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영상을 보면 엑스페리아 X7



퀄컴 MSM8260 1.2GHz 스냅드래곤

4.3인치 480x800 터치스크린

810만화소 카메라 (720p HD 비디오 레코딩 지원)

HDMI 출력 (돌비 디지털 플러스 서라운드 효과 지원)

 

의 스펙을 가지고 있고 엑스페리아 X7 미니



 QSD8250 1GHz 스냅드래곤

3.5인치 480x800 스크린

1010만화소 카메라(720p HD 비디오 녹화 3배 광학줌, 제논플래시))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번들 지급


의 스펙임을 알 수 있습니다.


소니가 미니 라인업은 음악, 사진에 강세를 보이는 제품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의 X10 미니도 뮤직폰이라 할 정도의 스펙이죠. 


어쨌든 스마트폰으로의 시장 개편과 안드로이드 개발능력이 딸린다고 평가 받는 소니가 WP7 에선 얼마나 활약할지 궁금합니다.

 

두 제품은 내년 2월 MWC에 등장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현재까지 MS는 WP7 스마트폰에 엄격한 하드웨더 스펙을 규정하고 있는데 퀄컴 MSM8260은 MS의 규격에 포함 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수정이 될지 아니면 출시가 안될지, MS가 규격에 저 CPU를 넣어줄지는 미정입니다.



엑스페리아 X2


소니 에릭슨이 9월 2일 엑스페리아 X2 터치스크린 스마트폰을 선보였다고 하네요.
엑스페리아 X2는 10월 6일 휴대폰에 도입되는 윈도우 모바일 6.5 모바일 운영체제를 처음으로 탑재했다고 합니다.

엑스페리아 X2는 소니에릭슨의 첫 번째 윈도우 모바일폰인 엑스페리아 X1의 후속모델로, 아직 가격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4분기에 출시될 예정(앞서 포스팅한 Corby 랑 같네요.. 한국 출시는 모릅니다. ㅠㅠ)

개선된 패널이 탑재된다고 하는데, 제가 조금 아는 범위내에선 대부분 UI 바꿔서 사용하는 걸로 압니다만.. ^^;;

앞면

앞면은 X1 이 더 나은 것 같기도... 키보드는 제 놋북인 SZ 스럽군요



뒷면

뒷면은 X2 가 더 이쁘네요. ^^


엑스페리아 X2의 사양

10.9 x 5.3 x 1.5cm,
무게 155.9g (아이폰 3GS나 삼성 옴니아 2에 비하면 아주 조금 두껍고 무거움. )
네트워크는 GSM과 WCDMA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
스크린은 480x800 픽셀 해상도 3.2인치로, 810만 화소 카메라
X2의 카메라는 자동초점, 손떨림 방지, 16배 광학 줌
지오태깅(geotagging) 기능 및 동영상 촬영도 지원
풀 쿼티(QWERTY) 키보드를 탑재
TV아웃 케이블을 통해서 외장 스크린에 연결해서 프리젠테이션 가능 (오호~)
Wi-Fi 및 블루투스 연결기능을 지원
A-GPS 내장

한번 충전으로 GSM 네트워크로는 10시간 통화, UMTS로는 6시간 통화가능
대기시간은 GSM이 500시간, UMTS가 640시간

내장 메모리는 110MB, 기본 옵션으로 4GB 마이크로SD 메모리카드가 같이 제공
최대 16GB까지 사용자의 기호대로 외장메모리를 확장 가능

전면

저 버튼 터치일까요?? 좀 불편할지도..



흰색.

검은색이 더 이뻐보입니다. 새로운 패널의 모습이 보이네요. ㅎㅎ




소니에서 나온 엑스페리아 X1 입니다.

슬라이딩 키보드라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드네요.
아이팟 터치 2세대를 쓰기 시작해서 그런지 아이폰에 대한 매력이 조금 떨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

이왕 산다면 블랙으로 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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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abris.textcube.com BlogIcon 세르엘 2008.12.23 18:26 신고

    이 녀석은... 음 아마 SKT에서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 수입을 추진한다고 들었던 것 가은데, 어떻게 되려나요.

    • Favicon of http://www.monolog.kr BlogIcon 月下  2008.12.24 15:40 신고

      예 위피 탑재 까지 끝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점점 단말기들이 SKT 쪽으로 기우네요. KTF 는 진짜. iPhone 밖에 없을듯...

      뭐 LGT 는 OZ 를 끝까지 미는 수 밖에는.. Rev.A 인지라...

      KTF 에서도 워낙 카더라 통신이 많아서리..

  2. Favicon of http://www.istpikworld.net BlogIcon iStpik 2008.12.23 18:47 신고

    역시 키패드나 키보드는 누르는 느낌이 있어야...

  3.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9.01.21 16:02 신고

    안에 어떤 어플을 올릴 수 있는지 봐야..ㅡ,ㅡ;; (아이폰의 최고 장점이죠)

    • Favicon of http://www.monolog.kr BlogIcon 月下  2009.01.22 16:21 신고

      어플을 올리는건 아이폰 OSX 보다는 WM 이 더 많지 않나요?
      물론 OS 의 안정성이라는 부분에서 아이폰이 더 낫겠지만서도.

    •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9.01.22 19:03 신고

      윈도우가 어플은 많지만 임베디드 시장에서는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이론상은 윈도우를 쓴 PDA환경에서 모든 어플이 다른 곳에서도 돌아야 되는데, 그게 잘 안된다는... -_-a (윈도우 버전이 다르면 같은 프로그램이라도 오류가 뜹니다.)

      외국의 경우는 그래도 꾸준하게 기업에서 필요한 제품은 나와주는데, 문제는 한국에서는 이런 프로그램을 구하기도 어렵고 구한다 할지라도 설치 여부가.... -_- (보안상.. 이라고 하면서 핵심 엔진은 건드리지 못하게하기 때문에 의외로 버전을 많이 탄답니다)

      이런 의미에서 차라리 외국 개발자들이 안정하게 만들어놓은 환경을 이용하는게 차라리 낫습니다. OS도 외국꺼, 돌아가는 어플도 외국꺼. -_-a 한국에서 비슷한 숫자의 어플이 등장하려면 개발하려고 수천명이 밤세야 할껄요.

    • Favicon of http://www.monolog.kr BlogIcon 月下  2009.01.23 14:27 신고

      그렇군요. WM 에는 그런 문제가. ^^;;

      어쩄든 아이폰 OS 에 하드웨어 키보드가 있는 폰을 원하긴 합니다.
      아이팟 터치 쓰다보니, 소프트웨어 키보드는 조금 불편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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