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전자의 프라다폰 소개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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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봤던 영상에 비해 구동속도도 꽤나 빨라진듯 보이네요

개인적으로 하드웨어는 애플 아이폰보다는 나아보입니다.

소프트웨어는 어떨지. OSX 가 워낙 뛰어난 OS 인지라. 하지만 아이폰은 스마트폰으로, 프라다폰은 일반 휴대폰으로 본다면. 구지 비교해야할 이유는 없겠죠.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폰 타입은 폴더타입이고 그다음이 바타입이라. 프라다폰을 처음본 이미지도 괜찮아 보입니다.
  1. Favicon of http://www.matioworld.com BlogIcon 마티오 2007.02.04 12:35

    후.. 리더를 켜자마자 올라오는 이 타이밍이란 ㅇㅂㅇ..
    왠지 기대대는군요 ^^

    • Favicon of http://affinity.tistory.com BlogIcon [緣]affinity 2007.02.04 15:00

      개인적으로도 스마트폰이나 PDA 폰을 별로 선호하지 않는 관계로. 이 제품을 상당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국내에 들어올때. 네이트, 메직엔, ez-i 마크도 달고 올텐데.. (화면크기로 PDA 폰으로 들어올려나요.)

  2. Favicon of http://ironmaiden.tistory.com BlogIcon 아이런 메이든 2007.02.04 20:23

    정말 앞에 june,Fimm 이런것좀 안써줬으면 좋겠네요 ㅠ_ㅠ
    약간 OS작동이 늦는 듯한 느낌은 저만 받는걸까요?ㅇ_ㅇ;

    • Favicon of http://affinity.tistory.com BlogIcon [緣]affinity 2007.02.04 22:26

      예전에 봤던 영상의 구동속도가 너무 느려서.
      전 그닥 느리게 느껴지진 않네요

한글날 즈음해서도 한글 관련 상품/이벤트 (스타벅스의 컵.) 이야기를 했었는데..

한글은 참 영어나 다른 문자와는 다른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뭐 모든 문자가 다 아름답긴 합니다만...

샤인폰. 초콜렛 폴더폰 (KV,LV2300)과 더불어 제가 가장 좋아하는 폰중 하나입니다..
물론 갖고 있진 않지만요. 개인적으로 폴더를 선호하는지라.. 제가 좋아하는 유일한 슬라이드폰이기도 하군요

샤인.. 빛나다 라는 단어의 뜻과 잘어울리는 시라 생각되는 '별헤는 밤' 을 세겨넣은것도 참 좋은 생각인것 같네요
저 뒤 커버도 따로 팔겠죠? 폰 보유여부와 관계없이 하나 갖고 싶군요. 별헤는 밤이 세겨진 알루미늄 플레이트라...

출처 : LG 전자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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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인’에 유명 패션 디자이너 이상봉씨의 한글 디자인 적용한 ‘샤인 디자이너스 에디션’ 출시
- ‘샤인’ 뒷면에 시인 윤동주의 ‘별헤는 밤’ 한글 문양 적용, 한글 디자인의 모던함과 독특함이 어우러진 고품격 디자인 완성
- 19일 삼청각에서 ‘한글, 샤인폰 위를 걷다’ 라는 패션쇼 컨셉의 이색적인 신제품 발표회 진행
- LG전자 MC사업본부 조성하 상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독보적인 디자인과 마케팅을 바탕으로 ‘샤인’을 글로벌 빅히트 모델로 만들어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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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블랙라벨 시리즈 두 번째 제품인 ‘샤인’이 한글 패턴의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었다.

LG전자는 19일 ‘샤인’에 패션 디자이너 이상봉씨가 디자인한 한글 문양을 입힌 ‘샤인 디자이너스 에디션(Shine Designer’s Edition)’을 출시했다.

‘샤인 디자이너스 에디션’은 제품 뒷면에 윤동주 시인의 ‘별헤는 밤’ 원문을 새겨 넣어 샤인이 지닌 고급스러운 소재감과 한글 디자인의 모던함이 어우러지는 고품격 디자인을 완성했다.

휴대폰을 비롯한 IT기기에 한글 디자인이 본격적으로 적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전 세계적으로 극찬 받고 있는 한글의 아름다움을 디자인적인 요소로 풀어낸 점이 눈길을 끈다.

