갑니다.~~ 지금 나의 LU2300 의 문제 라는 포스팅을 했죠? 오늘 갔다왔습니다.

일단, 액정, 키보드 문제는 상단 케이스 교체와 키보드 조정(아마 교체된것 같습니다. 실리콘부분이 틀어져있었다고 하네요.)되어서 100% 해결되었습니다. 

랜덤하게 꺼지는 문제랑 전원시 랜덤 터치문제는 전원부도 체크를 해주신다고 했는데 잘 모르겠네요. 일단 직접 충전은 가급적 피할 생각입니다.  꺼지는 문제는 좀 살펴봐야겠네요

소프트웨어적인 문제는 이달말에 프로요업데이트가 있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냥 해주세요~ 라고 부탁했더니 안된다고 (당연한 이야기죠 ㅎㅎㅎ) 하시네요 어쨌든 대부분의 문제가 해결되었네요.

국내 가전업체들 서비스야 친절한 편이라 딱히 불만은 없었습니다. 기사님이나 접수하시는 분도 친절했고, 휴게실에서 편하게 기다렸습니다. ㅎㅎㅎㅎ

자 잘버티자잉~ 옵큐야~


  1.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11.01.12 16:41

    충전시 터치 오동작 문제는 충전시 전기가 터치 판넬쪽으로 세는거 아닌지..?

    • Favicon of http://blog.raystyle.net BlogIcon Ray  2011.01.12 18:12

      그런 모양인듯 합니다.

      아마 랜덤하게 꺼지는 증상과 비슷한때에 시작된 것으로 봐서. 전원부에 문제가 있었던 것 같아요

매우 잘쓰고 있고, 매우 만족하는 폰인데.. (OS 업데이트 문제는 딱히 저에게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 )
1~3번은 저만 겪는 건 아닌것 같네요. 음. 지금까지 LG 폰들 잘 쓰고 있는데, 이렇게 다양한 문제가 폰하나에 나타난 경우는 처음이네요.. ㅠㅠ

어쨌든 정리해보면 
  1. 잦은 앱 오류 (심지어 LG Home 이나 안드로이드 기본 프로세스도 에러를 뿜네요..)

  2. 화이트 노이즈.. (음..  몰랐는데 mp3 플레이어가 망가져서 옵큐로 음악을 들을려하니.. 잘 느껴지네요.. 흠...)

  3. 전원케이블 충전시 터치가 마구 움직임... (음...)

  4. 갑자기 종료 (가끔 이러네요.. 흠..)

  5. 키보드 문제 (좌측의 키들을 누를경우 찌걱 거리는 소리가 남.)

  6. 액정 코팅 문제 
   처음에 LU2300 사고 착하교환을 한번 받았었는데 (microSD 카드 인식 불량) 그 이후에 계속 거슬리긴 하더라고요. 보호 필름 문제인가 해서 최근에 필름을 제거해도.. 이러네요.

그냥 잘 닦아두면 이렇게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만....

입김을 불거나, 지문이 남으면 저렇게 보이네요. 특히나 화면 락을 해제하는 부분이라. 더 눈에 띄더라고요.. 

그래서 내일 A/S 센터에 방문해볼까 합니다... 오랜만에 LG 서비스 센터에 가네요.. 에휴휴


  1.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11.01.12 15:50

    옵큐에서 새로운 제품으로 갈아타시러 가는거군요. (응!?)

    • Favicon of http://blog.raystyle.net BlogIcon Ray  2011.01.12 18:11

      아뇨. 수리때문에 간건데요 ㅎㅎㅎㅎㅎㅎ

출처 : http://www.engadget.com/2011/01/05/lg-announces-optimus-black-with-nova-display/

원제 : LG announces super slim Optimus Black with NOVA display

-추가 - : 삼성 인퓨즈가 8.9mm 로 최박형 스마트폰이 되었습니다. 옵티머스 블랙은 9.2mm 물론 마케팅 싸움으로 가장 얇은 부분만 고려한다면 옵티머스 블랙이 6mm 로 얇지만, 그런 드립을 치진.. 않겠죠.. 설마...

국내에선 KT 로 출시되어 SKT 로 출시될 옵티머스2X 와 동족상잔의 비극을 일으킬지도 모르는, 기존에 LG 전자 'B' 로 알려진 옵티머스 블랙이 공식적으로 CES2011 에서 발표가 되었습니다.

