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사진에서 보이듯이 랩탑은 모두 Thinkpad 입니다. (저도 Thinkpad 유저~)

무중력이라는 특수환경속에 사용되는 기기들은 아무래도 최고의 제품중 엄선하여, 가장 안정적이고 고장없는 기계들을 씁니다. TP가 처음 우주에 올라간것은, 1993년 셔틀 Endeavour에 750S가 탑승되어 Hubble 우주 망원경 수리에 쓰였다고합니다. (칼라 도면/이미지를 제공)
이에 이어 755C, 760XD등이 우주에서 사용되었으며,  2003년에는 A31P가 NASA검증걸차를 거처 사용허가를 받았습니다.

현재까지 ISS(국제 우주 정거장)에 사용 허가된 노트북은 Thinkpad 밖에 없으며, 그 모델들은 위에 언급한 3가지 입니다. 또 중요한 것은 미국뿐아니라, 러시아 , 유럽에서 쓰는 노트북도 TP라는 것입니다....

사진 보면 니콘 카메라 나오죠? 니콘도 역시 우주용으로 검증 받은 카메라입니다 물론 최초는 핫셀이죠. 암스트롱의 달 사진 촬영이 핫셀 카메라로 이루어 졌죠.

이런 정보를 보면, TP의 깊은 역사와 검증된 품질의 강한 포스가 느껴집니다.... 만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레노버에서도 꾸준한 성능을 내주고, 다양한 도킹 옵션을 유지해 주길 바라마지 않습니다. 에휴~~
  1. Favicon of http://onsemy.tistory.com BlogIcon 온새미 2007.06.16 22:26 신고

    저도 TP유저로서...;ㅅ ;
    X시리즈로 바꾸고싶은데... T시리즈가 좋긴한데... 들고다니기 벅차서요...
    [제가 이동을 진짜 많이합니다... 사기전까진 이럴줄몰랐는데...]

    • Favicon of http://affinity.tistory.com BlogIcon [緣]affinity 2007.06.17 19:31 신고

      저는 X 시리즈도 약간(??) 무거워서 (덩치에 비하면 작은데 말이죠 ^^:;)

      나중에는 X시리즈가 아니라. 데스크탑 + UMPC 급이나. P1510 급 TPC 를 들고 다닐려고요..

      랩탑이 아니라 준 PDA 급 용도로 쓰일지도 모르겠네요. 아니면 LG 의 C1 급의 고성능 랩탑을 들고 다니면서 도킹 옵션을 쓰는 방향으로 갈지도 모르겠습니다.

  2. orina 2007.06.18 20:44 신고

    전 군대에서 업무에는 말로만 듣던 터프북과 게이트웨이를 썼습니다. 제가 쓰던 터프북은 윈도우 98인가 2000이 돌아가는 모델이었는데요.. 가방처럼 손잡이가 달려있고 정말 튼튼하게 만들어져서 맘먹고 때리면 무기로도 쓸 수 있겠더라구요. 지금은 많이 세련되어졌더군요. 근데 게이트웨이는 쓰고 나서 창고에 쌓아뒀더니 액정이 깨져서 교환.. ㅋㅋ
    개인적으로 쓰던 X20은 제 첫 랩탑이어서 애착이 많았는데 아는 사람한테 넘겼었죠.. 다시 써보고 싶네요. ^^

    • Favicon of http://affinity.tistory.com BlogIcon [緣]affinity 2007.06.18 21:53 신고

      터프북.. 멋지죠 ^^;;;
      전 TP X60 을 쓰고 있습니다.

      첫 TP는 X41T 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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