한 편, LG전자는 ‘샤인 디자이너스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19일 저녁 서울 삼청각에서 각국 대사, 유명 연예인, 언론인 및 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글, 샤인폰 위를 걷다’라는 제목의 패션쇼 형태의 신제품 발표회를 열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샤인과 한글이 어우러지는 패션쇼 및 유명 국악인 장사익 씨의 공연 등 문화 코드를 접목한 이색 신제품 런칭쇼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특히, 패션쇼에는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오지호씨와 홍수현씨가 메인 모델로 등장, ‘샤인 디자이너스 에디션’의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샤인’에 한글을 접목한 이상봉 씨는 한국과 프랑스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패션 디자이너로 올해 2월, 9월 ‘파리 프레타 포르테 컬렉션’에서 한글이 적용된 컬렉션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이 상봉 디자이너는 “혁신적인 최첨단 기술과 고품격 디자인으로 정평난LG전자와 함께 일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한글은 예술적 가치가 있을 뿐 아니라 감성 전달에도 효과적이어서 ‘샤인 디자이너스 에디션’은 하나의 예술품으로써의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LG전자는 최근 하루 판매 최고 3,000대에 육박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샤인에 한글 디자인의 모던함과 독특함이 어우러져 다양한 연령대에서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 전자 MC사업본부 한국사업부 조성하(趙星河) 상무는 “우리 문화의 원류로 대표성과 상징성을 띠고 있는 한글을 샤인에 적용한 것은 LG전자 디자인의 혁신성과 창의성을 입증하는 대표적인 사례”라며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독보적인 디자인과 마케팅을 바탕으로 ‘샤인’을 글로벌 빅히트 모델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1. Favicon of http://madchick.egloos.com BlogIcon 미친병아리 2006.12.24 06:51

    예전부터 디자이너들과 이런 이야기들 많이했었는데, 한글은 디자인적으로 참 어려움이 많다고..
    하지만, 분명 아름답게 꾸미는데 한 역할 할 것 같은데 힘들다고만 하는게 아쉽더군요..
    이런 디자인들이 좀 더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2. 획기적 2006.12.28 11:11

    휴대폰 한 면 가득하게 [한글] 이라니... 정말 혁신적이기까지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게 그대로 글로벌로 나간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잠시 가져봅니다.
    역시 디자인은 엘지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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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PC’ 컨셉 적용, 컨버전스 디지털 가전 트렌드 선도
- 타임머신 기능, 향상된 PC성능 적용 추가 라인업 예정
- 다양한 기능, 공간 활용 고려하는 고객 니즈 적극 반영
- LG전자 DDM마케팅팀장 박시범 상무 “사용성을 고려한 고객 지향형 컨버전스 제품을 통해 홈엔터테인먼트 시장 적극 공략”  

LG전자(대표: 金雙秀/www.lge.com)가 국내 최초로 PC와 디지털TV 일체형 ‘TVPC시리즈’를 출시하며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력을 다시 한번 과시한다.

‘TVPC시리즈(모델: DA70)’는 ‘TV+PC’ 컨셉으로 컨버전스 디지털 가전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LG전자는 PC겸용 TV를 출시한 데 이어 이달 말 타임머신 기능과 향
상된 PC성능을 적용한 추가 모델을 출시해 ‘TVPC’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로써 타임머신TV로 똑똑해진 TV가 고성능 PC를 내장하면서 ‘지능형 TV’시대가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이 제품은 다양한 기능과 공간 활용도를 중시하는 신혼부부, 싱글족, 주부 등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용자들은 ‘TVPC 시리즈’를 통해 TV를 시청하면서 동시에 인터넷 접속, 문서작성 등 다양한 PC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

또 리모컨으로 간편하게 TV또는 PC로 전환할 수 있고 버튼 하나로 시청중인 방송프로그램에 대한 인터넷 지식 검색결과를 확인하거나 관련 사이트로 이동할 수 있는 ‘웹 호출’ 기능을 갖췄다.

이 제품은 고성능의 PC를 내장하면서도 일반 LCD TV와 동일한 크기를 구현, 유광 블랙컬러의 프리미엄 디자인을 구현해 공간활용성과 인테리어 감각을 강조했다.

내장된 PC는 엑스노트와 동일한 플랫폼을 적용, 인텔 셀러론M 430 CPU, 160GB 하드디스크, i945PM 칩셋, 인텔 GMA950 그래픽칩, 1GB DDR2 553 메모리 등을 탑재해 고성능을 구현한다.