공개된 사양을 보자면

4-inch NOVA display (700 nits 휘도와 energy efficient ; 에너지 효율이 높다고 번역해야할듯 )
9.2 mm 두께 (가장 얇은 곳은  6 mm), 
1,500mAh 베터리 (하루 종일 사용가능 - 음.. 기준이 어떻게 사용하는 것일까요?)
2 megapixel 전면카메라 (후면 카메라 스펙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하네요)
Android 2.2 탑재 (LG's Optimus UI 2.0 제공 ; 아마 기존 옵큐,옵Z,옵원에 쓰인 UI 가 Optimus UI 1.0 이라고 봐야겠네요)
진저브레드 업데이트 예정

올해 전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옵티머스 2X 는 SKT 용으로 나온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인데요. 옵티머스 블랙은 KT 용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SKT : Optimus 2X
   KT  : Optimus Black
   LGT : Optimus Mach

라는 통신사별 다른 전략폰을 구사하는 전략을 쓸것 같네요.

출처 : http://www.engadget.com/2011/01/04/lg-optimus-black-and-lte-equipped-revolution-coming-to-ces/#


앞선 포스팅에서 LG 전자의 CES 출품 제품에 옵티머스2X 랑 옵티머스 블랙이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레볼루션이라는 폰의 존재도 알 수 있는 부스 사진이 공개되었네요. 아직은 LTE 전용폰이라는 것 외엔 딱히 공개된것은 없습니다.

왼쪽 부터 옵티머스 2X, 옵티머스 블랙, 레볼루션(공싱 펫네임은 없는듯)들이 보이네요

[##_http://blog.raystyle.net/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2.uf@19782F424F8A866B245D65.jpg%7Cwidth=%22733%22%20height=%22550%22%20alt=%22%22%20filename=%22ces056lg.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레볼루션 부스는 Smarter. Faster. Better. 라는 슬로건이네요

옵티머스 블랙은 Power of Light 라는 슬로건을 갖고 있네요. 가벼움, 얇음을 주무기로 한다는 것을 잘 보여주네요



판드로이드를 통해 공개 되었던 아이폰4보다 얇은 폰으로 알려진 LG 전자의 'B' 가 있었죠?


LG 전자 블로그 포스팅 "CES 2011" 현장을 소셜미디어로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http://blog.lge.com/595  라는 포스팅을 통해서 옵티머스 블랙이라고 밝혔네요.


그래서 LG 전자 홈페이지에 있는 전시회 항목의 하단에서 모바일 디바이스 쪽을 선택해보니 http://www.lge.co.kr/cokr/about/display/LgeFrontExtDetailCmd.laf?mncode=EXT&actcode=EXTCAT&mnid=EX05


이렇게 나왔습니다. 기 공개된 유출 기사에선 옵티머스 블랙 (LG 'B')가 테그라2를 탑재한다고 말을 했었는데 LG 전자 홈페이지에선 노바디스플레이와 두께에 대한 언급이 전부인듯 하네요. 흠.... 설마 옵티머스 2X 가 듀얼코어 쓴 최상위 스펙을 갖고 옵티머스 블랙이 1기가 스냅드래곤을 쓰고 얇은 두께로 승부하는 중간을... 옵티머스원과 옵티머스 시크 로 보급형을.. 구성할려는 건지.. 

아니면 기존의 루머로 국내에선 SKT : 옵티머스 2X, KT : 옵티머스 블랙, LGT : 옵티머스 마하 이렇게 통신사마다 따로 구성을 하고, 해외에도 통신사마다 옵티머스 블랙, 옵티머스 2X 를 선별적으로 공급하려는 건지.....

개인적으론 두 폰의 차별점을 둬야하기 때문에 옵티머스 블랙은 1Ghz 2세대 스냅드레곤을 사용한 중상위 모델로 갈듯 하다는 생각도 듭니다만..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일 뿐, 실제품이나와봐야 알겠죠.

평소에 넥서스S 와 옵티머스 2X 가 가장 관심가는 스마트폰이었는데 옵티머스 블랙도 실기를 보고 싶네요.. 흐음....

CES 2011 기대되네요 ㅎㅎㅎㅎ
  1. Favicon of http://pjjk.tistory.com BlogIcon thinkfish 2011.01.04 21:28

    와이프가 내일 CES보러 가는데 저런거나 좀 보고 오라고 해야겠습니다. ㅋㅋ

    • Favicon of http://blog.raystyle.net BlogIcon Ray  2011.01.04 21:35

      아.. thinkfish 님은 안가시나요? ^_^;;;; 저 정말 옵티머스 2X 랑 옵티머스 블랙, 그리고 윈도우즈폰7 에 관심 많거든요? ㅎㅎㅎ 사진좀 많이 보여주세요~~~ ^_^


앞서 올렸던 포스팅에서도 언급했듯이 외국버전과 국내버전은 하단의 조작부와 후면 커버가 차이가 납니다. 아직 공식 리뷰가 없는 관계로 사진들만 올려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넥서스S 와 더불어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가장 관심이 가는 폰인데요


이미지와 같이 전파인증이 되었다고 합니다. 모델명은 SU660 으로 SKT 전용으로 나올 예정이라고 하네요

아무래도 갤럭시S 후속작 (오리온 듀얼코어 탑재) 이 나올때 까지 SKT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라인업의 최상위 모델을 차지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루머에 따르면 3개월 정도 SKT 의 버프를 받겠죠?

국내 출시 용 LG-SU660 하단의 조작부가 갤럭시 S 스럽습니다... 흠...

해외판은 아래와 같은 모습입니다. 조작부타 4개의 터치버튼으로 구성되어있죠. 최근 출시된 옵티머스 마하도 실제 버튼이긴 하지만 해외판 옵티머스 2X 와 같은 버튼 배치입니다.


아마 국내 출시할때 SKT 의 수정요구가 받아들여진 것이라는 루머가 설득력이 있게 느껴집니다. (최대한 갤럭시S 랑 비슷하게~)

뭐 개인적으로는 갤럭시S 나 Wp7 의 버튼 배치처럼 하단에는 중앙의 Home 버튼 (아이팟 터치를 쓰다보니 ㅎㅎㅎ) 양옆에 뒤로가기랑 메뉴 버튼(안드로이드 폰쓰면서 이 두  버튼의 유용함을 느끼는 중입니다. ㅎㅎㅎㅎ) 구성이 최적이 아닌가.. 라고 생각을 하는지라. 나쁘게 보는 편은 아닙니다. 


  1. Favicon of http://www.moveplayer.net BlogIcon 무브플레이어 2010.12.30 23:10

    빨리 실기를 만져보고 싶네요.ㅎ
    //트랙백 고마워요!

    • Favicon of http://blog.raystyle.net BlogIcon Ray  2010.12.31 00:11

      ^_^ 천만에요 ㅎㅎㅎ 저도 빨리 실물을 보고 프네요..

제가 지금 가장 관심있게 살펴보고 있는 휴대폰이 옵티머스2X 랑 넥서스S 입니다. 내년 1월에 출시될 옵티머스 2X의 유럽판 사양이 공개되었네요

원문 출처 : http://androidos.in/2010/12/lg-optimus-2x-europe-launch-in-jan-2011/

사진은 유럽버전입니다. 국내버전은 하단의 조작부가 갤럭시S 처럼 구성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1Ghz 듀얼코어 (엔비디아 테그라2)

  4-inch WVGA screen (800 X 480)

  8GB 저장용량 (MicroSD 슬롯은 32기가 까지 지원) 512 MB RAM

  베터리용량 1,500 mAh 

  8백만 화소 카메라와 130만 화소 전면 카메라 (1080p H.264 영상 지원)

  HDMI mirroring

  마이크로 USB 포트 지원 

입니다. 베터리 지속시간이 얼마나 갈지 궁금하네요. 테그라1의 경우 베터리 효율이 그닥 좋은 편은 아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말이죠 

뭐 몇몇 영화 패러디인듯 하네요. (배경음악은 인셉션 비슷하다고 하네요. 전 안봐서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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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bloglguplus.com BlogIcon 도로시 2010.12.23 14:32