이외에도 무선랜 지원, 마우스 기능을 내장한 무선키보드를 적용해 전원과 안테나 케이블만 연결하면 공부방, 거실 등에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다.

LG전자 DDM(Digital Display&Media)마케팅팀장 박시범 상무는 “TV-PC
커뮤니케이션을 이용한 ‘TVPC’는 쉽고 편리한 사용성에 중점을 두고 개발된 고객지향적 컨버전스 제품 ”이라고 강조하고 “새로운 컨버전스 제품으로 홈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하가는 185만원대(부가세 포함)다.

* 주요 사양(세부모델 : DA70-GPFANX)

-CPU : 셀러론 M 430 1.73Ghz
-칩셋 : i945PM
-메모리 : 1GB DDR2 533
-HDD : 160GB
-ODD : DVD콤보
-그래픽 : 인텔 GMA950
-밝기 : 500칸델라
-응답속도 : 8ms(밀리세컨드)
-명암비 : 800대1
-크기 : 720*470*99mm
-14-in-1 멀티메모리슬롯 적용  

LG전자 ㅣ http://www.lge.co.kr

개인적으로는 좋은 컨셉의 제품으로 생각됩니다.
LCD TV + HTPC 를 조립하는 거랑 비교했을때. 가격도 가격이지만
기기들의 배치, 선정리, 디자인 까지 생각했을때 가격적으로 메리트가 있어보입니다.
물론 사용하는 선의 종류까지 세세하게 신경쓰시는 하이엔드 유저분들은 제외하고요.
그나저나 자사의 노트북 제품을 저렇게도 응용하는 군요.. 아이디어가 참 좋아보입니다.
키보드 디자인만 조금 손봐줬으면 하는군요

그러고 보니 애플도 맥북을 데스크탑화 시켜서 맥미니를 만들어 파는군요.
크게 돈을 많이 들이지 않아도 좋은 아이디어와 컨버전스 제품이 나올 수 있다는것이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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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olicbear.tistory.com BlogIcon 풀뜯는곰 2006.12.17 22:56

    국내 대기업중에는 LG가 가장 참신(?)한 가전제품들을 만들지 않나 생각되네요..
    메모리 1GB는 이제 대세가 되어버린듯.. 비스타의 영향도 있겠지만말입니다.. ^^;

예전에 포스팅 했었던 LG전자의 신형 폰의 리뷰가 세티즌에 떴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주 관심이 가던 폰이라 리뷰를 본뒤의 간단한 느낌을 정리해보았습니다.
디카도 망가졌는데 갖고 싶네요..


자세한 리뷰는 : http://review.cetizen.com/lg-sv420/?MODE=review_view&cp=cetizen&REVIEWMODE=review&product_no=1281 를 참고하세요


대충의 스펙은. 200만 화소 카메라에 모바일 뱅킹 지원 외장메모리 미지원 24핀 아님(젠더제공) 금속소재 사용(플라스틱이 아니라 금속입니다. 스테인레스 스틸) 블투미지원 입니다.


휴대폰은 단순한 통화도구가 아니라. 자기 자신의 개성을 표출하는 악세사리의 이미지도 갖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점에서 BMW Film 을 통해 공개된 LG전자의 샤인은 많은 사람들의 눈을 붙잡아 둘만한 매력을 갖고 있습니다.


슬림하고 독특한 디자인은 캐쥬얼 뿐만아니라 정장에도 잘 어울릴것 같네요 더불어 슬림폰임에도 불구하고 M-bank 기능을 탑재해서 직장인들도 SV420 을 구매대상에 넣게 될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건 텍스트 뷰어랑 카메라(이건 직접 찍어보지 않으면 모르겠군요. ^^;;) 예전에 쓰던 mp3가 텍스트 뷰어를 지원했었는데. 소설들이나 재미있는 글들, 영어 단어들을 넣어두고 이동할때나 잠깐 짬이 날때마다 꽤나 유용하게 활용했습니다. 카메라는 일단 폰카의 성능이 어느정도 이상은 보여주기 때문에 (레이저 제외~~!!) 200 만 화소급이면 싸이질이나 블로깅 하기엔 적합하다고 봅니다. 렌즈도 슈나이더 인증 렌즈라면 더할 나위 없겠죠 거기다 PC Sync 없이 케이블만 있으면 이동식 디스크로 인식된다고 하니 사진관리도 편하겠네요..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은 케이블과 블루투스 부분입니다.
케이블은.. 젠더를 지원하지만 (리뷰상으로는 두종류인듯 한데.) 24핀 표준케이블 보다 불편한건 어쩔 수 없겠죠 하지만 충전용으로 스트랩 형식의 젠더 제공은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폰에 흠집날까 무섭겠지만..)
블루투스는 뭐.. 국내시장이 그닥 크지 않기 때문에 별로 문제가 안될지도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블투기능이 있는 폰과 랩탑을 쓰고 있기에 없으면 많이 아쉬울 것 같네요..