    ㅎㅎㅎ 저도 이거 봤어요~ 먼지가 상어로 비유되서 나오는!! 재밌었어용 ^^

    • Favicon of http://blog.raystyle.net BlogIcon Ray  2010.12.23 23:42

      ㅎㅎㅎㅎ LG 전자 제품인듯? ㅎㅎㅎ 재미있게 잘 만들었더라고요



깔아만 놓고 한번도 안써봐서 ㅎㅎㅎ 한번 사용해 봤습니다. ㅎㅎ
뜨아 화질 개판. ㅎㅎㅎㅎ

MS가 윈도우폰7 기기에 아직 USB 테더링을 허가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부 유저들은 천천히 수동으로 테더링을 커스터마이즈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최근 해킹은 옵티머스7을 통해 노트북의 무선 데이터 연결을 가능하도록 해줍니다. 아직 확정된 방법은 아니며 WmPowerUser 사이트에 진행 상황이 올라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1. Favicon of http://yasu.kr BlogIcon yasu 2010.11.15 21:55

    7은 어떨지 너무 궁금해요~~

    • Favicon of http://blog.raystyle.net BlogIcon Ray  2010.11.15 22:14

      평가들은 비교적 좋은 편이라고 하네요 흠...

발표된 WP7 폰들중  LG 가 유일하게 DLNA 를 지원하는 어플을 탑재한 유일한 회사라고 합니다.

Qantum 출처 : http://www.slashgear.com/lg-quantum-hands-on-video-11107226/

DLNA 어플리케이션 포함
풀 QWERTY 키보드
720p 비디오지원  5 메가픽셀 카메라
16GB 내장 스토리지
1GHz 스냅드래곤 프로세서

퀀툼에 대해서 슬래쉬기어는 키보드가 인상적이라고 밝혔네요

사견으론 옵티머스원의 쿼티 버전이라 해도 될것 같습니다.







Optimus 7 출처 : http://www.slashgear.com/lg-optimus-7-hands-on-11107174/

DLNA 어플리케이션 포함
3.8 인치 WVGA 정전식 터치스크린
5 메가픽셀 카메라
16GB 내장 스토리지
1GHz 스냅드래곤 프로세서










컴퓨터가 고장이 나서 A/S 를 보낸 상태여서 안그래도 뜸한 블로깅이 더 뜸해졌습니다. ㅠㅠ WP7 발표도 제대로 못보고 말이죠 가장 관심있는 OS 중 하나인데..

어쩄든 LG, HTC, DELL, 삼성의 단말기들이 공개되었습니다. 국내엔 내년 후반기쯤에 WP7 폰들이 출시 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출처 : http://www.engadget.com/2010/10/11/windows-phone-7-handsets-the-tale-of-the-tape/

일단 공개된 단말기들의 제원 비교부터~ (전혀 공개가 안된 ASUS 제품은 포스팅에 싣지 않았습니다.)



WP7 의 경우 MS 가 하드웨어 스펙을 타이트하게 적용할 예정이라 여러 제조사들로 부터 제품이 출시되어도 외부의 하드에어 키의 갯수와 화면의 해상도는 고정이 되어있어 선호 브랜드와 키 배치, 디자인에 따라 선택을 하게 될것 같습니다. 물론 스펙 뿐만 아니라 폰의 타입까지도 제한을 두겠다고 밝혔었죠 (섀시1,2,3 등으로 구분되어있다고 합니다. 풀터치냐 쿼티냐 등으로 나뉘는 듯 합니다. ) 출시된 폰들의 경우 풀터치, 새로쿼티, 가로쿼티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블랙베리 스타일의 쿼티바 타입은 아직 없군요

출처2 : http://www.slashphone.com/lg-e900-got-video-walkthrough-in-detail-2411946


LG 전자의 WP7 폰인 E900(옵티머스7 으로 추정)의 구동영상이 Slashphone 에 공개되었습니다. 



정면 사진입니다. 풀터치 모델이고 심플한 형태입니다.

후면사진입니다. 카메라 외엔 별다른게 없네요. 
실제 출시 모델에도 하단에 Windows Phone 이라고 써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개인적으론 없애줬으면 합니다.)

오른쪽입니다. 볼륨키 외엔 다른 키들은 보이지 않네요.

왼쪽힙니다. 카메라 버튼과 USB 연결단자만 보입니다.

하단의 모습입니다. 마이크외엔 없네요. 

상단의 모습입니다. 전원키(스크린락 버튼도 겸할듯 합니다.) 와 3.5파이 이어폰 단자가 보입니다. (옵티머스7 스럽기도 하네요)

카메라 부분입니다. 플래시와 500백만 화소 카메라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테두리에 HD Camcording 라고 써있는 것을 봐서 HD 비디오 녹화가 가능함을 알 수 있습니다. (720p 겠죠?)

국내에 출시된 Q 와 Z 에서 최약점으로 꼽히는 베터리가 경쟁사와 동급이 되었네요. (Q와 Z 는 베터리가 같죠 용량이 1350 인데 이 제품은 1500 임을 알 수 있습니다.) 얼마나 베터리 낭비를 줄일 수 있을지 기대반 걱정반입니다.

이상으로 LG 전자의 윈도우 폰7 탑재 모델인 E900 에 대한 프리뷰(?) 를 마쳐봅니다. 개인적으론 옵티머스Z 스타일의 디자인을 선호하긴 합니다만 동글동글 한게 괜찮아 보입니다. WP7 탑재 스마트폰의 국내 출시는 내년 여름쯤이겠지만요.








  1. 과객 2010.09.25 15:57

    내년 출시되면 저사양은 상개고 안되겠네여

    • Favicon of http://www.monolog.kr BlogIcon 여노  2010.09.28 00:42

      좀 지켜봐야겠죠.. 모바일폰 CPU 가 1Ghz 근처에서 한동안 머무를것 같습니다.

LG 전자에서 쿼티바 타입의 휴대폰을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모델명은 C300 으로 펫네임은 Town 이라고 합니다.


C300 Town

사양은 

2.4 인치 QVGA 스크린 / 2 메가픽셀 카메라 / FM 라디오 / 미디어 플레이어 / 블루투스 / 3.5mm 헤드폰 잭 / microSD 카드 슬랏


이며 Facebook, 트위터, MSN 클라이언트, 푸시 이메일 지원 등을 지원하고 Social networking widget 을 제공해서 친구의 Social networking 접속여부 등을 쉽게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사진의 폰은 GW910 입니다.

LG가 IFA 에서 윈도우폰7 을 탑재한 GW910 의 확정 사양(signature feature)과 앞으로 출시될 윈도우폰7 탑재폰인 옵티머스7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옵티머스7 은 DLNA+ 미디어 공유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오디오, 비디오와 사진들을 DLNA+ 규격의 호스트 디바이스(TV나 PS3 등등)에  푸시할 수 있다고 합니다. 

특이할 만한 사항이 원문에서 Optimus 7 will support DLNA+ media sharing and can push any audio, photos or video to a host device with a gesture. 라는 부분입니다. 딱히 메뉴등에서 버튼을 누르지 않고 제스쳐를 통해서 푸시할 수 있다고 되어있습니다. 어떤 제스쳐인지 살펴보면 원문의 상단에 LG confirms WP7-packing Optimus 7 with flick-based sharing 라고 되어있죠 flick-based 라는 표현을통해 기기혹은 화면상의 파일을 손으로 튕기거나, 툭 치면 호스트 기기로 넘어간다.. 뭐 이렇게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외 LG가 공개한 사양은

720p video
QWERTY keyboard. 
5-megapixel camera
800x480 display 

입니다.

LG는 Optimus7을 유럽시장에 10월 중에, 미국시장에는 AT&T를 통해 11월 중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윈도우폰7에 큰 관심이 있는지라 많이 기대됩니다. 


  1. 과객 2010.09.07 07:01

    갤럭시를 만드는 삼송 보다는...더 좋아 보여요~~

    • Favicon of http://www.monolog.kr BlogIcon 여노  2010.09.07 13:13

      개인적으로 안드로이드 보다는 윈폰7을 더 기대중인데다 제가 LG 폰을 삼성 폰보다 더 좋아해서요 ㅎㅎㅎㅎ

      사진의 제품은 옵티머스7 이 아니라 개발자에게 판매하는 폰들중 하나인 GW910 인것 같네요

  2. Favicon of http://storyblog.co.kr BlogIcon 인쇄쟁이 2010.09.07 08:58

    스마트폰은 정말 문외한이라...