확실히 LG 에서 공들여서 새로운 제품을 개발 & 출시한것 같습니다.
이러한 전략 모델들이 모토로라의 레이저 처럼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을 수 있는 제품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테블릿 PC 를 좋아한다.


수업들을때 PPT 파일로 자료가 주어질때 인쇄하지 않고 PPT 위에 직접 필기를 해본 사람만이 그 편리함을 알 수 있겠지...


IBM Thinkpad X41T 를 쓰다가 한동안 테블릿 기능이 필요 없고 X41T 가 좀 느려서 X60 으로 바꾸긴 했지만..


현재  TPC 의 문제점이라고 한다면..
OS 문제.. 테블릿 PC OS인 윈도우 XP Tablet Edition 2005(줄여서 XP TE 2005) 는 이름에서도 알수 있듯 XP 에다 테블릿 기능을 추가한 형태다.. 덕분에 상당히 무겁고.. 불안정하다. 이부분은 뭐 비스타에선 해결되겠지.. 비스타는 기본적으로 테블릿 기능을 내장한  OS 라고 했으니..


하드웨어 문제.
TPC 는 액정에 와콤의 디지타이저가 내장되어 있다.
즉. LCD 위에 디지타이저가 깔려있다는것인데 (LCD 밑인가?? 정확히는..) 위치 인식을 위해서 패널 주위에 감지장치가 있다보니 베젤이 두꺼워진다.. 최근 추세가 얇은 베젤을 이용하여 액정의 상대크기를 크게하고 노트북 자체를 작게하는 추세인데 이와 반대로 간다.. 즉.. 노트북이 커진다는 이야기.. X41T 같은 경우 12인치 임에도 불구하고 동급의 X60 에 비해 크다.. 1인치 정도는 커보인다.
그리고 액정 보호를 위해 강화플라스틱을 붙여놓다 보니.. 액정 안정성이 보장되긴 하는데.. 무거워진다..
이부분은 어떻게 해결될지 모르겠다. 디지타이저 대신에 터치스크린을 사용하기도 하는데..
MS 의 기본적인 정의에 따르면.. TPC 는 와콤디지타이저 내장에 TE2005 를 탑재한 제품이라 했는데.. 뭐... 실사용자들은 후지츠 P1510 도 TPC 로 분류한다.


어쨌든 잡설이 길어졌는데
개인적으로 이상적인 TPC 는 TC1100 이다. 물론 컨버터블형을 선호하는 나는 TC1100 도 약간은 불만이었는데.. 이번에 10인치급에 컨버터블 (개인적으로 와이드인지 4:3 일반형인지는 크게 따지는 편은 아님..) TPC 가 LG 에서 나온다고 해서... 기대중... LT20 이후 개발안한다더만... 몰래 몰래 개발한듯??


출처 : TPCC 커뮤니티 (www.tpcc.co.kr)


국내기술로 개발된 최초의 태블릿 PC인 LG Xnote LT20 이후로 명맥이 끊겼던 국산 태블릿 PC가 다시 만들어지고 있다는 소식이다.


이미 올 초부터 LG전자에서 신형 태블릿 PC를 개발한다는 소문이 있었고, 모 브랜드의 태블릿 PC를 벤치마크하여 개발을 시작한지 반년정도 지나 이제 그 베일이 벗겨지고 있다.


해외의 노트북 전문 사이트인 notebookreview.com 에 유출된 사진에 의하면 이 태블릿 PC의 이름은 LG C1-Tablet 으로, Xnote T1과 비슷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으며 회전식 10.6인치 와이드 LCD가 장착되는 컨버터블 방식의 태블릿 PC라고 한다.


항간에는 Nvidia의 그래픽칩셋이 내장된다는 소문도 있으며 아직까지 확실히 정해진 것은 아니라고 하지만 높은 사양을 추구하는 Xnote의 스타일을 볼 때 가능성이 없지는 않다.