    어차피 처음 사용해보는 거 아이폰 화이트 나올때까지 주구장창 기다리고 있는 중이에요^^;;

    • Favicon of http://www.monolog.kr BlogIcon 여노  2010.09.07 13:15

      ㅎㅎㅎㅎ 스토리블로그와 머니야머니야님 블로그를 찬찬히 보면서 수익블로그와 리뷰와 포스팅 스타일등을 연구중입니다. ㅎㅎㅎㅎ 저도 관심이 가기 시작한 분야라서요 ㅎㅎㅎ 자주 교류가 있으면 하네요 ㅎㅎ

      저는 스마트폰이 3강 3약, 기타 이렇게 갈것 같습니다. iOS, Android, WP7 의 3강에 삼성 바다, 심비안, 블랙베리 이렇게요

  3. Favicon of http://storyblog.co.kr BlogIcon 인쇄쟁이 2010.09.07 14:15

    듣기만 하는 사람이 있고, 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죠^^

    머니야님은 너무 우상같으신 분인지라~~ 비교는 그렇구여~

    전 즐기면서 사는 삶을 추구한답니다.. 그야말로 설렁설렁이죠 ^^;;

    잘 하실거라 생가해요^^

    • Favicon of http://www.monolog.kr BlogIcon 여노  2010.09.07 18:14

      ^_^;;; 일단 기본적으로 포스팅을 열심히. 라는 조건이 붙네요.. 양질의 포스팅을 ㅠㅠ 글솜씨가 개판인데 ㅠㅠ

<이 포스팅은 LG전자 블로그의 옵티머스z 체험단 응모도 겸함니다.>

옵티머스Q 시절에도 짧은 광고 3개로 출시전 홍보후 메인광고로 홍보를 했었는데 옵티머스Z 도 같은 방식을 취하는것 같습니다. 옵티머스Q 때와 더불어 몇몇 특장점을 강조한 광고가 인상적입니다. (뭐 이미 있는기능 LG 고유 기능처럼 광고한다고 까는 분들이 있던데 그분들 애플이 뭐 소개하면 환호하더만요.. 애플도 뭐 이미있는 기능 대단한것 처럼 포장을 잘 하는 회사인데 말이죠.. 물론 애플화 시켜 내놓는 능력은 ㅎㄷㄷ 하지만요.. )

지금 휴대폰 시장은 스마트폰의 시대라할 수 있습니다. 국내 3대 제조사만 봐도 삼성의 갤럭시 시리즈, LG 의 옵티머스 시리즈, 펜텍의 우주시리즈 (딱히 이런 이름은 아니지만.. 시리우스, 이자르, 베가... 모두 별의 이름이죠.. 광고도 우주와 관련한 컨셉이라.. 그냥 이렇게 이름 붙여봤습니다.) 를 프리미엄급에 놓고 있죠. LG 는 비교적 늦게 스마트폰 시장에 진입하긴 했습니다. 안드로원은 급하게 출시한 티가 너무나고 (KT가 급했던것 같습니다.) 본격적이라기엔 좀 발매후 시장에서, KT의 라인업에서 위치가 애매했죠. 

 

어쨌든 옵티머스Q 을 출시로 국내에서 옵티머스 브랜드가 런칭되었고 HW 스펙으로 동등한 제품을 라인업에 추가시켰습니다. 물론 옵티머스 Q 만 발표했던것이 아니고 옵티머스 Z 와 Q 를 모두 발표했었지만... 무슨 이유인지 Q,Z 모두 출시일이 점점 밀리더니 Z 는 기약없이 밀리는듯 했죠.. WIS 에서도 모습을 드러내긴 했지만요...

우여곡절 끝에 옵티머스Q 는 출시되었고, 당시에 Z 를 약간더 선호했던 저는 특정한 시기에 무조건 휴대폰을 사야만해서 1.5순위에 있던 옵티머스Q 를 냉큼 구매했습니다. (저는 더블할인이 아니라 예약한 물량이 오고 나서 수퍼세이브로 요금제를 바꿔서 예판순서에도 들어가지 못하는 일이 생겼죠 ㅎㅎㅎ 뭐 상관없었지만.) 100% 만족하면서도 아쉽긴 했죠... Z 도 끌리는데 끌리는데 하면서요

제 성향도 어느정도 얼리어답터적이고 주변에도 얼리어답터적인 분들이 몇몇분 있어서 옵티머스Q 를 사고 우연찮게 넥서스원 갤럭시S 등을 실물을 확인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아이폰3G는 사용해봤었고 BB도 잠깐, 그리고 아이팟터치는 소유중입니다.) 음... 옵티머스Q가 HW적으로 완성도가 더 높았습니다... 갤럭시S 는 .. 좀... 장난감 같달까......  넥서스원은 뭐, 제 선호의 디자인은 아니었던지라... 