현재로서 펜컴퓨터라는 것은 확실하지만 입력방식이 디지타이져가 될지 감압식이 될지는 정해지지 않았으며, 두가지 방식을 혼용하는 방법도 고려하고 있는데 기술적으로 문제가 없는 수준까지 개발이 되었다고 한다.


(주 - 디지타이저는 전용팬으로만 감지가능(별도판매의 타블렛과 동일한 구조) 감압식은 일반적인 터치스크린.)






10인치의 와이드 LCD

개인적으로 TX 가 테블릿형으로 나오길 바랬는데.. 좀더 작은 크기라서 더더욱 기대..







상판 광택끝장이군.. 개인적으로는 무광을 선호하지만.. 호오 로고를 바이오나 apple 처럼 노트북 상판을 열었을때 상대편이 제대로된 로고를 볼수 있게했군.. LG 노트북도 발전과 성장을 해서 저 로고가 들어간 노트북 쓰는것에 자부심같은 감정을 느낄 수 있었으면.. (개인적으로 브랜드 명칭은 바이오-VAIO 가 최고인듯.. 발음이나.. 로고 디자인에 있어서. Xnote 라.. LG 가 X 브랜드를 미는건 알지만....)





테블릿 PC 사진의 전형적인 포즈. 살짝 목돌아간 TPC 좌측에 USB 두개랑 D-sub 아웃 단자가 보인다. DVI 로 해주면 안되나.... LCD가 대중화 되었고.. 큰 LCD 쓰는 사람도 많은데..




좀더 목이 돌아간 모습인데.. 베터리는 뒤로 끼워지는 형태인가?

그나저나 LG TPC 의 힌지는 정말 가느다랗다... 똑 뿌러질것 같은... 그런 이미지인데..





하단의 모습.. LW25 처럼 통신기능 제공 모델도 있을것 같다.. 아직 마무리가 덜된듯한 모습이지만..


도킹은 지원하지 않는 것인가.... 개인적으로 랩탑에 도킹시스템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책상위에 노트북 하나만 놓는다 해도.. 마우스나 전원 케이블, 백업용 하드? ODD 중 적어도 2개는 있게 되는데..


선정리나.. 확장성 측면해서도.. (본체에 DVI 가 없으면.. 도킹에라도 반드시 있어야 한다...)


뭐 TPC 도 점점 발전하겠지.... 시장이 커지면 다양한 모델과 옵션들도 나올 것이고..







http://news.nate.com/Service/natenews/ShellView.asp?ArticleID=2006092213355350106&LinkID=9

관련 기사는 위쪽의 네이트링크


http://www.bmwmeetstruth.com/

이건 BMW meet trurh 홈페이지 주소..

개인적으로 슬라이드 폰을 써본적이 없다..
폴더 아니면 바형..만 써봤고....

지금 쓰는 삼성 V740 이 처음 쓰는 삼성폰이고 대부분 LG 폰만 사용했었는데... (최근 LG 폰 마음에 드는게 딱히 없어서)

슬라이드 폰을 써보고 싶긴 한데.. 싶더니... LG 에서 새로운 전략 제품을 만든다고 해서.. 기대중.. .

그러고 보니 LG 의 박주영폰 (360 위성 DMB / LB1200) 업다운 슬라이드폰 (LGT 용으로 나왔던 모델 / LP3900) 게임폰(옆으로도 열렸던... KV3600 ) 도 BMW 필름 통해서 공개되었었는데 말이지...
 


아이팟 나노는 기능이 너무 적다... 우씨~~

그리고 애플의 A/S 는 정말.. (솔직히 아이튠즈는 너무 멋져 부렁~~)




현재 내가 가장 기대하는 녀석...

그립감이 어떨지... 두깨가 지나치게 두껍지 않았으면 좋겠다.

U10의 바 타입 & 하드디스크 버전이라고 하면 될까..H10 보다 폭이 좁길 바라고.. 더 작은 하드를 썼다면 더 작아지겠지??



LG의 새 브렌드 &(엔드)의 하드디스크 타입 플레이어인 JM53 이다...
LG는 이상하게도 제법 괜찮은 제품을 내 놓은것 같은데...... 선전을 안하네.. 파는 곳도 찾기 힘들고...
LG나 아이리버나 국내 회사이고 상당히 마음에 드는 회사..
둘다 화이팅 하시길...
나는 둘중 녹음기능이 좋은 녀석으로 살 예정... E10 은 아래쪽에 이어폰 단자가 있나.. 외부 마이크 달 수 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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