이러던 와중에 옵티머스Z의 티저광고가 떴더라고요.. 오 드디어 출시되나 보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리저리 정보를 수집했죠...

HW 스펙상 뭐 옵티머스Q 의 자매모델이라 그런지 내부적으로는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 1Ghz 스냅드레곤, 3.5인치 액정.. 등등 (뭐 제가 일일히 표까지 만들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ㅋㅋㅋ 귀찮은거 아님.)



오히려 전 디자인에 더 관심이 갔습니다. 옵티머스Q 는 디자인적으론 Maxx 폰과 연관이 있죠.. 크롬테두리에 포인팅 디바스스 주변의 크롬띠 등등 그리고 그 다음에 나온 LG 디자인이 GD880 미니 폰과 옵티머스Z 라고 봅니다. 둥글한 디자인의 Q 와는 다르게 제가 좋아하는 직선위주의 디자인이더라고요 (이 디자인 때문에 제가 Z가 1순위였다니까요 ㅠㅠ 아흑..)


이렇게 사진 세트를 플리커에 꾸준히 올려주는 LG전자 감사 감사.. 
공식 사진을 이렇게 편하게 쓸 수 있다니. 플리커도 감사

각종 뉴스와 저의 경험들 그리고 옵티머스Q 를 쓰면서 LG 전자의 스마트폰 전략이 다른 회사들과는 좀 다르다 싶었습니다. 새로운 휴대폰 시장의 강자들이라 할 수 있는 애플과 RIM 의 경우 단일/소수의 모델로 전세계를 공략합니다. 자사의 전략과 폰을 시장에 강요? 어필? 하는 형태라고 생각이 됩니다. 또한 기존 휴대폰 유통체계를 깨고 있죠.. (구지 이름을 붙이자면 세계화라고 할까요..) 전용 요금제나 판매조건 혹은 제조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신사에게 강요하고 있죠

반면에 기존 휴대폰 강자들의 경우 강한 모습을 보이는 부분이 여러 소비자들에게 맞추어서 다양한 라인업의 제품을 공금하는 것입니다.(세계화에 대응하는 이름을 붙인다면.. 지역화 정도일까요..) LG의 메카폰(쿠키 베이스지만 무슬림분들이 꼭 필요한 기능들을 탑재했죠)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삼성과 HTC 가 신흥 강자들의 전략을 가져와서 쓴다는 생각이 드는데 반해서 LG전자는 피쳐폰의 강화전략을 쓰는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프리로드' 라는 이름으로 한국에 맞는 앱들을 아예 내장해버리는 전략이죠. 기존 피쳐폰의 강자로써 갖고 있던 강점을 스마트폰에서도 가져가겠다는 것이 아닐까 추측하고 있습니다. 그런면에서 옵티머스Q 와 Z 가 국내에서 어느정도의 성공을 거둘지 지켜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네요.. (소니의 X10 이 일본에서 아이폰을 제쳤다는 뉴스도 본적이 있는데 X10의 경우 자체UI에다가 - 그냥보면 안드로이드폰인줄 모릅니다. - 일본에 적합한 서비스를 탑재했다고 들었습니다. )



제가 보는 옵티머스Z 의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디자인이라고 봅니다. 슬림한데다가 각이 딱 떨어지는 디자인이죠. 아무래도 여성들 보다는 남성들에게.. 캐쥬얼 보다는 슈트에 어울리는 디자인이겠네요 (물론 외모상 저에겐 오덕후 폰이 어울리겠죠 ㅠㅠ) 

또한 제 기준으로 전 현지화되어있는 앱들이 강점이 된다고 봅니다. 아이폰 유저들중에 상당수가 앱스토어 등록조차 하지 않고 쓰는 것을 본다면 앗싸리 쓸만한 앱들을 미리 깔아주는게 오히려 더 나아보이네요.

만약 제가 리뷰를 하게된다면 뭐 안드로이드 버전에 따른 구구절절한 설명보다는 내장되어있는 앱들의 유용성 검증과 스마트폰 구매 대기자들을 상대로 어떤 느낌의 폰인지에 대한 검증 위주로 진행을 하게 될것 같습니다. 옵티머스Q에서도 한동안 별다른 앱 다운 없이 잘 써왔던지라 Z에서도 마찬가지일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앞으로 옵티머스 시리즈가 꾸준히 출시 된다는 뉴스를 들었습니다. 정말 LG의 앞으로 행보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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